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고 병원비만 청구하는 아주대 병원.

.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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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일간 회진 몇번 도는 담당교수
 
   수술을 전공의가 하는 병원
 
   환자가 진료상황에 대해서 알아볼수 없는 담당교수에 너무나도 높은 벽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아주대병원에서 저희아버지께서는 2010년5월4일 입원하여 6월8일   까지 35일간 정형외과에서 진료와 수술을 받던 중 모든 것을 실패하여 돈만 주고

   충주 건국대병원으로 이송되어서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완쾌한  아주대병원 진

   료카드(0354610)입니다. 정말 아주대 병원에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하였으면 좋겠네요.
 
   2005년도 상황이 재연되는 악몽이였어요. 한심한 아주대 성형외과 P교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