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은 적이 없음ㅠ 슬픈 현실이라고 생각했던적이 많지만 덕분에 배운것은 많았다고 생각함. 알바경험담을 써놓으신 다른너님들에 비할바 못 되지만 나름 힘들었던
경험이니 재미있게 쳐 읽기 바람.
고2때 가방공장 아르바이트 약 2달간 했던것으로 기억남. 시급은..아마2300원? 기억이..잠시 마실갔음. 중국에서 수입한 가방에 made in china 라고 있던 텍을 떼어내어서 made in korea로
바꾸는 작업;;; 가방아직도 기억남! 당시 초등학생들에게 초특급 인기였던 햄토리ㄷㄷㄷ;;;햄토리;;;지나가면서 문방구에서 자주 보임! 딱지와 카드... 지금 생각하면 이건...사기..... 난...애들한테 사기 쳤음...사기...ㅡ.,-
수능이 끝난 후 횟집주방. 3층건물짜리 큰 횟집인데 서빙알바로 갔었는데 그냥 주방으로 넣음.. 나의 의견따위 횟집스끼에 비할바 못됨. 한 한달이상은 무만 열심히 껍질까고 썰고.. ㅠㅠ..
진짜 죙일 무만썰음ㅠㅠ 무썰다 내 무릅도 썬 적있음...ㅠㅠ 진짜..말이 안나옴..하앍;; 그러다가 배우고 배우고..마끼랑(일본식김밥), 초밥 다이를 잡게 됨. ...음..
여기서1년정도했었음..학교다닐때는 금토일 방학때는 매일나가는 식으로..
이때 시급이 3000원?음... 정신이 또 마실나갔음?? 그래도 하루12시간씩해서 월급이 많이 나왔었음..지금생각하면 개고생;; 주방에서 일하니까 먹기는 진짜 잘먹었는데 회칼로 다치기도 많이 다쳤음..ㅠㅠ 너님들 오징어에 물려봤음?! 진짜 디짐ㅡㅡ;;;; 잘못물리면 손가락 구멍남.. 장어는..껍질을 벗겨도..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움직..임....ㄷㄷㄷ;;
대학교때 근로 장학금도 많이들 해보는거 같음 나님은 전산실에서 놀고 먹은 기억이 있음. 당췌 왜 이때는 이시간에 공부로 장학금 받을 생각은 안하고 이런거 햇는지ㅋㅋ
다음은 주유소 알바! 한 3개월 정도 했던걸로 기억함. 이건 모 다들 많이 하는건데 기억나는건 이때 올인이라는 드라마의 인기가 하늘을 뚫을 기세였음. 보다가 손님오면 개 짜증..더군다나 거기는 대형버스가 많이옴.. 기름한번 넣으라면 키스신 끊나고 액션신 돌입;;ㅡㅡ;
카드회사 TM... 텔레마케팅이라고 하는 그것도 아웃바운딩;;; 비선호 알바ㅡㅡ; '예 안녕하십미까~여기는 XXXX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신발, 스파게뤼같은 강아지야! 왜자꾸 전화해!!' ........이런 식빵.....처음 했는데 욕 드립;;;; 여기서도 방학기간2개월반정도했음 시급은 기억이 안나고 여기서는 알바인데도 세금떼고 밥시간떼고 나쁜넘들.. 이래저래 떼어먹고 얼마 못받았음.. 그것도 2개월 밀려서 따라가서 매달려서 받았음..지금은 망한것으로 추정됨 그러니까 망하지..ㅡㅡ;
노가다.. 이것도 남자라면.. 나님이 나갈때는 6만원정도 받았음 특히 심야 노가다
나가면 벌이가 10만원대를 넘어 선다는..ㅋㅋㅋ 근데 야간알바는 주로 도로 공사라 죽을뻔한 적도있음.. 12만원에 목숨줄 내놓고.. 노가다도 100회이상 뛰어다닌거 같은데ㅠㅠ 그돈을 다 어디에?
