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구나~날도 최악으로 폭염이로군아~덥다더워~이런날에 치킨에 쌩맥 먹고 아련한 내 사랑을 이야기합니다.(글이 길어질수있으니 귀찮으신분 살포시 ←키를....)------------------------------------------------------------------------그녀를 만난건 19살 돼던 해였어요...때는 2월 아직 찬바람이 불던때였죠.그전의 여자친구와 사소한썸씽으로 아픔을 받았었죠...이별의 그림자는 늘그렇듯이 갑작스레 찾아왔고그추운 눈빨날리는 2월 절 더 외롭게 만들어가기만했었죠.....전 그런 씁쓸한외로움과 고독함을 달래기위해그추운 늦겨울에....노가다 판을 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에 진심 어린맘에 심각했었죠....;;)누가그랬더라...사랑의 아픔은 육체를 힘들고 피곤하게해서 잊으라는 말을떠올리며...그추운날 청차켓에 오리털 잠바까지 껴입어가는 투혼을 발휘해쓸쓸함들 달래는데.........고독해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나이에 진자 뭘 몰랐음 ㅋㅋㅋㅋ)그렇게 일끝남과 저녘에는 소주에 삼겹살을 엽에 끼고 살았죠.....그런 아무쓸모짝없고 허왕없이 어린맘에 생겨버린 고독을욕포마냥 씹고지내던중에...간만에 3년지기친구(여자임)연락이 오더군요뭐 ... 안부연락이였지만...그 연락 한통으로 구원받는줄 알았어요....진심 외로웠는데.....2틀후에 그친구가 놀러오더군요......쌍욕을 처먹어가면서 어찌 이지랄로 사냐고.........잔소리와 훈계를 쌈싸먹듯이 먹어가며....그렇게 친구를 돌려보내고 2틀뒤에 다시연락온친구....소개팅이래요....그당시에 저는 전여자친구와 해어진지 한달도안됀지라...좀 망설였죠 그런절보고친구에 한마디는 최고로 무서웠어요...저의 집을 아지트로 삼아 1년365일중에 320일을 술판 벌려버린대요....그당시저는 15살 나이에 독립을 하여 혼자 원룸집을 잡고 살고있었죠.....그중에320일이면 명철과휴일 빼고는 술판 벌인다는말인데치우는건 제가 됀다는걸 알기에....너무나도 잘알기에...어쩔수없이 널보낼게..(아 이건 지오디 노래잖아....)아무튼;';; 그무한한 술병과 쓰래기가 무서워반끌려가다시피하고 소개팅에 나갔죠....거기서 전 빛을 봤죠...그때만난 시간이 제기억으로 대충 11시였어요...눈도 왔었죠...함박눈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속시간은 9시30분경이였는데 ㅋㅋㅋㅋ그때의 소개팅여는 사리오장을 닮았었죠싱크로 75% 정도였죠....(근대 왜 요즘에는 점점 텔래토비의 뽀를 닮아가는지 ....ㅠ)그때 쏠로였던 제눈에는그녀는 빛났어요........그게... 왜냐면 ......레깅스 없이 그냥스타킹에 의지한채로 초미니를 ... 입었었어요...약속시간 9시30분 이였는데...만난건 11시였을뿐이고바람을 너무 차갑다보니 칼맞는기분이였고거기나 함박눈도 내리삐니 ㅋㅋㅋ그렇게 그녀는 저와 만났어요만남과 동시에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주었어요...아젠장 추워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내가 그리 입으라고 한거도 아닌데.....첫만남부터 아웅다웅하며 만나고 얼어붙은 그녀의 몸을 대워준다고 초반부터 곱창에 쏘주를.......먹여댔죠........2차로 노래방을 갑죠 .....그때 전 빈속이였을뿐이였고 거기다 소주에 곱창을 우적우적 먹었을뿐이고....거기에 2차로 노래방을가서 꼴에 고음처리가능하다고 체리필더의 낭만고양이를 불러댔을뿐이고....그뒤상황은 보이스한 허스키 목소리로 인해개웃기다보니 애들은 웃다 실신하는지경까지 이르게댓을뿐이었죠.그렇게 2차는 목소리는 뿅가게 해버리고3차를 갔죠...찜질방으로.....-_-;;;그녀의 몸을 봤죠.키는 약 155?정도에빵빵한 슴가!!!!!!!!!당시 그녀의 말로는 (85 B컵이랬죠)그리고.............조무벅지.....(꿀벅지 아니죠... 조선무벅지였죠........)성격은 애교많고 당돌하고 했는대다좋았죠.....그 조무벅지만 빼고.........아그리고 첫만남부터 몸부개도 당당히 공개 해주셨던 ㅋㅋㅋ자신은 48Kg 라던...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그져웃지요 ㅋㅋㅋㅋㅋㅋ)그렇게 옥에티를 발견아닌 발견을 해버렸고.....그녀를 소개해준 그녀는 통금시간으로 인해집으로 들어가버리고 분위기는 급어색........그래두 사달라고는 잘하더군요...(식혜,계란,핫바,아이스크림,미숫가루,등등등...)어떻게 합니까...;여자가 사달라는대 사줬죠......장난 아니게 먹어댓죠......뭐 내숭떠는것보단 훨씬 괜찮았죠..ㅋ그렇게 이틀날 해뜨고 서로연락처 교환하고 해어졌죠....