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컴퓨터로 돈버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X와 조립을 통해 컴퓨터를 한대 조립해서 샀는데 반년정도를 써봤지만 블루스크린 문제가 자주 떠서 무상하드웨어 교환해준다는 X딕컴 스티커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출장기사가 집에 와서는 센터에 가져가봐야 알수있다고 6/30일(수) 에 컴퓨터를 가져갔고 3~4일에서 늦어바야 일주일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후에 7/6일 메X컴 본사로 전화해서 컴퓨터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빠르면 전화했던 당일 7/6일 저녁에 받거나, 다음날인 7/7일날 받을수 있다고 상담원이 말을 해주더군요. 기다렸습니다 7월7일 오후 7시에 다시한번 또 불량품이 나왔다고 보낸다고 하네요? 7/8일 다시한번 전화했습니다. 처음에 3~4일 늦어바야 일주일 걸린다는 수리가 왜이렇게 지연되는지 물어봤습니다. 핑계는 램이 문제가 있어서 보냈는데 보낸거 받아놓고 보니 이번엔 메인보드가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보드를 보낸다고..ㅎㅎ 또 일주일 걸린다는거 생떼를 써서 난 이번주 토요일날 받겠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그리고 7/10일 토요일 오늘 또 한번 월요일날까지 지연된다고 그러네요 당장에 오늘 작업해야할것 같은데 말이죠? 그때도 오늘 작업해야할게있다고 몇번을 말한구요. 그래서 윗사람 전화달라고 한 후에 무슨일이있어도 오늘받는다고. 차라리 수리맡긴거 취소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컴퓨터가 왔습니다. 전화로는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불가능하다고 그러더니만 오긴오더군요. 그래서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수리맡기기전이랑 맡긴후랑 똑같네요. 뭐 바뀐 건덕지가 있긴 있으나 블루스크린 시도때도없이 뜨고 뭐 하나 고쳐진게 없네요 그럼 난 뭐때문에 11일간 내 컴퓨터를 못했는지. 이들을 상대로 도대체 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싸웠는지 그게 참 의문이네요 끝
메X컴 컴퓨터 AS센터 이용후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컴퓨터로 돈버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X와 조립을 통해 컴퓨터를 한대 조립해서 샀는데
반년정도를 써봤지만 블루스크린 문제가 자주 떠서 무상하드웨어 교환해준다는
X딕컴 스티커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출장기사가 집에 와서는 센터에 가져가봐야 알수있다고
6/30일(수) 에 컴퓨터를 가져갔고 3~4일에서 늦어바야 일주일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후에 7/6일 메X컴 본사로 전화해서 컴퓨터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빠르면 전화했던 당일 7/6일 저녁에 받거나, 다음날인 7/7일날 받을수 있다고
상담원이 말을 해주더군요.
기다렸습니다 7월7일 오후 7시에 다시한번 또 불량품이 나왔다고 보낸다고 하네요?
7/8일 다시한번 전화했습니다. 처음에 3~4일 늦어바야 일주일 걸린다는 수리가
왜이렇게 지연되는지 물어봤습니다. 핑계는 램이 문제가 있어서
보냈는데 보낸거 받아놓고 보니 이번엔 메인보드가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보드를 보낸다고..ㅎㅎ 또 일주일 걸린다는거
생떼를 써서 난 이번주 토요일날 받겠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그리고 7/10일 토요일 오늘 또 한번 월요일날까지 지연된다고 그러네요
당장에 오늘 작업해야할것 같은데 말이죠? 그때도 오늘 작업해야할게있다고
몇번을 말한구요. 그래서 윗사람 전화달라고 한 후에
무슨일이있어도 오늘받는다고. 차라리 수리맡긴거 취소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컴퓨터가 왔습니다. 전화로는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불가능하다고 그러더니만 오긴오더군요. 그래서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수리맡기기전이랑 맡긴후랑 똑같네요. 뭐 바뀐 건덕지가 있긴 있으나
블루스크린 시도때도없이 뜨고 뭐 하나 고쳐진게 없네요
그럼 난 뭐때문에 11일간 내 컴퓨터를 못했는지.
이들을 상대로 도대체 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싸웠는지
그게 참 의문이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