자동차 공장 이건 5일동안 단기 알바였는데 어딘지는 기억이 안남. 이 죽일놈의 기억력. 만날 나 댕겨; 알바업체에 따라가니까(이때는 겁이 없었는지..참;;) 자동차 공장인데 자동차 맹그는
ㅋㅋㅋㅋ지랄ㅋㅋㅋ영화를 너무 많이 봣음ㅋㅋㅋ 탈수 증세 난다고 소금준거였음..염화나트륨;;
5일 빡시게 하고 40벌어왔음. 당시 40이면...ㄷㄷㄷ;;
책방알바 요즘에도 책방 많이 있음? 동네에 많이 없어진듯해서 잘모르겠음. 만화를 좋아하는 나님으로서 완전 천국이었음! 만화보고 한창 유행하던 스타크래프트 하고 ㅋㅋㅋㅋ 이때는 그냥 놀고 먹었던거 같음;;사장님께 미안함! 여기서도5달 정도 한거 같음. 근데 시급은 2700원이었나 3000원이었나.. 기억 너란 놈...
하루10시간씩 2년4개월 동안 시급계산안됨;;;; 군대...............;;;;;
멀티플렉스 극장 이거는 은근히 하고 싶어 하는 잉여들이 많음. 나님은 L시네마에서 했었는데 입대전 3개월 정도 하다가 전역하고 한2년이상 더 했었음. 학교 다닐때는 주말만하고 다른 일 하면서도 극장은 그만두고 싶지 않아서 오래 했었음. 이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매우 꼼꼼하신(?) 실장님 덕분에 배우기도 엄청 많이 배웠음. 별의별 인간들이 다있음. 고객이나 알바생이낰ㅋㅋㅋㅋㅋ 덕분에 당시에 상영했던 영화는 대부분 다 보았음. 이때부터 나님의 취미는
영화보기가 되었음. 혼자....ㅠㅠㅠㅠㅠㅠ 처음 시급은 2700원대 였음(2003년도) 전역하니 3000원후반에서 계속오르더니
지금은 5000원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대기업 소속이라 최저임금이 올라감에 따라 같이 쭉쭉올려줌.
대기업..하악;;
학원강사 학교를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모 학원에서 초등, 중등 수학 강사를 했음. 학원강사가 진리임. 하는 시간에 비해 돈 벌이 쩔어줌.
역시..학원.. 근데 공부 다시해야함.ㅋㅋㅋㅋ
수학선생인데 조낸 귀여운 강아지 시키들이 영어 물어보고 모르면 개무시함... 너님들 말똥가리 영어로 알음?! 개미핡기 알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애기들 완전 이쁨. 너무 귀여움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을 늘려감에 따라 월급도 늘어나서 얼만지 딱 말하기는 어렵고 대충 계산해보면 시급이 13000원정도 되었음! 학생신분이라 그렇지 다른분들은 많이 받았던걸로 기억됨;;;나도 더달라할걸ㅠ 그만 두지도 못하고 공부하려고 했던 1년을 일을 해버렸음ㅡㅡ; 그놈의 돈이 모길래 1년을 그냥......ㅠㅠ
우체국 종로쪽에 우체국에서 우편물 분류및 창구정리?이런거로 4개월정도 했음. 일하기는 매우 편했음. 하면서 고등학교때 봉사활동한거 생각나고 개인시간도 은근히 많음. 접수원들이 대부분누나들이라 잘해주엇음. 누나가 없는 나로서는 매우 좋은 환경이었음. 시급은 4500원이었던것으로 추정됨.
현재는 조그마한 회사에 인턴으로 있음.
별거 아닌 내용 길기만 함..ㅠㅠ 글을 조리있게 써놓지 못하여 매우 죄송스러움. 마지막은 어찌끝낼지 모르니 극장에서 쉬는시간에 제가 그려서 만들어서 놀았던 거임. 그냥 보고 웃고 넘어가면 감사할 따름!
요즘 대세인 알바경험담! 나도?!?
이런것도 되어 보는구나..;;
이래서 다들 영자님께 감사하다고 하는거군
오래살게 해주셔서 감사는 하네요ㅋㅋ 욕을 많이 쳐묵쳐묵했어ㅋㅋㅋ
미천한 집안이 어때서! 사실이구만^^너무 진지하게 듣지마ㅋ
개미핥기 지적 감사^^; 무식이 탄로났어ㅠㅠ
27이라고 적어놓았는데 나이가 몇이냐니!!
