게다가 퇴직금이 솔솔해요. 하하하. 저는 2년 일하다 마지막에 일을 많이 안해서 80정도밖에 못받았지만 같이 일하고 퇴직했던 오빠들 마감근무 하면서 퇴직금 230받았다는.
아.. 이때는 빨리 그만두고 싶어서 발버둥 쳤었는데 퇴직금 나온거 보고 배아파 죽는 줄알았다는 ㅠㅠㅠㅠ ㅋㅋㅋㅋ
나쁜 점은 쥐꼬리만큼 받아서 4대보험비가 슝 나가면 할말 없죠;;;;
4180원에서 4600원까지 올라갔던거 같아요. 지금은 4300원으로 시작해서 6000원까지 올라갈수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100명이나 넘기 때문에 인맥도 쌓이고 친구도 만들고 내가 일을 못 하는 날은 그 100명중 대타를 구해서 빠질 수가 있어요.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기에는 정말 최고인듯 !!!!!!!!!!!!!!!!
3. 과외 (틈틈히) 월 30만원
이건... 애 여럿 망쳐서 할말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들께 정말 죄송할 따름....
4. 동*화재 - 아웃바운드 3개월 20일 월 120만원 보장제
운전자 보험이랑 실비 보험을 팔았어요.. 아.. 이건 정말 외숙모한테 낙인것임..
외숙모가 거제도에서 중학교 영어선생님하시다가 서울로 이사를 와야했는데
발령이 잘 안되서 그만 두셨어요. 그러고 동*생명에서 보험 파셨는데
수입이 월 천.만.원.!!!!!!
자기 사비로 비서를 둘 정도셔서 제가 그 말에 넘어가 보험업계에 뛰어들어갔습니다.!!!!
3개월 보장 120만원을 믿고 들어갔습니다. 음. 120보장은 맞는데. 시스템이 참 웃겼던데
제가 1일~30일 까지 일하면 다음달 20일날 월급이 나와야하는게 정상같은데 보험회사는
1일 부터 30일까지 일하고 그만두면 내가 팔았던 보험금만 주지 120보장금은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일~30일까지 일하고 + 20일까지 일을해서
120 + 내가 판 보험 만큼 받아서 왔습니다.
( 이건 가족만 잘 잡으면 되요. 제가 여자라 아버지 한분 잡으면 아버님이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가족 가입시켜주고,,, 그럼 한번에 30~50 목돈 생김. ㅋㅋㅋ)
요건 퇴사해서도 솔솔하게 보험 판 유지비가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가끔 통장에 생각지도 못한 동*화재 찍혀서 돈들어온거 보면 꽁돈 생긴 기분임.!!!
그리고 보험 공부 많이 됨. 나중에 결혼할때 보험으로 세는 돈은 없을 것 같아서 뿌듯
친구들이 보험 가입할 때 나한테 다 물어봄- _-;;; ㅋㅋㅋㅋ
4. 현*카드 - 1달 단기알바 일급 63000원
여행가려고 단기 알바 구하고 있던 참에 딱 15일 만 구하더라구요. 알바생이라 그리 어려운 것은 없었어요. 한도상향조정이라든지, 고속도로 하이패스카드 공짜로 준다고 받으려는사람 주소 물어보는 것 정도? .. 그러다가 제가 일을 잘했는지 카드발급을 시키더라구요.
26녀, 시급 8000원 되기까지..
음.. 뭐지?;;; 조회수가 갑자기 엄청 많아졌네요;; 하하하
알바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 많네요.^-^...
학비.. 제가 벌어요. 등록금이 600..... 매달 가만히 앉아 있어도 이자만 6만원씩 나간다는
ㅎㅎㅎㅎ 한학기 이자가 6만원 4학기면 이자만 24만원..
일하면서 공부해야지.. 공부만 할 수 있지 않아요.
돈 많이 주는 알바 찾다보니 콜 센터에서 일을 하게 된거고.