그러고 오가는 문자사이에 전 그녀성격이 맘음에 들어버렸고남자란 동물적인 행동으로급 교제를 시작하는 문자와 설득으로그녀에게 대쉬를 시작했죠.맨처음의 그녀는 당연히 거부했죠....그래도 전 포기 안했었죠.2틀내내 작업결과 결국 그녀도 승낙을 했죠 ㅋ그뒤에 두번째 만남 ㅋ소개해준 친구를불러 우리 사귀게 됐다고 말하고포상으로 또 곱상에 소주 사먹였죠 ㅋㅋㅋㅋㅋㅋ곱창에 소주...........와소 아이템갔음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그렇게~ 하루이틀지내고교제 한달도 안돼서우린 합궁하였죠뜨거운밤이였어요~.,~;;(베시시시시 ㅋㅋ)어린나이의 혈기를 주체못하고불싸지르고 그렇게 기회만 찾아오면 불싸지르는 밤을보낸지 한달이 돼었죠....날참 빨리도 지나갔죠그런대 어느날 그녀가 생리를 안한대요-_-...아뿔사 사고가 터진거죠......부랴부랴 산부인과를 찾아갔죠생후 5개월 댓대요........아...........아.........아...아..멍미..?그녀 만난건 이제 한달댓을뿐인데.......5개월????응?아낙수나문을 속으로 외쳐댓죠....그렇게 패닉상태였는대...그녀가 눈물을보이대요?왜???울고십은건난데;;;;그녀가 우는건지......그래서 밤에 그렇게 먹어대고먹고십은대 많다고 노래 불러댓었구나~그럼난?뭐지;;;;근 한달을 먹을거 사먹이고재우고...옷이 허름해보여서옷사입히고내돈은???아.........................급히 재만 남아 바람불어 날아가는듯한 내기분...........그러고 그녀가 드디어 입을 여는순간.....그만만나자.......이말은 .,...해어지자.......이별하자.......잊어달라.......멍미 ? 개뿔 내가 왜!!!!!!!!!!!!!!!!!!전애써 그녀를 달랬죠.그러고 지우고 십어도 지우지 못하는 아이를 가진 그녀는미혼모 시설이란곳에 들어갔죠.자세한건 네이버 검색 하시구그렇게 누군지 모르고 그녀의 배속에태어난 아이는 입양보내는걸고 택하였고.떠나 보냈죠....그렇게 그녀와 전 교재시간중에 1년을 보냈어요.....그런와중에 제머리에는 나쁜생각만이 우글우글 생기기 시작했어요그녀는 나를 이용한거다 난 억울하다그녀는 나쁜X년이니까 벌을 줘야 한다.그렇게 그녀를 보는 저의 시점은더이상 여자친구가 아닌 나의 개인적인 성욕구해결을위한여자로 전략해버렸었죠.....(...나쁜놈임......)그렇게 허숭새월을 보낸것이 아깝기도하지만 애낳은지 채 3달여만에 그녀는또다시 임신을 하고 말았죠...........그건 저의 아기였어요.하지만 전 키울맘이 없었죠....그때의 그녀를 보는 시점이 여자친구가 아니였으니까요......그렇다고 지우지도 않았었죠..........왜 내돈 들여가면서 지워하하는지 납득을 못했어요....(나 나쁜놈이다...진짜... 돌맞아 죽어야 할지도...)그녀는 저의 이런생각도 모른채좋아했죠.......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가져서 좋다고요......이때의 그녀말은 속없고 알맹이없는 껍대기 갔은 말로 인식해버렸죠....그렇게 전 바람도 피고~대놓고 다른여자하고 히히덕 더리고.....욕하고 .....상처를 줘버리고...........하루는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왔는데그녀가 울면서 말하더군요.......애키울맘이 있냐고.......그녀도 저도 한계점이였어요.전 없어라고...단답해버리고그녀는 놀람과 동시에 폭포갔은 눈물과분노 치욕등을 담하 칼을 휘둘렀죠..근대 제가 그때엔 술에 취해서....맞아줄놈이 아니였어요...오히려 그녀를 때리기 시작했죠.....그뒤에 죽는다고 발악하는거 내집에서 지~~랄 말라며나가서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죽으라고 냉정히 말하고 말았죠.......그렇게 2틀뒤에 그녀는 떠났어요...그녀가 떠난지 한달뒤에 그녀에게서연락이 왔어요..자기는 미혼모시설에 또왔다고.......와서 싸인해야댄대요...갔죠 싸인했죠.그싸인은 제인생에 마지막 실수이자 범죄였어요.입양보내는 싸인이니....속물없는 인간이 됀거죠...그때의 저는 전혀 반성의 기미도 없었죠.그렇게 다시 한달뒤에 어떻게 알았는지제친구들이 찾아와 말하더군요사실이냐고 전 사실이라고 말하였고신나게 맞았죠...거진 보름동안 돌림빵 당하면서개X끼,씹X끼,욕을 먹을대로 먹어가면서친구들에가 맞았죠...네...알아요... 맞아도싼걸...그렇게 맞다보니 병원에 입원했죠갈비 4대 팔목 손가락 종아리뼈가 부러져서4개월 병원신세를 졌죠.그렇게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그녀가찾아왔어요술에 취해서........아직 아기도 가진상태인대 말이죠....그녀가 절보더니 더울어요.......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고잘못했단 말만 반복하며.......