인턴이지만 나름 회사생활하는데 알바나 평생하라니...ㅠㅠ
저주감사!!!평생 알바드립 쳐 주신 분들 덕분이라도
반드시(됐음?!ㅋㅋㅄ인증)성공하겠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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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알바 경험담!!
나도 대세를 한번 따라 보겠음ㅋㅋㅋㅋ
현재 나이 27살,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나 받을게 없어서 고등학교 이후로 알바를
끊은 적이 없음ㅠ
슬픈 현실이라고 생각했던적이 많지만 덕분에 배운것은 많았다고 생각함.
알바경험담을 써놓으신 다른너님들에 비할바 못 되지만 나름 힘들었던
경험이니 재미있게 쳐 읽기 바람.
고2때 가방공장 아르바이트
약 2달간 했던것으로 기억남. 시급은..아마2300원? 기억이..잠시 마실갔음.
중국에서 수입한 가방에 made in china 라고 있던 텍을 떼어내어서 made in korea로
바꾸는 작업;;; 가방아직도 기억남! 당시 초등학생들에게 초특급 인기였던
햄토리ㄷㄷㄷ;;;햄토리;;;지나가면서 문방구에서 자주 보임!
딱지와 카드... 지금 생각하면 이건...사기.....
난...애들한테 사기 쳤음...사기...ㅡ.,-
수능이 끝난 후 횟집주방.
3층건물짜리 큰 횟집인데 서빙알바로 갔었는데 그냥 주방으로 넣음..
나의 의견따위 횟집스끼에 비할바 못됨. 한 한달이상은 무만 열심히 껍질까고 썰고.. ㅠㅠ..
진짜 죙일 무만썰음ㅠㅠ
무썰다 내 무릅도 썬 적있음...ㅠㅠ 진짜..말이 안나옴..하앍;;
그러다가 배우고 배우고..마끼랑(일본식김밥), 초밥 다이를 잡게 됨. ...음..
여기서1년정도했었음..학교다닐때는 금토일 방학때는 매일나가는 식으로..
이때 시급이 3000원?음... 정신이 또 마실나갔음??
그래도 하루12시간씩해서 월급이 많이 나왔었음..지금생각하면 개고생;;
주방에서 일하니까 먹기는 진짜 잘먹었는데 회칼로 다치기도 많이
다쳤음..ㅠㅠ 너님들 오징어에 물려봤음?!
진짜 디짐ㅡㅡ;;;; 잘못물리면 손가락 구멍남..
장어는..껍질을 벗겨도..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움직..임....ㄷㄷㄷ;;
대학교때 근로 장학금도 많이들 해보는거 같음
나님은 전산실에서 놀고 먹은 기억이 있음.
당췌 왜 이때는 이시간에 공부로 장학금 받을 생각은 안하고 이런거 햇는지ㅋㅋ
다음은 주유소 알바!
한 3개월 정도 했던걸로 기억함.
이건 모 다들 많이 하는건데 기억나는건 이때 올인이라는 드라마의 인기가
하늘을 뚫을 기세였음. 보다가 손님오면 개 짜증..더군다나 거기는 대형버스가
많이옴.. 기름한번 넣으라면 키스신 끊나고 액션신 돌입;;ㅡㅡ;
카드회사 TM...
텔레마케팅이라고 하는 그것도 아웃바운딩;;; 비선호 알바ㅡㅡ;
'예 안녕하십미까~여기는 XXXX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신발, 스파게뤼같은 강아지야! 왜자꾸 전화해!!'
........이런 식빵.....처음 했는데 욕 드립;;;;
여기서도 방학기간2개월반정도했음
시급은 기억이 안나고 여기서는 알바인데도 세금떼고 밥시간떼고
나쁜넘들.. 이래저래 떼어먹고 얼마 못받았음..
그것도 2개월 밀려서 따라가서 매달려서 받았음..지금은 망한것으로 추정됨
그러니까 망하지..ㅡㅡ;
노가다..
이것도 남자라면.. 나님이 나갈때는 6만원정도 받았음 특히 심야 노가다
나가면 벌이가 10만원대를 넘어 선다는..ㅋㅋㅋ
근데 야간알바는 주로 도로 공사라 죽을뻔한 적도있음.. 12만원에 목숨줄 내놓고..
노가다도 100회이상 뛰어다닌거 같은데ㅠㅠ 그돈을 다 어디에?
