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사는 고등학교1학년인 한소년입니다. 어느한날 친구들모두 버스에서 MP3를 들으면서 등교하더군요 저희집은 학교에서 35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버스에서 할거도없고 그래서 저는 내심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MP3가 없엇죠. 근데 대학교1학년인누나는 엠피가잇었어요.근데 누나가 방학기간이라서 집에잇엇죠 그래서 누나에게물엇습니다.저: 누나 MP3 있나? 나학교에서듣고싶은데누나: 응 있다 자 이렇게저렇게 하는거디~저: 응 고마워^^*저는 기대반 설렘반으로 최신곡을다운받앗어요 그리구 엠피에넣고 밧데리 풀만땅으로 체우고 내일 버스안에서 의 장면이 눈앞에 나타낫어요 그러면서 자고 7시25분 버스에 부랴부랴 탓습니다.맨뒷자리에앉아서 조용히 난 웃으면서 MP3 를꺼내들엇죠 주변을살펴보니 이어폰꼽고조용히엠피듣는사람과그냥 앉아서 눈붙힌사람들과그냥 앉아서 바깥구경하는사람들이있더군요아침이라그런지 조용~하고 분위기가 다운되잇더군요 속으로는 (아 나도이제 노래들으면서 댕기는 문화인이군..)이생각이들면서 미소를지엇어요 그러고는 MP3에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틀엇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뭐 음악듣는사람처음보나?)이러고 말앗죠근데 MP3최대불륨이 30인데 지금은 13인데 왜 소리가 쥐꼬리만큼 나는지모르겟더군요 저는 불륨을 최대한 30으로 올렷습니다 근데도 소리가 도통안커지더군요 그래서 (아짜증나..이어폰고장낫네 아 누나 뭐이런 이어폰을주노?..)이렇게 혼잣말을 마음속으로 햇죠 그리구 노래한곡이끝났어요 그리고 제가 신곡들어야지~이러면서 MP3 보앗죠 근데 이어폰이 반도안꼽혀잇더군요 ...그래서 아~뭐고 이러면서 이어폰을 꽉끝까지 꼽앗죠 그니깐 소리가 너무커 귀가찢어지는줄알앗어요 그러고는 소리를줄엿어요.근데 아까는뭐지 ? 이러고잇는데 MP3뒤에 무슨구멍이나있는거에요 그래서 이어폰을빼고 노래를틀어보니 ... 뒤에 그구멍에서 노래가나오더군요..그래서 저는 0.5초만에 상황을 파악햇죠...이어폰꼽고 MP3에서 는힙합이 흘러나오면서 저는 몸을흔들고 잇었던거죠..얼른부끄러워서 눈을감고 자는척을햇어요..MP3한번들을려다 너무부끄러워서 뛰쳐나왓어요..1
MP3한번들을려다가..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사는 고등학교1학년인 한소년입니다.
어느한날 친구들모두 버스에서 MP3를 들으면서 등교하더군요 저희집은 학교에서 35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버스에서 할거도없고 그래서 저는 내심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MP3가 없엇죠. 근데 대학교1학년인누나는 엠피가잇었어요.
근데 누나가 방학기간이라서 집에잇엇죠 그래서 누나에게물엇습니다.
저: 누나 MP3 있나? 나학교에서듣고싶은데
누나: 응 있다 자 이렇게저렇게 하는거디~
저: 응 고마워^^*
저는 기대반 설렘반으로 최신곡을다운받앗어요
그리구 엠피에넣고 밧데리 풀만땅으로 체우고 내일 버스안에서 의 장면이 눈앞에 나타낫어요
그러면서 자고 7시25분 버스에 부랴부랴 탓습니다.
맨뒷자리에앉아서 조용히 난 웃으면서 MP3 를꺼내들엇죠 주변을살펴보니
이어폰꼽고조용히엠피듣는사람과
그냥 앉아서 눈붙힌사람들과
그냥 앉아서 바깥구경하는사람들이있더군요
아침이라그런지 조용~하고 분위기가 다운되잇더군요
속으로는 (아 나도이제 노래들으면서 댕기는 문화인이군..)
이생각이들면서 미소를지엇어요
그러고는 MP3에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틀엇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뭐 음악듣는사람처음보나?)이러고 말앗죠
근데 MP3최대불륨이 30인데
지금은 13인데 왜 소리가 쥐꼬리만큼 나는지모르겟더군요
저는 불륨을 최대한 30으로 올렷습니다 근데도 소리가 도통안커지더군요
그래서 (아짜증나..이어폰고장낫네 아 누나 뭐이런 이어폰을주노?..)
이렇게 혼잣말을 마음속으로 햇죠 그리구 노래한곡이끝났어요
그리고 제가 신곡들어야지~이러면서 MP3 보앗죠 근데
이어폰이 반도안꼽혀잇더군요 ...
그래서 아~뭐고 이러면서 이어폰을 꽉끝까지 꼽앗죠
그니깐 소리가 너무커 귀가찢어지는줄알앗어요
그러고는 소리를줄엿어요.
근데 아까는뭐지 ? 이러고잇는데 MP3뒤에 무슨구멍이나있는거에요
그래서 이어폰을빼고 노래를틀어보니 ...
뒤에 그구멍에서 노래가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0.5초만에 상황을 파악햇죠...
이어폰꼽고 MP3에서 는힙합이 흘러나오면서
저는 몸을흔들고 잇었던거죠..
얼른부끄러워서 눈을감고 자는척을햇어요..
MP3한번들을려다 너무부끄러워서 뛰쳐나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