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보았죠...그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하는말은 저한태 하는 말이 아니였어요......그때의 그녀는 자신이 볼록해진 배를 꼬옥 안은채 고개를 떨구어 눈물흘리면서아기한태 하는 말 이였어요.....그녀의 모습은 .......성모 마리아의 모습으로 보였고......그때가 돼서야 저는 죄책감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했어요.........그죄책감이라는 것은 절 무너트리기에 너무나 당연하게무너트렸죠.....본의 아니게 저역시 울음을 참지 못했고....그녀에게 무릅을 꿇고 빌었어요.....정말로 손이 타들어갈 정도로 빌었어요.......그렇게 새벽 3시에 쑈아닌 생쑈를 했죠...병원에서....(-_-;지금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거진 통곡 수준이였으니까요...환자들도 놀라서 다깨고........간호사들은 비상사태인지알고 후다닥뛰어오고.......-_-;;; 다음날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고...그녀는 마친 ....신 갔았어요.....정말....근대난 구더기 취급 받았어요 ㅠㅠㅠㅠㅠㅠ그렇게 그녀를 돌려보내고 2주뒤에 퇴원했죠매일 그녀가 있는 센터에 찾아가 봉사활동이며 미혼모들과 이야기하고단채로 대리고 외출을 감행하고근 7개월동안 제가 저지른 잘못을 반성하고뉘우치고 그녀가 들어가있는 미혼모 시설에있는다른 미혼모들에게도...정성을 들여서 시간을 보냈어요그녀도 그렇겠지만......미혼모시설에 있는 여자들역시자기들만의 사정이라는것이 있었고그사정의 마지막은 항상 남자였죠...원조교제,원하지않는 잠자리,집안반대 등등그뒤 마지막에는 항상 남자가 문제 였어요...전 진심 모든 남자들을 대신하는 기분으로그녀들한태 성심성의것 행동하고 대해줬고저의 이미지도 조금씩 다시 돌려받고 있었어요그러고 어느덧 그녀가 저의 아이를 낳았어요....다만....... 그아이를 보고 저는...미소보다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죠....이제야 남자로서 해야 하는 일들과 책임이라는것을 알았는데..그것을 깨닿게 해준 나와 그녀의 아이가 우리의 곁에서 떠나야만 하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기에...저의자신이 너무나 볼품없이 느껴지기에.....한심스럽기에 눈물이 눈압을 가려죠......그녀역시도 축복받을 때에 눈물로 대신하고 말았죠........그렇게 저와 그녀는 한달동안 슬픔에 잠겨살았어요..........그렇게 다시 1년을 보내게 됀거죠....그뒤로 다시 1년 그녀와 저는 다시 갔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전 그녀에게 다신 갔은 상처를 주기위해상처를 줬던만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애썼고 다시 예전처럼 누가봐도 부러워 할만큼행복한 연인으로 지냈어요........한달에 한번 씩은 영화관을 찾아가서 영화를 보고한달에 한번은 가치 쇼핑도 하면서 울고 싸우는 날보다웃음으로 지내는날이 많았어요...하지만 그거만큼은 못하게돼었어요.그녀와 잠자리를 하려 하면자꾸만 입양보낸 아이가 떠올라 저의 마음을 더욱더 무겁게 만들었으니까요.....그렇다보니 본의 아니게 그녀는 애정이 아닌 애정으로 인식하게 돼어버렸죠...그렇게 하루이틀 보내고다들 다하는 외식자리에서그녀가 말을 꺼냅니다......고맙고 미안하다고.....미안한건 저고 고마운것도 나인데 말이죠그런대 갑자기 그녀가 눈물을 흘립니다......뭔지는 몰라도 자꾸만 쓸쓸함이 느껴진다고........그쓸쓸함이 뭔지는 몰라도 떠오르기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네......... 전 그쓸쓸함이 무엇인지 알고있었죠...아니 알수밖에 없었죠.......지금 제가 가진 쓸쓸함과 갔은것일태니까요.....그쓸쓸함은 지금 우리 곁에 있어야할 아이와아이를 보낸뒤에 다신 그녀와 잠자리를 못하게 돼버린 내자신이라는걸요.......그렇게 3년을 지낸 우리는 더이상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존재가 아니게 돼어 버린거였습니다.연인이라면 연인이고 부부라면 부부인거였죠...각별하다면 그누구보다 그무엇보다 각별한 존재가 돼어버린 우리들 이였으니까요누군가 그랬었죠...사람이란 존재는 사람이라는 동물은어쩔수가 없나봐요.쌓이고 쌓이다 보면 점점더 참을수가 없고 결국 터져버리는 시한폭탄이 생겨버리니까요.....그녀의 쓸쓸함은 참고 또참아 결국 집착이라는욕구를 만들어내고 말았어요......