자동차 공장
이건 5일동안 단기 알바였는데 어딘지는 기억이 안남. 이 죽일놈의 기억력. 만날 나 댕겨;
알바업체에 따라가니까(이때는 겁이 없었는지..참;;) 자동차 공장인데 자동차 맹그는
로봇을 교체하는 작업이었음.
여름이고 공장안이라 무쟈게 더웠는데 아저씨들이 이상한 알약 두알을 먹으라고 줌..
순간..이게모지..약?!
ㅋㅋㅋㅋ지랄ㅋㅋㅋ영화를 너무 많이 봣음ㅋㅋㅋ
탈수 증세 난다고 소금준거였음..염화나트륨;;
5일 빡시게 하고 40벌어왔음.
당시 40이면...ㄷㄷㄷ;;
책방알바
요즘에도 책방 많이 있음? 동네에 많이 없어진듯해서 잘모르겠음.
만화를 좋아하는 나님으로서 완전 천국이었음! 만화보고 한창 유행하던
스타크래프트 하고 ㅋㅋㅋㅋ
이때는 그냥 놀고 먹었던거 같음;;사장님께 미안함!
여기서도5달 정도 한거 같음. 근데 시급은 2700원이었나 3000원이었나..
기억 너란 놈...
하루10시간씩 2년4개월 동안 시급계산안됨;;;;
군대...............;;;;;
멀티플렉스 극장
이거는 은근히 하고 싶어 하는 잉여들이 많음.
나님은 L시네마에서 했었는데 입대전 3개월 정도 하다가 전역하고 한2년이상 더 했었음.
학교 다닐때는 주말만하고 다른 일 하면서도 극장은 그만두고 싶지 않아서
오래 했었음. 이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매우 꼼꼼하신(?) 실장님 덕분에 배우기도
엄청 많이 배웠음. 별의별 인간들이 다있음. 고객이나 알바생이낰ㅋㅋㅋㅋㅋ
덕분에 당시에 상영했던 영화는 대부분 다 보았음. 이때부터 나님의 취미는
영화보기가 되었음. 혼자....ㅠㅠㅠㅠㅠㅠ
처음 시급은 2700원대 였음(2003년도) 전역하니 3000원후반에서 계속오르더니
지금은 5000원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도 대기업 소속이라 최저임금이 올라감에 따라 같이 쭉쭉올려줌.
대기업..하악;;
학원강사
학교를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모 학원에서 초등, 중등 수학 강사를 했음.
학원강사가 진리임. 하는 시간에 비해 돈 벌이 쩔어줌.
역시..학원.. 근데 공부 다시해야함.ㅋㅋㅋㅋ
수학선생인데 조낸 귀여운 강아지 시키들이 영어 물어보고 모르면 개무시함...
너님들 말똥가리 영어로 알음?! 개미핡기 알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애기들 완전 이쁨. 너무 귀여움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을 늘려감에 따라 월급도 늘어나서 얼만지 딱 말하기는 어렵고
대충 계산해보면 시급이 13000원정도 되었음!
학생신분이라 그렇지 다른분들은 많이 받았던걸로 기억됨;;;나도 더달라할걸ㅠ
그만 두지도 못하고 공부하려고 했던 1년을 일을 해버렸음ㅡㅡ;
그놈의 돈이 모길래 1년을 그냥......ㅠㅠ
우체국
종로쪽에 우체국에서 우편물 분류및 창구정리?이런거로 4개월정도 했음.
일하기는 매우 편했음. 하면서 고등학교때 봉사활동한거 생각나고
개인시간도 은근히 많음. 접수원들이 대부분누나들이라 잘해주엇음. 누나가 없는
나로서는 매우 좋은 환경이었음.
시급은 4500원이었던것으로 추정됨.
현재는 조그마한 회사에 인턴으로 있음.
별거 아닌 내용 길기만 함..ㅠㅠ 글을 조리있게 써놓지 못하여 매우 죄송스러움.
마지막은 어찌끝낼지 모르니 극장에서 쉬는시간에 제가 그려서 만들어서 놀았던 거임.
그냥 보고 웃고 넘어가면 감사할 따름!
이래 써 놓으니 다른 경험해보신 분들 매우 존경스럽네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