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편한 직장만 찾지 마라

미스틱2010.07.10
조회1,634

전부 몸편한 직장만 구하려고들 한다...내근직에 사무직에 연봉 좀 그럴듯하게 쳐주면 좋다고 헤벌레해서 히히덕거린다...그런모습으로 어떻게 성공하겠는가..그냥 적당한 연봉받으면서 안정적으로 국수처럼 가늘게 살고싶다면야 할말은 없지만...

 

좋은 회사에 취직할 생각을하지말고 자기가 일할 무대를 스스로 창출해라!! 그렇다고 꼭 창업을 하라는게 아니다 세상을 둘러보면 넘쳐나는 눈먼돈들이 굉장히 많다는걸 알 수가 있다

 

악플이 예상되지만 나의 경우 지방의 이름없는 공업고등학교를 중퇴했다..그리고 현재 외형적으로는 무직이다...한마디로 백수다...하지만 나만의 노하우로 년기준 3~5억 정도를 벌고 있다...이 세상에는 돈벌거리가 정말이지 무궁무진하게 넘쳐흐른다...벌어먹고 살기 힘들다는 말은 어리석음이 원인이다...

 

수많은 돈벌거리 중에서 예를 하나 들자면 해외카지노사이트가 있다..물론 영어로 운영되는거지만 제휴시스템이라는것과 중학교 정도의 영어실력과 구글이나 익사이트같은 해외 검색엔진의 상위노출 알고리즘만 안다면 돈한푼 안들이고 월 천만원이상의 수익을 창출할수가 있다..

 

해외에 회사설립이나 출장한번 안가고도 전세계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카지노 영업을 할수가 있는 것이다..

 

 

위의 그림은 본인이 에이전트로 활동하는 한업체의 7월10일 토요일 하루수익이다 한달이면 얼마겠는가?? 이곳포함 서너개의 일을하지만 이 한곳만해도 월 3~4천은 벌어다 준다

 

이것은 하나의 예일 뿐이다...컴퓨터와 인터넷을 게임이나 쇼핑따위하는데만 사용하지말고 그 넓은 세상을 뒤지다 보면 기가 막힌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온다...

 

희한하게 영업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업이야말로 진정한 야전무대이다

자기의 능력껏 벌어가는거야말로 얼마나 민주적이고 멋진일인가?? 보통 능력없는 자들이 출신학교따지고 학력따지고 확정임금에 연연하고 내근직을 따지는 편이다...얼마나 용기없는 자들인가?? 알량한 대학하나 나오면 그게 뭐 굉장한 벼슬인양 이사회가 알아주기를 바란다..힘들게 대학합격해서 큰돈쓰고 나왔으니 그것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는건지....

 

내가 제일 경멸하는 말이 바로 월급,연봉이다..다들 남의 회사 부속품이나 되려고 그 고생하면서 대학 졸업 한건 아닐 것이다..

 

주5일근무니 출퇴근시간은 지켜지는지 내연봉이 얼마네 누군얼마네 그딴게 뭐가 중요한가?? 돈벌이가 된다면 주말이고 여름휴가고 뭐고 그딴거는 기억저편에 묻어둬야한다 본인의 능력으로 수억을 벌수있는데도 알량한 확정연봉이라는 나무에 시선을 빼앗겨 더큰 숲을 못보는데 얼마나 어리석은가..

 

휴대폰으로 오는 도박광고문자를 한두번 받아봤을것이다.. 보통의 경우 에잇 ㅅㅂ~~ 하면서 욕이나하고 지워버릴것이다... 그런데 한번쯤은 흠..이런문자 보내는 녀석들은 어떻게 내번호를 알고 보냈지??..이런 영업은 어떻게 할까??..돈이 되니까 할텐데..같은 생각을 해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어떤 사소한 상황이라도 한번쯤 의문과 관심을 가져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남들보다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거나 하늘이 정해주는건 아니다...누구나 조금만 세심한 관심을 가진다면 그 기회가 자신한테도 오는 법이다...

 

현재 30대초반이지만 악착같이 노력해서 15억정도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부모님에게 물려받은것도 없고 순전히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지금 위치에 왔다

 

돈이 최고가 아니네 행복은 따로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면 잘 알아두길 바란다..돈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면 그런얘기는 정중히 사양한다...가진자들이 찌질하게 사는 인간들 자살하지 말라고 떠드는 헛소리가 바로 행복과 돈은 별개라는 소리다!!! 찌질이들이 있어야 자기들이 더 많은 부를 착취할수 있는거니까...!!

 

평범한 직장구해서 몇십년을 상사 부하 눈치보다가 배터리가 다됐을때 헌신짝처럼 내팽개쳐지는 찌질한 월급쟁이로 인생을 마무리 할텐가..??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