그집착에 전 전부 호응하지 못하였고.......해줄수도 없는 것도 있었고그러다보니 그녀는 본의 아니게 짜증을 내기 시작하였고그짜증을 다 받아주지못한저와결국싸우게 돼었어요.결국 사소한 싸움이 번져 크게돼버리고결국 그녀는 이별을 택하였나봐요...떠난다는 그녀를 저는 잡지 못했어요.아니 정확하게 잡을수가 없었어요.....저역시 사람이고 아픈곳이 있고...점점 자신이 없어져서잡을수가 없었어요....그렇게 전 그녀와 해어지게 돼었어요......그렇게 또다시 본의아니게 외롭고 쓸쓸함을 안은채 하루하루를 보내게 돼었어요.외롭고 쓸쓸한 맘을 이기지 못해또다시 술의 기운을 빌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던날그녀와 이별한지 2주일만에 그녀에게서전화가 왔어요......잠시만 만나자고..전 솔직하게 두려웠죠......하지만 저한태 거부할만한 권한이 없었어요.결국 거부하지못한태 만나 까페에 들어가가서 이야기를 시작했죠.우선은 잘지냈냐는 이야기로 시작해안부를 서로묻고 본론의 대화로 들어갔죠그녀가 이야기 합니다."그땐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아니 지금도 모르겠다고그런대 왼지 모르게 그때 그렇게 내린결정은무언가 잘못됐다고 마음속에서외치고 있고 마음 한구석에서 너를 찾고있어"이말에 전 그동안 실수했던 잘못들이 구원 받는거 갔았어요그녀에게 상처를 주엇던것들이 이제야없어지는듯했죠그렇게 그녀와저는 다시 연인으로 시작하게 돼었고하루하루를 보냈죠.그런대 한번 이별아닌 이별을 해서 그런걸까요?그녀와의 다툼은 날이 갈수록 잦아지고 정말 사소한걸로도 인해 싸우게 돼었죠갈등과 오해 등이 서로 엊갈리며그녀와 저는 다시 이별이라는것을준비하고있었습니다.결국 사건은 벌어지고낳아질줄 알았던 우리 사이는더욱더 멀어지는 싸움을 하게 돼었고역시 그녀가 해어지자고 합니다.그런대 이번에 그녀를 못잡으면 다시는 못볼것만 갔은느낌이 강하게 스쳤습니다...다급해진 저는온힘을 다해 그녀를 끌어 안았어요.그녀는 역시나 강하게 거부하고떨쳐내려는 그녀였지만거부하면 거부할수록 더욱 강하게 끌어안았어요그러고는 그녀에게 속삭였습니다.미안하다고 지금 내가 뭐가 미안한지는 몰라도 지금 이말을 못하면 다시는 못할거갔다고그러니 죽어도 오늘 이말만큼은 해야만하겠다고나도 지금 문제가 뭔지는 모르지만아니 다른건 다몰라도 지금 내가 이러는건내심장이 이렇게 시킨다고이번에 널 못잡으면 다시는 못본다고말하며 붙잡으라고 외친다고그러니까 오늘만큼은 확실하게 말하겠다고내 고집 내집착 내말투 내행동 모든게 잘못됬더라도내심장만큼은 적어도 내심장만큼은 지금이순간에모든걸 포기하더라도 너만큼은 붙잡으라고 한다고그러니까 이번만큼은 널 못보내겠다고 아니 안보낸다고.이말한마디에 다신 못보던 폭포의 눈물을 그녀가 흘립니다그러고는 하소연하면서 말합니다이렇게 싸우는대 길거리에서 초라하게 이렇게 고백하는 바보갔은 남자가어디있냐고....합니다그러고는 고개를 천천히 드는 그녀를(아..... 눈화장이 번졌어..... 팬더가 됐네.........콧물은.........)저는 다시 꼬옥 끌어 안았습니다그리고 마지막 한마디만 합니다.미안 그냥 다미안 그래도너란존재가 내인생에 반환점인건 확실하고또 너를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거만큼은거짓이 아니라고.....그녀는 그렇게 마음을 풀었고....그때의 우리들의 꼬라지는 말이 아니였어요......사투갔은 싸움으로 내옷은 찢어져 걸래가 돼버렸고.그녀는 눈물에 화장이 번지고.....그렇다보니 가까운 모텔로 향하게 돼었고우린 남아있는 술기운으로인해근 1년만의 잠자리를 가졌지요......(그뒤 기억이 안남.........)그뒤로 정확히 3달뒤에다시들려온 소식.... 임신.......아................아.........아...아그렇게 정정 3년만에 우린2번째아이를 갔게 됐어요.그렇게 애지중지 하면서10개월을 안전하게 품은뒤에지난달 5월 29일에우린 건강한 딸을 낳았어요.딸을 낳고난뒤에 그녀의 모습은그동안 받았던 상처를 다 보상을 받은듯한 표정을 지었고전 이제 소중한사람이 한명이 더 늘었죠그렇게 전 23살의 가장이 돼었어요23살에 아이아빠라 불리고23살에 지금의 우리 아이와 아내를 위해 일하며 하루하루지냅니다.가끔은 너물힘들고 지칠때에는아이의 티없는 순순한 미소에 힘을 엊고아내의 다정한 사랑한다는 말한마디에 행복을 느끼며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견뎌내고 살아갑니다. 긴글 잃으니시라 고생들 많으셨어요~날도 더운대 다들 치킨에 쌩맥 콜//? 2
4년의 상처 그리고 사랑과 가족....
장마철이구나~
날도 최악으로 폭염이로군아~
덥다더워~
이런날에 치킨에 쌩맥 먹고
아련한 내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글이 길어질수있으니 귀찮으신분 살포시 ←키를....)
