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는날 이길래 언제올지 몰라서 아침부터 택배를 기달려야 할상황이였음 참고로 혼자 집에서 기달려야 했기에 게임이며 티비며 안하고 기둘렸음 딩동~~~ 누구세용~ 대답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시냐고 했음 태...택뱁니다 문을 열고 택배를 받는순간 아저씨는 주저할것도 없이 그냥 확 들어오는거임.. 난 도둑인줄 알고 소리를 지를 틈도 안주고 아저씨는 울집 화장실로 들어갔음 그리고............................ 퍼지지직....퍼직 퍼지지직.푸지지지덕 뽀~~옹 뿌를륽륵 피즉피즉 픍픍 뽕뽀~옹 픍 아주 항문에서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향연소리가 집안에 울려퍼지는거임.. 내가 들어도 이소린 묵혔던 똥이 나오는 묽똥묽똥 상 묽똥인거임 근데 .....아 그런데... 상당히 대용량 똥인게 확실했음 나중에 물내려가는 소리가 묽직한게.... 울집 변기막히면 어쩔까하는 걱정도됐음 112에 신고할까 상당히 망설였던 순간이였음... 난 겁이났고.. 들고있는 핸드폰으로 신고하려고 번호를 누르는 순간....화장실 문이열리고... 난 그자리에서 기절할뻔했음 와~~~~~~~똥내가 장난이 아닌거임... 냄새가 코꾸녕에 들어오는순간 구토증이 났음... 한손으론 멀쩡한 코를 막고 입으로 들숨날숨을 번갈아 해야했음...ㅜㅡㅜ 꼭 우리동내 가끔씩 오는 그 똥차냄새와 여름에 시궁창냄세가 합채한 느낌이였음.. 아저씨는 미안하다는 말도없이 0.000000000000000001초로 급하게 계단을 뛰시다가 앞으로 넘어지시다가 뒤도 안보고 차를 타고 후딱 광속으로 차를 몰고 가버리셨음 아저씨는 가고......... 화장실에선 그 묵흰 썩은 똥내가 온 집안에 퍼졌고... 그 썩은 똥내는 사라질 기세가 없었던거임... 문을 열고 젠장 똥내땜에 선풍기를 틀어서 환기를 시키고 별지랄을 다떨었음... 자꾸 냄새를 맞으니 나중엔 신경질이 났음... 먼넘의 똥내가 이리 혈압을 올리는 냄새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후 똥풍이 사라질 기세... 변기뜨껑을 열어보니;;; 온통 묽똥이 하늘에 별이 밖힌양 아주..이쁘게...이쁘게 사방팔방 변기 양옆으로 텨버린거임......결국 충격과 공포로 난 그..하기싫은 락스화장실 대작전을 실행시켜야 했음...... 똥내도 똥내지만..............살다살다 택배아저씨 똥내맞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란 생각을 해보며.... 드러운 하루를 보냄.......아저씨.....급한건 아는데요.. 응아가 급했다고 말좀 해주시지,... 무서워 죽는줄만 알았습니다요.. 무더운 여름에 떵도못싸시고 고생이 참 많습니다 화이팅... 1
택배아저씨의 똥내.
오늘 오는날 이길래 언제올지 몰라서 아침부터 택배를 기달려야 할상황이였음
참고로 혼자 집에서 기달려야 했기에 게임이며 티비며 안하고 기둘렸음
딩동~~~
누구세용~
대답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시냐고 했음
태...택뱁니다
문을 열고 택배를 받는순간 아저씨는 주저할것도 없이 그냥 확 들어오는거임..
난 도둑인줄 알고 소리를 지를 틈도 안주고 아저씨는 울집 화장실로 들어갔음
그리고............................
퍼지지직....퍼직 퍼지지직.푸지지지덕 뽀~~옹 뿌를륽륵 피즉피즉 픍픍 뽕뽀~옹 픍
아주 항문에서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향연소리가 집안에 울려퍼지는거임..
내가 들어도 이소린 묵혔던 똥이 나오는 묽똥묽똥 상 묽똥인거임
근데 .....아 그런데... 상당히 대용량 똥인게 확실했음
나중에 물내려가는 소리가 묽직한게.... 울집 변기막히면 어쩔까하는 걱정도됐음
112에 신고할까 상당히 망설였던 순간이였음... 난 겁이났고.. 들고있는 핸드폰으로
신고하려고 번호를 누르는 순간....화장실 문이열리고... 난 그자리에서 기절할뻔했음
와~~~~~~~똥내가 장난이 아닌거임... 냄새가 코꾸녕에 들어오는순간 구토증이 났음...
한손으론 멀쩡한 코를 막고 입으로 들숨날숨을 번갈아 해야했음...ㅜㅡㅜ
꼭 우리동내 가끔씩 오는 그 똥차냄새와 여름에 시궁창냄세가 합채한 느낌이였음..
아저씨는 미안하다는 말도없이 0.000000000000000001초로 급하게 계단을 뛰시다가
앞으로 넘어지시다가 뒤도 안보고 차를 타고 후딱 광속으로 차를 몰고 가버리셨음
아저씨는 가고......... 화장실에선 그 묵흰 썩은 똥내가 온 집안에 퍼졌고...
그 썩은 똥내는 사라질 기세가 없었던거임... 문을 열고 젠장 똥내땜에 선풍기를 틀어서
환기를 시키고 별지랄을 다떨었음... 자꾸 냄새를 맞으니 나중엔 신경질이 났음...
먼넘의 똥내가 이리 혈압을 올리는 냄새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후 똥풍이 사라질 기세... 변기뜨껑을 열어보니;;; 온통 묽똥이 하늘에 별이 밖힌양
아주..이쁘게...이쁘게 사방팔방 변기 양옆으로 텨버린거임......결국 충격과 공포로
난 그..하기싫은 락스화장실 대작전을 실행시켜야 했음......
똥내도 똥내지만..............살다살다 택배아저씨 똥내맞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란
생각을 해보며.... 드러운 하루를 보냄.......아저씨.....급한건 아는데요..
응아가 급했다고 말좀 해주시지,... 무서워 죽는줄만 알았습니다요..
무더운 여름에 떵도못싸시고 고생이 참 많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