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퍼레이드 행사 中 멋진 남자분!>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매해 세계최대 규모의 게이&레즈비언 퍼레이드를 한다.대략 1만명의 참여 인원을 기록한 토론토의 게이 퍼레이드 사진을 올려본다. 일단 본격적으로 사진을 보기에 앞서, 캐나다의 게이, 레즈비언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1. 캐나다는 2005년 네덜란드, 벨기에에 이어서 세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였다.2. 캐나다는 다른곳에 비해 편견이나 차별이 적어, 게이, 레즈비언 같은 성적 소수자들에게 살기좋은 나라로 꼽힌다.3. 캐나다는 애초 다민족 국가로 출발하여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인정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다.4. 캐나다 토론토 뿐만 아니라, 밴쿠버, 몬트리올, 퀘벡등 대도시에서는 매년 이런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이러한 축제에는 동성애자뿐만 아니라 이성애자등의 일반인들도 축제에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5. 2009년 29회를 맞는 프라이드 토론토, 몬트리올의 다이버시테 축제등이 특히 유명하여 매해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자, 그럼 지금부터 열린 마음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노력하며 사진들을 구경해 보자~^-^)/ <축제시작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자리잡고 퍼레이드가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경찰> <수 많은 구경꾼들~ 토론토 Yonge St.&Bloor St. 한복판을 다 차지하고 있다.> <행사의 시작은 오토바이 퍼레이드로> <곳곳에 보이는 곳곳에 보이는 무지개 색 용품들. 무지개색은 게이를 뜻한다.>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학교,회사,단체등이 참여하여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에이즈를 조심하자는 캠페인도 많았다. 캠페인중에 선물도 나눠주는데 나눠주는 선물은 콘돔..> <게이 두 분. 때론 가슴나온 게이분들도 있다.> <다양한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다행히 19금 아님.> <이날은 토론토의 교통수단 TTC버스도 행사의 퍼레이드 일부분을 담당했다. 'Happy Pride Day'> <게이 대다수 분들의 몸매는 끝내줬다.....> <몸매가 환상!>-여기저기 들리는 말에 의하면 게이분들! 자신에 맞는 여성의 짝을 찾지못해 결국은 남자에게 눈길을 돌리게 되었다는말도 있다. 정말 게이중엔 핸썸한 분들이 많았다. <랩으로 둘러싼 패션. 레즈비언 퍼레이드는 하루전날부터 진행되어 아쉽게 사진이 별로 없다.> <레인보우 우산 퍼레이드> <귀여운 기차도 함께~> <멋지게 튜닝된 트럭. 다음에는 튜닝카들만 따로 모아서 한 번 게시물을 올려봐야겠다.> <선물을 주세요~! 이날의 선물 목록(목걸이,콘돔,아이스크림,사탕,티셔츠,공,등등> <목걸이를 열심히 던져주고 계신다.> <태국 퍼레이드 참가자> <일반인 및 레즈비언 퍼레이드> <We Love Japan이라는 구호 아래 일본팀도 퍼레이드에 참가하였다.> <열심히 물총을 우리에게 쏘시던 분> <멋지십니다.> <마이클잭슨 코스튬> <샤워는 여기서 하시면 안된답니다~> <터프하신 분들> <다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귀여우신 두분> <개인 자가용을 타고 강아지도 퍼레이드에 참가> <Have fun at Church?!>-토론토에는 Church Street가 있는데, 이곳의 또다른 이름은 Gay Street다. 주로 게이들이 모여 사는 곳. <어디선가 나타난 어르신들... 그런데.. 누드다!> <여러분의 눈을 보호하기 우해 모자이크 처리. No underwear! > <보기 살짝 민망하지만, 그래도 그들의 문화로 이해하고 넘어가자.> <대학교 밴드부도 퍼레이드에 참가> <Miss Canada?!> <하트를 날려주는 센스!> <비눗방울과 함께하는 퍼레이드 팀> <블랙엔젤> <화이트엔젤?!> <해적군단> <인력거 묘기> <키다리 아저씨> <퍼레이드에 동원되는 차량들은 대부분 대형 트럭.> <멋진 근육남> <사진 촬영을 위한 멋진 포즈> <동성애자의 상징 레인보우색 천을 들고 행진> 이렇게 두시간 정도의 긴 퍼레이드는 끝이 났다. 이곳 토론토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해봐서 그러지, 그렇게 큰 충격은 없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당히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즐길 줄 아는 그들. 참 행복해 보였다.행사 이름처럼 'Pride Parade' 동성애자들의 자긍심이 담긴 퍼레이드 다웠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는 토론토. 과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즐거운 곳이었다. By. Mentor 101
토론토 게이&레즈비언 퍼레이드(15금)
<게이 퍼레이드 행사 中 멋진 남자분!>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매해 세계최대 규모의 게이&레즈비언 퍼레이드를 한다.
