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과 좌익들은 대부분 민간인이었다

민간인2010.07.09
조회1,037

사찰앞에 왜 민간인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겁니까?

봉수리/행동하는욕심 조갑제닷컴 회원

1.민간인은 군인軍人,공무원公務員을 제외한 국민을 일컫는다. 민간인이라는 말은 군인과 공무원을 향한 배제排除,냉소冷笑,반대反對가 깔린 말이다. '민간인'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군부통치軍府統治에 대한 저항감,적개심을 고취시킨다. 빨갱이들과 간첩들의 이중잣대가 여기서 문제가 된다. 김정일의 선군정치에 대해서 침묵하거나 찬양하고 말끝마다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으로 말하는 자들이 바로 친북.좌익이다. 하지만,자기 나라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군인과 공무원에 대해서 반발하고 적개심을 가진 자들이 친북,좌익 빨갱이들이다...親庶民 중도실용의 民과 관련있는 건가?

 

2. 간첩과 빨갱이들은 소위 工作要員들이거나 아니면 최소한의 공작훈련을 받는 자들이다. 한마디로 선수들이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공안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선수들이다. 선수들에게 선수들만의 경기규칙이 있다. 그리고 경기에서 승패를 가린다. 승리나 패배 둘 중의 하나이다. 원정화가 간첩間諜혐의,이적利敵 혐의가 있으니까 공안기관들은 사찰을 하고 체포했다. 그것이 불법인가? 공안기관이 대한민국의 영토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간첩과 이적단체을 사찰하고 체포,해산하는 것이 불법인가? 공공연한 간첩질과 이적질을 하는 간첩들과 좌익,빨갱이들을 체포,박멸하지 않는 공안기관은 직무유기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해치는 반역자들의 반역과 불법을 묵인默認,방조放助하는 종범從犯으로 처벌해야한다.

 

3.지금 김종익 사찰 사건은 좌익들의 공안기관에 대한 공격이며 대한민국 정통세력에 대한 공격이다. 이 공격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 정통세력과 더러운 악질 반역세력과의 전쟁의 한 단면이다. 집집마다 있는 컴퓨터에서 청와대 안 마당까지 진행되고 있는 전쟁이다. 이상한 것은 경찰관들과 검찰요원들이 친북좌익들에게 정보를 넘겨준다는 사실이다. 또한  전쟁의 최고 사령관이 지금 보이지 않고, 우군의 사령부는 서로 서로 공격하고 있는 느낌이다. 오히려 이것을 이용한다는 느낌마져든다. 총을 들고 있는 자가 돌로 싸우며 피흘리고 있는 자기 친구를 도와주지 않고 공격하는 적에게 "잘한다"고 소리치는 것같다. 소위,영포회를 회칠灰漆하면서 공안세력을 무력화시키는 고도의 정치게임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대한민국을 해롭게 하고 적을 이롭게 하며 헌법을 파괴하는 간첩,좌익들을 조사,체포,박멸하는 데는 시민들에게 적용하는 규칙과 법이 적용될 수 없다. 그들에게는 공안기관의 독특한 룰으로 조사,체포,박멸해야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고 적을 이롭게하며 헌법을 파괴하는 적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다. 그들은 민간인도 아니며 시민도 아니며 간첩,좌익.빨갱이일 뿐이다.

http://www.chogabje.com/

 

사찰 앞에 왜 민간인이라는 이름을 붙이는겁니까?(행동하는욕심 조갑제닷컴 회원)

금번 김종익씨 사찰건으로 이명박정부가 민간인을 사찰하는 아주 못된정부라고 좌파진영에서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민간인사찰 민간인사찰 하는데, 그럼 민간인이 아닌 사람은 사찰해도 괜찬다는 겁니까? 민간인이라는뜻은 관료직이나 군인이 아닌사람을 일컷는 말인데, 관료직이나 군인은 사찰해도 된다는얘깁니까?

 

이번 김종익씨 사찰한 것을 가지고 왜 민간인자가 들어갑니까? 그냥 불법사찰이라고 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김종익씨는 아무 죄도 없고 천사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민간인이라는 이름을 붙인 거 아닙니까? 도대체 민간인이라는 이름을 붙인자가 누구며  저의가 뭡니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전체가 군 부대입니까?

 

민간인사찰 운운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민간인이 아닌 사람은 사찰해도 괜찬은 것으로 인식하게 되잔습니까. 좌파집단들은 자꾸 뭔가 가리고 속이고 숨기고 왜곡하고 조작하고... 이제 좀 그런 악의적인 행태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