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이 토욜이고..이틀후인 월요일에 만나기로했어요 . 소개팅할때 1번째 . 그리고 3일후 2번째 또 3일후 3번째 이번에 5일후 4번째인데..뭐랄까 여자가 A형에 너무 편한성격이에요 . 대충감이오나요 ? 시원시원하고 주변에 남자인친구들 많고 . ( 자신이 피력하기를 친구로 느껴진 남자는 절대 안사귄다네요 . 신조라궁.. )암튼 그래욥.'-' 그래서 만날때마다 나도 밝은 성격이라 재미있게 화기애애하게 대화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궁..아침 7시까지 얘기한적도 있어요 . 3번째만남때 . (밤6시쯤에만나서) . 전 아직연애초보라 .. 제 친구들이 사귀기전에 그렇게 오래 만나면 안된다고 했어요..;아무튼 정말 별얘기아닌데.. 그리고 술을 많이먹어서 혹은 술때매 늦게까지 보는것도 아니구요 . . 둘다 술을 많이 안먹어용.. 24살먹고 쑥맥이라고하면 좀 오바고 암튼 알꺼다아는 나이지만 얘가 너무 밝게 다가오니까 저도 스스로 밝아지는것같아서 그점이 너무좋아요 . 우울증이 있는건 아니지만 , 스스로 막 화기애애하게 다니고 그런건 아니거든요..그래서 그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 음.. 제가 축구를 끝내고 밤늦게 11시쯤 집에오는길에 거리가좀 되니까 전화나 해볼까하고전화했는데 별얘기 안했는데도 둘다 통화도중 계속 웃고 .. 그러다보니 50분이나 해버렸네 요..(톡톡님들이 글 읽을때는 좋아보이겠지만.. 전 아직 감이고 뭐고 안잡혀서 좀 두렵..ㅠ ) 그리고 바보같이 통화끊고 나중에야 알게되었는데제가 너무 관심있다,좋아하게된것같다 라는 늬앙스를 많이 내뿜은것같아 ㅠㅠ그래서 여자쪽에서 눈치를 채고있는것같기도하궁...오죽하면 저한테 " 힘내" "화이팅!!"이라면서 장난하고..동갑인데 내보고 "귀엽다"고 막 여하튼 그런말 하길래전 그런말 싫거든요..그래서 남자답다라는 말이 좋다며 농담던지기도 하구..우유부단한 성격도 아니고 화끈하단말 잘듣고 친구들하고있으면 너무나도 잘 노는데이상하게 여자앞이라 그런지 움츠러드네요.. 이상황이 어때보여요?솔직히..3번째 만날때 손처음으로 잡아봤어요 ㅡㅡ 그것도 허락맡고 ..(내친구들이 욕하드라) 그러더니 씩 웃더니만 손살짝 잡아주더라구요 제얼굴은 홍당무가 되었지만.. 그래서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아닌것같아서 4번째나 5번째 만날때는 마음을 표현하려구 하는데요... 서로 잘맞고 공통점도 많아요. 얘기해보니 원래 그런성격이라 그런지몰라도 잘통하고 . 후아 . 제가 만나자고하면 거절 잘 안하고 선약이 있어서 안되면 다른날 잡자고 하고..뭐 그렇게 말해주는거랑 , 자기친구들전화오면 "요즘 남자만난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게 나한테 들리공 . 여자애 주변친구들은 얘가 남자를 만난다니 믿을수 없다는 반응들이라네요 ~워낙 남자들이랑 친구같이 지내고 하니 "남자"라고 표현을 잘 안한대요 . 그래서 주변친구들이 놀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지금까지의 상황이에요 ㅋㅋ아 좀 도와주세욥 특히 여자분들 , 아님 연애고수 남자분들 ㅋㅋㅋ 제가 연애에 관심이 잘 없다가 요즘 이러니..저스스로도 참 스스로 쪼끔 부끄럽네요 ㅠ ㅋㅋㅋ암튼 톡톡님들아 저 좀 도와주세요 ^^; 그리고 모든 리플 고마워요 !! 월요일 오후에 만나니까월욜 오후정도까지 끝까지 댓글 다 확인하고 출발할께요 ^^ 악플..선플..감사합니다 ~
도와주세요 ㅠㅠㅠ
음..오늘이 토욜이고..