대략 1만명의 참여 인원을 기록한 토론토의 게이 퍼레이드 사진을 올려본다.
일단 본격적으로 사진을 보기에 앞서, 캐나다의 게이, 레즈비언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1. 캐나다는 2005년 네덜란드, 벨기에에 이어서 세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였다.
2. 캐나다는 다른곳에 비해 편견이나 차별이 적어, 게이, 레즈비언 같은 성적 소수자들에게 살기좋은 나라로 꼽힌다.
3. 캐나다는 애초 다민족 국가로 출발하여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인정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다.
4. 캐나다 토론토 뿐만 아니라, 밴쿠버, 몬트리올, 퀘벡등 대도시에서는 매년 이런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이러한 축제에는
동성애자뿐만 아니라 이성애자등의 일반인들도 축제에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5. 2009년 29회를 맞는 프라이드 토론토, 몬트리올의 다이버시테 축제등이 특히 유명하여 매해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자, 그럼 지금부터 열린 마음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노력하며 사진들을 구경해 보자~^-^)/
<축제시작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자리잡고 퍼레이드가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경찰>
<수 많은 구경꾼들~ 토론토 Yonge St.&Bloor St. 한복판을 다 차지하고 있다.>
<행사의 시작은 오토바이 퍼레이드로>
<곳곳에 보이는 곳곳에 보이는 무지개 색 용품들. 무지개색은 게이를 뜻한다.>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학교,회사,단체등이 참여하여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에이즈를 조심하자는 캠페인도 많았다. 캠페인중에 선물도 나눠주는데 나눠주는 선물은 콘돔..>
<게이 두 분. 때론 가슴나온 게이분들도 있다.>
<다양한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다행히 19금 아님.>
<이날은 토론토의 교통수단 TTC버스도 행사의 퍼레이드 일부분을 담당했다. 'Happy Pride Day'>
<게이 대다수 분들의 몸매는 끝내줬다.....>
<몸매가 환상!>
-여기저기 들리는 말에 의하면 게이분들! 자신에 맞는 여성의 짝을 찾지못해 결국은 남자에게 눈길을 돌리게 되었다는
말도 있다. 정말 게이중엔 핸썸한 분들이 많았다.
<랩으로 둘러싼 패션. 레즈비언 퍼레이드는 하루전날부터 진행되어 아쉽게 사진이 별로 없다.>
<레인보우 우산 퍼레이드>
<귀여운 기차도 함께~>
<멋지게 튜닝된 트럭. 다음에는 튜닝카들만 따로 모아서 한 번 게시물을 올려봐야겠다.>
<선물을 주세요~! 이날의 선물 목록(목걸이,콘돔,아이스크림,사탕,티셔츠,공,등등>
<목걸이를 열심히 던져주고 계신다.>
<태국 퍼레이드 참가자>
<일반인 및 레즈비언 퍼레이드>
<We Love Japan이라는 구호 아래 일본팀도 퍼레이드에 참가하였다.>
<열심히 물총을 우리에게 쏘시던 분>
<멋지십니다.>
<마이클잭슨 코스튬>
<샤워는 여기서 하시면 안된답니다~>
<터프하신 분들>
<다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귀여우신 두분>
<개인 자가용을 타고 강아지도 퍼레이드에 참가>
<Have fun at Church?!>
-토론토에는 Church Street가 있는데, 이곳의 또다른 이름은 Gay Street다. 주로 게이들이 모여 사는 곳.
<어디선가 나타난 어르신들... 그런데.. 누드다!>
<여러분의 눈을 보호하기 우해 모자이크 처리. No underwear! >
<보기 살짝 민망하지만, 그래도 그들의 문화로 이해하고 넘어가자.>
<대학교 밴드부도 퍼레이드에 참가>
<Miss Canada?!>
<하트를 날려주는 센스!>
<비눗방울과 함께하는 퍼레이드 팀>
<블랙엔젤>
<화이트엔젤?!>
<해적군단>
<인력거 묘기>
<키다리 아저씨>
<퍼레이드에 동원되는 차량들은 대부분 대형 트럭.>
<멋진 근육남>
<사진 촬영을 위한 멋진 포즈>
<동성애자의 상징 레인보우색 천을 들고 행진>
이렇게 두시간 정도의 긴 퍼레이드는 끝이 났다.
이곳 토론토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해봐서 그러지, 그렇게 큰 충격은 없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당히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즐길 줄 아는 그들. 참 행복해 보였다.
행사 이름처럼 'Pride Parade' 동성애자들의 자긍심이 담긴 퍼레이드 다웠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는 토론토.
과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즐거운 곳이었다.
By. Men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