------------------------------------------------------------------------
그녀를 만난건 19살 돼던 해였어요...
때는 2월 아직 찬바람이 불던때였죠.
그전의 여자친구와 사소한썸씽으로 아픔을 받았었죠...
이별의 그림자는 늘그렇듯이 갑작스레 찾아왔고
그추운 눈빨날리는 2월 절 더 외롭게 만들어가기만했었죠.....
전 그런 씁쓸한외로움과 고독함을 달래기위해
그추운 늦겨울에....노가다 판을 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에 진심 어린맘에 심각했었죠....;;)
누가그랬더라...
사랑의 아픔은 육체를 힘들고 피곤하게해서 잊으라는 말을떠올리며...
그추운날 청차켓에 오리털 잠바까지 껴입어가는 투혼을 발휘해
쓸쓸함들 달래는데.........고독해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나이에 진자 뭘 몰랐음 ㅋㅋㅋㅋ)
그렇게 일끝남과 저녘에는 소주에 삼겹살을 엽에 끼고
살았죠.....
그런 아무쓸모짝없고 허왕없이 어린맘에 생겨버린 고독을
욕포마냥 씹고지내던중에...
간만에 3년지기친구(여자임)연락이 오더군요
뭐 ... 안부연락이였지만...
그 연락 한통으로 구원받는줄 알았어요....
진심 외로웠는데.....
2틀후에 그친구가 놀러오더군요......
쌍욕을 처먹어가면서 어찌 이지랄로 사냐고.........
잔소리와 훈계를 쌈싸먹듯이 먹어가며....
그렇게 친구를 돌려보내고 2틀뒤에 다시연락온친구....
소개팅이래요....
그당시에 저는 전여자친구와 해어진지 한달도안됀지라...
좀 망설였죠 그런절보고
친구에 한마디는 최고로 무서웠어요...
저의 집을 아지트로 삼아 1년365일중에 320일을 술판 벌려버린대요....
그당시저는 15살 나이에 독립을 하여 혼자 원룸집을 잡고 살고
있었죠.....
그중에320일이면 명철과휴일 빼고는 술판 벌인다는말인데
치우는건 제가 됀다는걸 알기에....너무나도 잘알기에...
어쩔수없이 널보낼게..
(아 이건 지오디 노래잖아....)
아무튼;';; 그무한한 술병과 쓰래기가 무서워
반끌려가다시피하고 소개팅에 나갔죠....
거기서 전 빛을 봤죠...
그때만난 시간이 제기억으로 대충 11시였어요...
눈도 왔었죠...
함박눈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시간은 9시30분경이였는데 ㅋㅋㅋㅋ
그때의 소개팅여는
사리오장을 닮았었죠
싱크로 75% 정도였죠....
(근대 왜 요즘에는 점점 텔래토비의 뽀를 닮아가는지 ....ㅠ)
그때 쏠로였던 제눈에는
그녀는 빛났어요........
그게... 왜냐면 ......
레깅스 없이 그냥
스타킹에 의지한채로 초미니를 ... 입었었어요...
약속시간 9시30분 이였는데...
만난건 11시였을뿐이고
바람을 너무 차갑다보니 칼맞는기분이였고
거기나 함박눈도 내리삐니 ㅋㅋㅋ
그렇게 그녀는 저와 만났어요
만남과 동시에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주었어요...
아젠장 추워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가 그리 입으라고 한거도 아닌데.....
첫만남부터 아웅다웅하며 만나고
얼어붙은 그녀의 몸을 대워준다고
초반부터 곱창에 쏘주를.......먹여댔죠........
2차로 노래방을 갑죠 .....
그때 전 빈속이였을뿐이였고 거기다 소주에 곱창을
우적우적 먹었을뿐이고....
거기에 2차로 노래방을가서
꼴에 고음처리가능하다고
체리필더의 낭만고양이를 불러댔을뿐이고....
그뒤상황은 보이스한 허스키 목소리로 인해
개웃기다보니 애들은 웃다 실신하는지경까지 이르게댓을뿐이었죠.
그렇게 2차는 목소리는 뿅가게 해버리고
3차를 갔죠...
찜질방으로.....-_-;;;
그녀의 몸을 봤죠.
키는 약 155?정도에
빵빵한 슴가!!!!!!!!!당시 그녀의 말로는 (85 B컵이랬죠)
그리고.............
조무벅지.....
(꿀벅지 아니죠... 조선무벅지였죠........)
성격은 애교많고 당돌하고 했는대
다좋았죠.....
그 조무벅지만 빼고.........
아그리고 첫만남부터 몸부개도 당당히 공개 해주셨던 ㅋㅋㅋ
자신은 48Kg 라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져웃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옥에티를 발견아닌 발견을 해버렸고.....
그녀를 소개해준 그녀는 통금시간으로 인해
집으로 들어가버리고 분위기는 급어색........
그래두 사달라고는 잘하더군요...
(식혜,계란,핫바,아이스크림,미숫가루,등등등...)
어떻게 합니까...;
여자가 사달라는대 사줬죠......
장난 아니게 먹어댓죠......
뭐 내숭떠는것보단 훨씬 괜찮았죠..ㅋ
그렇게 이틀날 해뜨고 서로연락처 교환하고
해어졌죠....