이틀후인 월요일에 만나기로했어요 . 소개팅할때 1번째 . 그리고 3일후 2번째 또 3일후 3번째 이번에 5일후 4번째인데..
뭐랄까 여자가 A형에 너무 편한성격이에요 . 대충감이오나요 ?
시원시원하고 주변에 남자인친구들 많고 . ( 자신이 피력하기를 친구로 느껴진 남자는 절대 안사귄다네요 . 신조라궁.. )
암튼 그래욥.'-'
그래서 만날때마다 나도 밝은 성격이라 재미있게 화기애애하게 대화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궁..
아침 7시까지 얘기한적도 있어요 . 3번째만남때 . (밤6시쯤에만나서) .
전 아직연애초보라 .. 제 친구들이 사귀기전에 그렇게 오래 만나면 안된다고 했어요..;
아무튼 정말 별얘기아닌데.. 그리고 술을 많이먹어서 혹은 술때매 늦게까지 보는것도 아니구요 . . 둘다 술을 많이 안먹어용..
24살먹고 쑥맥이라고하면 좀 오바고 암튼 알꺼다아는 나이지만
얘가 너무 밝게 다가오니까 저도 스스로 밝아지는것같아서 그점이 너무좋아요 .
우울증이 있는건 아니지만 , 스스로 막 화기애애하게 다니고 그런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
음.. 제가 축구를 끝내고 밤늦게 11시쯤 집에오는길에 거리가좀 되니까 전화나 해볼까하고
전화했는데 별얘기 안했는데도 둘다 통화도중 계속 웃고 .. 그러다보니 50분이나 해버렸네 요..
(톡톡님들이 글 읽을때는 좋아보이겠지만.. 전 아직 감이고 뭐고 안잡혀서 좀 두렵..ㅠ )
그리고 바보같이 통화끊고 나중에야 알게되었는데
제가 너무 관심있다,좋아하게된것같다 라는 늬앙스를 많이 내뿜은것같아 ㅠㅠ
그래서 여자쪽에서 눈치를 채고있는것같기도하궁...
오죽하면 저한테 " 힘내" "화이팅!!"이라면서 장난하고..동갑인데 내보고 "귀엽다"고 막 여하튼 그런말 하길래
전 그런말 싫거든요..그래서 남자답다라는 말이 좋다며 농담던지기도 하구..
우유부단한 성격도 아니고
화끈하단말 잘듣고 친구들하고있으면 너무나도 잘 노는데
이상하게 여자앞이라 그런지 움츠러드네요..
이상황이 어때보여요?
솔직히..3번째 만날때 손처음으로 잡아봤어요 ㅡㅡ 그것도 허락맡고 ..(내친구들이 욕하드라) 그러더니 씩 웃더니만 손살짝 잡아주더라구요 제얼굴은 홍당무가 되었지만..
그래서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아닌것같아서
4번째나 5번째 만날때는 마음을 표현하려구 하는데요...
서로 잘맞고 공통점도 많아요. 얘기해보니 원래 그런성격이라 그런지몰라도 잘통하고 .
후아 . 제가 만나자고하면 거절 잘 안하고 선약이 있어서 안되면 다른날 잡자고 하고..
뭐 그렇게 말해주는거랑 ,
자기친구들전화오면 "요즘 남자만난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게 나한테 들리공 .
여자애 주변친구들은 얘가 남자를 만난다니 믿을수 없다는 반응들이라네요 ~
워낙 남자들이랑 친구같이 지내고 하니
"남자"라고 표현을 잘 안한대요 . 그래서 주변친구들이 놀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지금까지의 상황이에요 ㅋㅋ
아 좀 도와주세욥 특히 여자분들 , 아님 연애고수 남자분들 ㅋㅋㅋ
제가 연애에 관심이 잘 없다가 요즘 이러니.
.저스스로도 참 스스로 쪼끔 부끄럽네요 ㅠ ㅋㅋㅋ
암튼 톡톡님들아 저 좀 도와주세요 ^^;
그리고 모든 리플 고마워요 !! 월요일 오후에 만나니까
월욜 오후정도까지 끝까지 댓글 다 확인하고 출발할께요 ^^
악플..선플..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