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전부터 이뤄진 제친구 사랑이야기입니다한달전쯤 동네 불알친구인 xxx씨와 소주를 한잔했죠.,.반바지에 슬리퍼 질질끌고와서 동네 치킨집에서 먹었습니다..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눴죠 (참고로 친구가 인터넷 쇼핑몰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됬습니다)일은 잘되느냐~부터 시작해서 여자친구랑은 잘지내냐 뭐..남자들 하는이야기 그게 다였습니다..술이 한병두병..세병..네병..째!!!!!!!!먹다가 둘다 술이올랐고..진짜 남자들 하는얘기(?)로 화제가 바꼈죠....좋은데 없느냐..거기가 좋다더라...... 거기가봤다 별로다..이러다 결국 저흰...미아리로 갔습니다...........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맥주 한짝 시켰습니다..그런데 제친구가 들어오질 않는거였습니다....나가서 왜 안들어오냐고 물어봤더니.....?????????이런미친놈이 방금 자기 이상형을 봤다고 걔아니면 돈 안내겠다고 진상을 부리를 거였습니다. 친구가 본 여자는 다른 손님을 받고있는 상황이어서 당연히 그렇게 될리가 없었죠..전 그냥 조용히 놀다가자고 그랬고~ 친구는 결국......기다리자고 그랬습니다....약 1시간쯤 뒤에?그여자는 나왔고..저흰 드디어 놀기 시작했습니다..솔찍히 이쁘긴 했는데 이상형이고 지랄이고 그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모르죠뭐.. 걔한텐 그렇게 이뻐보였을지도..흠..아무튼 그렇게 노는데 ....친구가 그여자 얼굴만 처다보는거였습니다..별 신경안썼죠..전 그냥 제할일?하며 놀았습니다..ㅋㅋ그렇게 2시간쯤?지나고 밖에서 만난친구 ........들어가서 얘기만 하다 나왔답니다...이런미친놈...-_-그러더니 하는소리가.........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는 소리를미친놈처럼 지껄이면서.............장난인줄알았죠...^_^설마가 진실이 되는 순간이었어요그녀석은 다음달에 .....결혼합니다축하해줘야겠죠축하할일이겠죠.근데 이 씁쓸한 기분은 뭐죠얘기인 즉슨 ...그여자 일 특성상 저희랑 출퇴근시간이정 반대입니다.사업을 막 시작한 친구였기에 그 여자 퇴근시간에 찾아가서 만나고제가 들어도...짠 할정도로 노력했습니다.그여자는 당연히 안된다. 우린 너무 다르다 ..다른사람이다라고 거절을했고....친구는 상관없다괜찮다..사랑한다라고 꼬셨답니다..그렇게 한달꼬셔서다음달에 결혼날짜 잡았고..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사랑에 나이는 숫자일뿐이다 는이해가 갔어요.. 근데........흠...행복하다니.....당연히 그래야죠 1년정도 만난 여자친구도버리고 갔는데...지금은 그여자 그일도 때려치고같이 쇼핑몰 하고있습니다..회사동료한테 말했더니제목을 이렇게 쓰라더군요....창녀를 사랑한 내친구
해선 안될? 사랑?
약 한달전부터 이뤄진 제친구 사랑이야기입니다
한달전쯤 동네 불알친구인 xxx씨와 소주를 한잔했죠.,.
반바지에 슬리퍼 질질끌고와서 동네 치킨집에서 먹었습니다..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눴죠 (참고로 친구가 인터넷 쇼핑몰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됬습니다)일은 잘되느냐~부터 시작해서 여자친구랑은 잘지내냐 뭐..남자들 하는이야기 그게 다였습니다..술이 한병두병..세병..네병..째!!!!!!!!먹다가 둘다 술이올랐고..
진짜 남자들 하는얘기(?)로 화제가 바꼈죠....
좋은데 없느냐..거기가 좋다더라...... 거기가봤다 별로다..
이러다 결국 저흰...미아리로 갔습니다...........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맥주 한짝 시켰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들어오질 않는거였습니다....
나가서 왜 안들어오냐고 물어봤더니.....?????????
이런미친놈이 방금 자기 이상형을 봤다고 걔아니면 돈 안내겠다고
진상을 부리를 거였습니다. 친구가 본 여자는 다른 손님을 받고있는 상황이어서
당연히 그렇게 될리가 없었죠..
전 그냥 조용히 놀다가자고 그랬고~ 친구는 결국......
기다리자고 그랬습니다....약 1시간쯤 뒤에?
그여자는 나왔고..저흰 드디어 놀기 시작했습니다..
솔찍히 이쁘긴 했는데 이상형이고 지랄이고 그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
모르죠뭐.. 걔한텐 그렇게 이뻐보였을지도..
흠..아무튼 그렇게 노는데 ....친구가 그여자 얼굴만 처다보는거였습니다..
별 신경안썼죠..전 그냥 제할일?하며 놀았습니다..ㅋㅋ
그렇게 2시간쯤?지나고 밖에서 만난친구 ........
들어가서 얘기만 하다 나왔답니다...
이런미친놈...-_-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는 소리를
미친놈처럼 지껄이면서.............
장난인줄알았죠...^_^
설마가 진실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그녀석은 다음달에 .....
결혼합니다
축하해줘야겠죠
축하할일이겠죠.
근데 이 씁쓸한 기분은 뭐죠
얘기인 즉슨 ...
그여자 일 특성상 저희랑 출퇴근시간이
정 반대입니다.
사업을 막 시작한 친구였기에
그 여자 퇴근시간에 찾아가서 만나고
제가 들어도...짠 할정도로 노력했습니다.
그여자는 당연히 안된다. 우린 너무 다르다 ..다른사람이다
라고 거절을했고....친구는 상관없다
괜찮다..사랑한다라고 꼬셨답니다..
그렇게 한달꼬셔서
다음달에 결혼날짜 잡았고..
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
사랑에 나이는 숫자일뿐이다 는
이해가 갔어요..
근데........흠...
행복하다니.....
당연히 그래야죠
1년정도 만난 여자친구도
버리고 갔는데...
지금은 그여자 그일도 때려치고
같이 쇼핑몰 하고있습니다..
회사동료한테 말했더니
제목을 이렇게 쓰라더군요....
창녀를 사랑한 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