그러고 오가는 문자사이에 전 그녀성격이 맘음에 들어버렸고
남자란 동물적인 행동으로
급 교제를 시작하는 문자와 설득으로
그녀에게 대쉬를 시작했죠.
맨처음의 그녀는 당연히 거부했죠....
그래도 전 포기 안했었죠.
2틀내내 작업결과 결국 그녀도 승낙을 했죠 ㅋ
그뒤에 두번째 만남 ㅋ
소개해준 친구를불러 우리 사귀게 됐다고 말하고
포상으로 또 곱상에 소주 사먹였죠 ㅋㅋㅋㅋㅋㅋ
곱창에 소주...........
와소 아이템갔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그렇게~ 하루이틀지내고
교제 한달도 안돼서
우린 합궁하였죠
뜨거운밤이였어요~.,~;;
(베시시시시 ㅋㅋ)
어린나이의 혈기를 주체못하고
불싸지르고 그렇게
기회만 찾아오면
불싸지르는 밤을보낸지 한달이 돼었죠....
날참 빨리도 지나갔죠
그런대 어느날 그녀가 생리를 안한대요-_-...
아뿔사 사고가 터진거죠......
부랴부랴 산부인과를 찾아갔죠
생후 5개월 댓대요........
아...........
아.........
아...
아..
멍미..?
그녀 만난건 이제 한달댓을뿐인데.......
5개월????
응?
아낙수나문을 속으로 외쳐댓죠....
그렇게 패닉상태였는대...
그녀가 눈물을보이대요?
왜???
울고십은건난데;;;;
그녀가 우는건지......
그래서 밤에 그렇게 먹어대고
먹고십은대 많다고 노래 불러댓었구나~
그럼난?
뭐지;;;;
근 한달을 먹을거 사먹이고
재우고...
옷이 허름해보여서
옷사입히고
내돈은???
아.........................
급히 재만 남아 바람불어 날아가는듯한 내기분...........
그러고 그녀가 드디어 입을 여는순간.....
그만만나자.......
이말은 .,...
해어지자.......
이별하자.......
잊어달라.......
멍미 ? 개뿔 내가 왜!!!!!!!!!!!!!!!!!!
전애써 그녀를 달랬죠.
그러고 지우고 십어도 지우지 못하는 아이를 가진 그녀는
미혼모 시설이란곳에 들어갔죠.
자세한건 네이버 검색 하시구
그렇게 누군지 모르고 그녀의 배속에
태어난 아이는 입양보내는걸고 택하였고.
떠나 보냈죠....
그렇게 그녀와 전 교재시간중에 1년을 보냈어요.....
그런와중에 제머리에는 나쁜생각만이 우글우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녀는 나를 이용한거다
난 억울하다
그녀는 나쁜X년이니까 벌을 줘야 한다.
그렇게 그녀를 보는 저의 시점은
더이상 여자친구가 아닌 나의 개인적인 성욕구해결을위한
여자로 전략해버렸었죠.....
(...나쁜놈임......)
그렇게 허숭새월을 보낸것이 아깝기도하지만
애낳은지 채 3달여만에 그녀는
또다시 임신을 하고 말았죠...........
그건 저의 아기였어요.
하지만 전 키울맘이 없었죠....
그때의 그녀를 보는 시점이 여자친구가 아니였으니까요......
그렇다고 지우지도 않았었죠..........
왜 내돈 들여가면서 지워하하는지 납득을 못했어요....
(나 나쁜놈이다...진짜... 돌맞아 죽어야 할지도...)
그녀는 저의 이런생각도 모른채
좋아했죠.......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가져서
좋다고요......
이때의 그녀말은 속없고 알맹이없는 껍대기 갔은 말로 인식해버렸죠....
그렇게 전 바람도 피고~
대놓고 다른여자하고 히히덕 더리고.....
욕하고 .....
상처를 줘버리고...........
하루는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왔는데
그녀가 울면서 말하더군요.......
애키울맘이 있냐고.......
그녀도 저도 한계점이였어요.
전 없어
라고...단답해버리고
그녀는 놀람과 동시에 폭포갔은 눈물과
분노 치욕등을 담하 칼을 휘둘렀죠..
근대 제가 그때엔 술에 취해서....
맞아줄놈이 아니였어요...
오히려 그녀를 때리기 시작했죠.....
그뒤에 죽는다고 발악하는거 내집에서 지~~랄 말라며
나가서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죽으라고
냉정히 말하고 말았죠.......
그렇게 2틀뒤에 그녀는 떠났어요...
그녀가 떠난지 한달뒤에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자기는 미혼모시설에 또왔다고.......
와서 싸인해야댄대요...
갔죠 싸인했죠.
그싸인은 제인생에 마지막 실수이자 범죄였어요.
입양보내는 싸인이니....
속물없는 인간이 됀거죠...
그때의 저는 전혀 반성의 기미도 없었죠.
그렇게 다시 한달뒤에 어떻게 알았는지
제친구들이 찾아와 말하더군요
사실이냐고
전 사실이라고 말하였고
신나게 맞았죠...
거진 보름동안 돌림빵 당하면서
개X끼,씹X끼,욕을 먹을대로 먹어가면서
친구들에가 맞았죠...
네...알아요... 맞아도싼걸...
