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남는것은

안다2010.07.10
조회162

너덜너덜 해진 심장밖에 없다는거

나도 이번일로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고

이미 내 마음은 냉정해지리로 마음먹어서

 

어떤 결과가 오던지.동요되지 않기를

 

죽음에 가려져있다고 해서 난 종교적으로 승화시키라고 했지만..

바람을 피고

거싯을 말하고

 

이제는 지들 목적을 위해서

살고자 애쓰는 모습밖에없다.

 

그럼.나도 냉정해질까?

 

10억 내놓을래?

정신 적인 피해보상이나 기타 등등

 

아니면..

 

해킹하고 ..유부녀랑 놀았던거.

경찰서 가서 까발리고.

나한테 당당하게 사과할래?

 

머 하나 희생된 부분이 있어야지

내가 억울하게

그들에게

너에게 당한것들이 풀어지지

 

난 날마다 힘들어죽겠는데

하지말라고 해도

더 하고 지랄하고

애절한척

지랄같은 정신병 놀이를 하는데

 

더 나아가 내가 왜 너때문에

이 사슬에 걸려 들어가야하는데

사랑?

 

조까라

 

흔들리고 다른 이성과 바람피고 온 사람이

사랑을 말할 자격있어?

고작..그래놓고

 

지 친구랑...작당해서

 

끼어 맞추기 식이지

내가 왜 너때문에 이런인생을 살아야하는데

 

너만 죽으면된다

이제는.

너의핏줄 다 데리고

이 세상에서 하직하라고

 

대 놓고 말하고싶다

 

나쁘다고 해도

니가 살아있다는게

더 역겨워

 

너 같은것은

그만 죽어도 되거든

알어?

 

넌 지금껏 봐왔듯이

눈가리고.아웅

모면하기

 

실제로 양심에 손얹고

자책감이란게 없어

 

그러니 말도 함부로 뱉지

 

없는 형편이며

장난감 발언이며

연락할 이유도 없는데

왜 연락해서 수다 떨자고 그래

 

미친넘아

ㅡ.ㅡ

 

너 같은게.날 이용해 먹었다는게

정말 역겨워

 

넌 날개를 잃었어

니 인생은 파멸이야

 

올라갈 생각마

 

나도 내 인생이 망가졌듯이

나도 망가진거야

 

거기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