과외 좋죠.. 과외 한번에 40, 두개는 뛰어야하는데 잘 구해지지도 않고, 구해졌다해도
얘들 6개월~1년정도하면 그만두고, 또 구하기도 힘들잖아요.
콜센터에서 일을 많이하게 되네요.^^ 부정적으로 바라 보지 마세요~ ㅎㅎ
그리고!! 남자들은 군대갓다오고 졸업할 때 되면 거진 26~28 많으면 30까지도 있던데
왜 여자한테는 알바할 나이가 아닌데!!! 직업을 가져라!! 라는 말이 나오나요!!!!ㅠㅠ
사회경험, 봉사경험 등 할 거 하다 보면 당연히 늦어지는데..
전 제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신의 기준에 맞춰 남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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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람들이 자기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많이 올렸기에 저도 올려봐요 ㅎㅎ
첫 알바는
1. 엘트* - 정수기 겸 보정 속옷회사 (방학동안) 시급 3500원
아웃바운드 였어요.
방학동안 시급 3500원 이였구요. 전화해서 정수기 필터 교체시기가 지났다고 필터 교체하겠냐고 물어보는 일이였어요.
정말 물 더럽게 마시는 집들 많더라구요. 집은 상관없어요. 많이 먹지 않으니깐...
근데 정말 초등학교라든지 공공기관에 전화할 때 정말 욕 나오더라구요...
아 이런 똥물을 초등학생들이 먹는거구나 ㅠㅠㅠㅠ 싶을 때 많았다는;;;;;;;
2. CG* 극장알바 (2년) 시급 4600원
이게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아르바이트 생인데도 4대보험 적용을 한다는 점이예요.
잘 이용하면 4대보험내는 걸로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고, 학원비를 절약 할수가 있죠.ㅋ
게다가 퇴직금이 솔솔해요. 하하하. 저는 2년 일하다 마지막에 일을 많이 안해서 80정도밖에 못받았지만 같이 일하고 퇴직했던 오빠들 마감근무 하면서 퇴직금 230받았다는.
아.. 이때는 빨리 그만두고 싶어서 발버둥 쳤었는데 퇴직금 나온거 보고 배아파 죽는 줄알았다는 ㅠㅠㅠㅠ ㅋㅋㅋㅋ
나쁜 점은 쥐꼬리만큼 받아서 4대보험비가 슝 나가면 할말 없죠;;;;
4180원에서 4600원까지 올라갔던거 같아요. 지금은 4300원으로 시작해서 6000원까지 올라갈수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100명이나 넘기 때문에 인맥도 쌓이고 친구도 만들고 내가 일을 못 하는 날은 그 100명중 대타를 구해서 빠질 수가 있어요.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기에는 정말 최고인듯 !!!!!!!!!!!!!!!!
3. 과외 (틈틈히) 월 30만원
이건... 애 여럿 망쳐서 할말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들께 정말 죄송할 따름....
4. 동*화재 - 아웃바운드 3개월 20일 월 120만원 보장제
운전자 보험이랑 실비 보험을 팔았어요.. 아.. 이건 정말 외숙모한테 낙인것임..
외숙모가 거제도에서 중학교 영어선생님하시다가 서울로 이사를 와야했는데
발령이 잘 안되서 그만 두셨어요. 그러고 동*생명에서 보험 파셨는데
수입이 월 천.만.원.!!!!!!
자기 사비로 비서를 둘 정도셔서 제가 그 말에 넘어가 보험업계에 뛰어들어갔습니다.!!!!
3개월 보장 120만원을 믿고 들어갔습니다. 음. 120보장은 맞는데. 시스템이 참 웃겼던데
제가 1일~30일 까지 일하면 다음달 20일날 월급이 나와야하는게 정상같은데 보험회사는
1일 부터 30일까지 일하고 그만두면 내가 팔았던 보험금만 주지 120보장금은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일~30일까지 일하고 + 20일까지 일을해서
120 + 내가 판 보험 만큼 받아서 왔습니다.