그렇게 맞다보니 병원에 입원했죠
갈비 4대 팔목 손가락 종아리뼈가 부러져서
4개월 병원신세를 졌죠.
그렇게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그녀가
찾아왔어요
술에 취해서........
아직 아기도 가진상태인대 말이죠....
그녀가 절보더니 더울어요.......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잘못했단 말만 반복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보았죠...
그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하는말은 저한태 하는 말이 아니였어요......
그때의 그녀는 자신이 볼록해진 배를 꼬옥 안은채
고개를 떨구어 눈물흘리면서
아기한태 하는 말 이였어요.....
그녀의 모습은 .......
성모 마리아의 모습으로 보였고......
그때가 돼서야 저는 죄책감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죄책감이라는 것은 절 무너트리기에 너무나 당연하게
무너트렸죠.....
본의 아니게 저역시 울음을 참지 못했고....
그녀에게 무릅을 꿇고 빌었어요.....
정말로 손이 타들어갈 정도로 빌었어요.......
그렇게 새벽 3시에 쑈아닌 생쑈를 했죠...
병원에서....
(-_-;지금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
거진 통곡 수준이였으니까요...
환자들도 놀라서 다깨고........
간호사들은 비상사태인지알고 후다닥뛰어오고.......
-_-;;; 다음날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고...
그녀는 마친 ....신 갔았어요.....정말....
근대난 구더기 취급 받았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그녀를 돌려보내고
2주뒤에 퇴원했죠
매일 그녀가 있는 센터에 찾아가
봉사활동이며 미혼모들과 이야기하고
단채로 대리고 외출을 감행하고
근 7개월동안 제가 저지른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고
그녀가 들어가있는 미혼모 시설에있는
다른 미혼모들에게도...
정성을 들여서 시간을 보냈어요
그녀도 그렇겠지만......
미혼모시설에 있는 여자들역시
자기들만의 사정이라는것이 있었고
그사정의 마지막은 항상 남자였죠...
원조교제,원하지않는 잠자리,집안반대 등등
그뒤 마지막에는 항상 남자가 문제 였어요...
전 진심 모든 남자들을 대신하는 기분으로
그녀들한태 성심성의것 행동하고 대해줬고
저의 이미지도 조금씩 다시 돌려받고 있었어요
그러고 어느덧 그녀가 저의 아이를 낳았어요....
다만....... 그아이를 보고 저는...
미소보다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죠....
이제야 남자로서 해야 하는 일들과
책임이라는것을 알았는데..
그것을 깨닿게 해준 나와 그녀의 아이가
우리의 곁에서 떠나야만 하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기에...
저의자신이 너무나 볼품없이 느껴지기에.....
한심스럽기에 눈물이 눈압을 가려죠......
그녀역시도 축복받을 때에 눈물로 대신하고 말았죠........
그렇게 저와 그녀는 한달동안 슬픔에 잠겨살았어요..........
그렇게 다시 1년을 보내게 됀거죠....
그뒤로 다시 1년 그녀와 저는 다시 갔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전 그녀에게 다신 갔은 상처를 주기위해
상처를 줬던만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애썼고 다시 예전처럼 누가봐도 부러워 할만큼
행복한 연인으로 지냈어요........
한달에 한번 씩은 영화관을 찾아가서 영화를 보고
한달에 한번은 가치 쇼핑도 하면서 울고 싸우는 날보다
웃음으로 지내는날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거만큼은 못하게돼었어요.
그녀와 잠자리를 하려 하면
자꾸만 입양보낸 아이가 떠올라 저의 마음을 더욱더 무겁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렇다보니 본의 아니게 그녀는 애정이 아닌 애정으로 인식하게
돼어버렸죠...
그렇게 하루이틀 보내고
다들 다하는 외식자리에서
그녀가 말을 꺼냅니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미안한건 저고 고마운것도 나인데 말이죠
그런대 갑자기 그녀가 눈물을 흘립니다......
뭔지는 몰라도 자꾸만 쓸쓸함이 느껴진다고........
그쓸쓸함이 뭔지는 몰라도 떠오르기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네.........
전 그쓸쓸함이 무엇인지 알고있었죠...
아니 알수밖에 없었죠.......
지금 제가 가진 쓸쓸함과 갔은것일태니까요.....
그쓸쓸함은 지금 우리 곁에 있어야할 아이와
아이를 보낸뒤에 다신 그녀와 잠자리를 못하게 돼버린
내자신이라는걸요.......
그렇게 3년을 지낸 우리는 더이상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존재가 아니게
돼어 버린거였습니다.
연인이라면 연인이고 부부라면 부부인거였죠...
각별하다면 그누구보다 그무엇보다 각별한 존재가 돼어버린 우리들 이였으니까요
누군가 그랬었죠...
사람이란 존재는 사람이라는 동물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쌓이고 쌓이다 보면
점점더 참을수가 없고
결국 터져버리는 시한폭탄이 생겨버리니까요.....
그녀의 쓸쓸함은 참고 또참아 결국
집착이라는욕구를 만들어내고 말았어요......
그집착에 전 전부 호응하지 못하였고.......
해줄수도 없는 것도 있었고
그러다보니 그녀는 본의 아니게
짜증을 내기 시작하였고
그짜증을 다 받아주지못한저와
결국싸우게 돼었어요.
결국 사소한 싸움이 번져 크게돼버리고
결국 그녀는 이별을 택하였나봐요...
떠난다는 그녀를 저는 잡지 못했어요.
아니 정확하게 잡을수가 없었어요.....
저역시 사람이고 아픈곳이 있고...
점점 자신이 없어져서
잡을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전 그녀와 해어지게 돼었어요......
그렇게 또다시 본의아니게 외롭고 쓸쓸함을 안은채
하루하루를 보내게 돼었어요.
외롭고 쓸쓸한 맘을 이기지 못해
또다시 술의 기운을 빌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던날
그녀와 이별한지 2주일만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잠시만 만나자고..
전 솔직하게 두려웠죠......
하지만 저한태 거부할만한 권한이 없었어요.
결국 거부하지못한태
만나 까페에 들어가가서 이야기를 시작했죠.
우선은 잘지냈냐는 이야기로 시작해
안부를 서로묻고
본론의 대화로 들어갔죠
그녀가 이야기 합니다.
"그땐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아니 지금도 모르겠다고
그런대 왼지 모르게 그때 그렇게 내린결정은
무언가 잘못됐다고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고 마음 한구석에서 너를 찾고있어"
이말에 전 그동안 실수했던 잘못들이 구원 받는거 갔았어요
그녀에게 상처를 주엇던것들이 이제야
없어지는듯했죠
그렇게 그녀와저는 다시 연인으로 시작하게 돼었고
하루하루를 보냈죠.
그런대 한번 이별아닌 이별을 해서 그런걸까요?
그녀와의 다툼은 날이 갈수록 잦아지고
정말 사소한걸로도 인해 싸우게 돼었죠
갈등과 오해 등이 서로 엊갈리며
그녀와 저는 다시 이별이라는것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결국 사건은 벌어지고
낳아질줄 알았던 우리 사이는
더욱더 멀어지는 싸움을 하게 돼었고
역시 그녀가 해어지자고 합니다.
그런대 이번에 그녀를 못잡으면 다시는 못볼것만 갔은
느낌이 강하게 스쳤습니다...
다급해진 저는
온힘을 다해 그녀를 끌어 안았어요.
그녀는 역시나 강하게 거부하고떨쳐내려는 그녀였지만
거부하면 거부할수록 더욱 강하게 끌어안았어요
그러고는 그녀에게 속삭였습니다.
미안하다고 지금 내가 뭐가 미안한지는 몰라도
지금 이말을 못하면 다시는 못할거갔다고
그러니 죽어도 오늘 이말만큼은 해야만하겠다고
나도 지금 문제가 뭔지는 모르지만
아니 다른건 다몰라도 지금 내가 이러는건
내심장이 이렇게 시킨다고
이번에 널 못잡으면 다시는 못본다고
말하며 붙잡으라고 외친다고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확실하게 말하겠다고
내 고집 내집착 내말투 내행동 모든게 잘못됬더라도
내심장만큼은 적어도 내심장만큼은 지금이순간에
모든걸 포기하더라도 너만큼은 붙잡으라고 한다고
그러니까 이번만큼은 널 못보내겠다고
아니 안보낸다고.
이말한마디에 다신 못보던 폭포의 눈물을 그녀가 흘립니다
그러고는 하소연하면서 말합니다
이렇게 싸우는대 길거리에서 초라하게 이렇게 고백하는 바보갔은 남자가
어디있냐고....합니다
그러고는 고개를 천천히 드는 그녀를
(아..... 눈화장이 번졌어..... 팬더가 됐네.........콧물은.........)
저는 다시 꼬옥 끌어 안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만 합니다.
미안 그냥 다미안 그래도
너란존재가 내인생에 반환점인건 확실하고
또 너를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거만큼은
거짓이 아니라고.....
그녀는 그렇게 마음을 풀었고....
그때의 우리들의 꼬라지는 말이 아니였어요......
사투갔은 싸움으로 내옷은 찢어져 걸래가 돼버렸고.
그녀는 눈물에 화장이 번지고.....
그렇다보니 가까운 모텔로 향하게 돼었고
우린 남아있는 술기운으로인해
근 1년만의 잠자리를 가졌지요......
(그뒤 기억이 안남.........)
그뒤로 정확히 3달뒤에
다시들려온 소식.... 임신.......
아................
아.........
아...
아
그렇게 정정 3년만에 우린
2번째아이를 갔게 됐어요.
그렇게 애지중지 하면서
10개월을 안전하게 품은뒤에
지난달 5월 29일에
우린 건강한 딸을 낳았어요.
딸을 낳고난뒤에 그녀의 모습은
그동안 받았던 상처를 다 보상을 받은듯한 표정을 지었고
전 이제 소중한사람이 한명이 더 늘었죠
그렇게 전 23살의 가장이 돼었어요
23살에 아이아빠라 불리고
23살에 지금의 우리 아이와 아내를 위해 일하며 하루하루
지냅니다.
가끔은 너물힘들고 지칠때에는
아이의 티없는 순순한 미소에 힘을 엊고
아내의 다정한 사랑한다는 말한마디에 행복을 느끼며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견뎌내고 살아갑니다.
긴글 잃으니시라 고생들 많으셨어요~
날도 더운대 다들 치킨에 쌩맥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