( 이건 가족만 잘 잡으면 되요. 제가 여자라 아버지 한분 잡으면 아버님이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가족 가입시켜주고,,, 그럼 한번에 30~50 목돈 생김. ㅋㅋㅋ)
요건 퇴사해서도 솔솔하게 보험 판 유지비가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가끔 통장에 생각지도 못한 동*화재 찍혀서 돈들어온거 보면 꽁돈 생긴 기분임.!!!
그리고 보험 공부 많이 됨. 나중에 결혼할때 보험으로 세는 돈은 없을 것 같아서 뿌듯
친구들이 보험 가입할 때 나한테 다 물어봄- _-;;; ㅋㅋㅋㅋ
4. 현*카드 - 1달 단기알바 일급 63000원
여행가려고 단기 알바 구하고 있던 참에 딱 15일 만 구하더라구요. 알바생이라 그리 어려운 것은 없었어요. 한도상향조정이라든지, 고속도로 하이패스카드 공짜로 준다고 받으려는사람 주소 물어보는 것 정도? .. 그러다가 제가 일을 잘했는지 카드발급을 시키더라구요.
아... 퍼플카드였나? 레드카드였나?;; 연회비 60만원짜리.. ㅋㅋㅋㅋ 좋긴 좋더라구요. ㅋㅋ
5. 엑스트라 (가끔) 돈도 천차만별
친구가 같이 하자고 그래서 솔솔하다고 따라갔다가 피봤음. ㅠㅠㅠㅠㅠ
연예인 구경은 많이하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엄청 오래고... 정말 엑스트라임.. 배경.
할게 못되는 것 같음. ㅋㅋㅋ
6. 행사 한번에 15~30만원
제가 기획쪽을 해서 행사기획 도와주고 인원 충원 도와주고 행사마다 달라서
가끔 마라톤 대회같은데 단상에 올라가 국민체조도 도와주고- _-;;;
수원행사때는 포도분장하고 날라다녔음.;;;;; 솔솔하긴 한데 잘 없고 인맥없으면
힘들어요.
7. 대출상담사 (DSR) 월 100 + 인센
보험보다 욕 정말 안 먹어서 편한. ㅋㅋㅋㅋ
보험은 팔면 6만원짜리 팔면 10만원버는데
대출은 금액대가 커서 1000만원 팔면 20만원 정도 벌어요.
저는 콜직원으로 들어가서 고정급이였는데
대출상담사 분들 보면 짭짭하심;; 그래서 나중에 나이들어서 어머님들 보험회사보다는
대출상담사를 추천하고 싶어요. ㅎㅎㅎ
예전에 일했던 회사는 인센티브를 잘 안 챙겨줘서 많이 짜증났었던.
그래서 때려쳤는데 절 이쁘게 봐준 언니가 다시 고용.
학교 다니면서 아침수업하고 저녁수업으로 몰고
월~목 1~6시 까지 일하면서 시급 8000원에 일하고 인센 10% 받으니까
월급으로 100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학비 제가 범)
시급제라 가끔 빠져도 뭐라 하지 않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전화로 욕하는 거 말고는 일하는 것 자체는 마음이 편함.
쉽게 일하고 돈 버는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해요.
아르바이트 그만하고 좋은데 빨리 취직했으면 좋겠어요!!!!!!
멋진 직장에서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고싶다는 +ㅁ+!!!!! 이히히.
좋은 알바, 멋진 알바 많은데 다 경력이 중요한거 같아요.
씨지*극장도 일하다가 시급이 올랐고, 대출상담사도 5000원에서 8000원으로 올랐고
(조만간 시급 만원으로 오를 것 같다는...) 이히히
전 알바하면서 많은 걸 배운거 같아요...
더 많은 걸 배우고 사회로 나가겠습니다!!!
모두들 좋은알바, 멋진알바 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