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양살고잇는 22세 취업준비생입니다ㅠㅠ 여자구염.. 취업준비생이라는 말을 하면 가슴아프지만 흑..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겪었던 알바에 대해서 끄적일려구요. 완전 어이없어서 정말 -_-;;; 글 솜씨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 일본어과를 나오고 마땅히 뭘 해야될지 모르는 저는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ㅠㅠ 전에 하던 알바를 그만두고 새로운 알바를 찾고 있는데 아놔 이거 머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면접을 그렇게 갔는데, 어찌되서 연락한통 안오는거임? 그 날도 면접을 갔는데 연락준다는 말 뿐,,,ㅠㅠ 체념한 상태로 거리를 헤메이던 중 알바구한다는 포스터를 보고 냅다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술집이구요, 그 곳의 이미지는 약간 스무살 풋풋한 아이들이 자주 가는 ? 그런 이미지? 헌팅? 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일해보니깐 그런게 좀 없잖아 있는듯? ) 그래서 면접본 다음날 한번 교육을 받아보라고 하셔서 다음날인 수요일날 2시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사장님도 교육기간도 시급 포함된다구 하셨구요.. 아 참 시급은 4300원인데 잘하면 4500원으로 올려준다고 했어욤 먼가 좀 찝찝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토요일날 일을 하러 갔죠. (주말알바였어용) 알바생은 저 합쳐서 3명... 셋트 메뉴집이라 그런지 메뉴나올때마다 주방가서 손님테이블에 갖다주는 게 엄청 귀찮더군요.. 계속 왔다갔다 ㅠㅠ 저 7시에 가서 계속 계속 왔다갔다 일했거든요 ㅋㅋㅋ 쉴틈이 없더군요. 근데 그러다가 1시가 다 될 무렵이었나? 갑자기 알바생 한명 A라고 할게욤 A가 " 저 오늘 볼일이 있어서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 사장님이 말 해두라 하셔서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계속 일을 했죠. 그리고 두명이서 하는데 아 완전 이건 아니다 싶은거에요 계속.. 그러다가 주방에 접시가지러 갔는데 저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시꺼먼게 더듬이를 요리조리 살피면서 으악 완전 .ㅋㅋㅋ 그건 바로.... 바.퀴.벌.레.... 아 레알 정말 너무 소름이 끼쳐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접시를 갖다줬는데 " 아 저 음식들,, 손님들이 먹는거 그 주방에서 만든건데이엥[ㅔ에엥에 허어어ㅓ." 라는 생각이 막 들면서 아무리 싸고 세트라 해도 전 돈 주고 거기서 못 먹겠더라구여;; 그 뿐만이 아님 생맥 따르는데 반대편에서 따러야 되는데 그 앞에 휴지통이 있어서그런지 생맥따르는데 눈앞에서 초파리가 윙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향 잘못 조준하면 내 콧구멍 속으로 들어갈것만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하다가 다른 알바생(B)이 저한테 물을 좀 떠달라고 했어요. 그냥 부탁한거임 그래서 전 물을 떠다주는데 그걸 보시던 사장님 왈, " 야 이놈아 그걸 니가 시키면 어떡해 니가해 니가! 아우 넌 왜 그러냐 많이 해본 애가 왜 그래12ㅐ383209ㅑ데3352" 라고 하시면서 답답하다면서 계속 화내시더라구요. (좀 심했음 ㅋㅋㅋㅋ) 나중에 알고봤더니 사장님 성격이 다혈질, 까칠 대박 이라 했음 그리고 손님중에 전에 예전에 여기서 알바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네네~ " 하면서 웃으면서 해 드렸는데 아 언니 고맙다면서 언니힘들지않냐고 여기 사장님 까칠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겪어봐서 다 안다면서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은 사장님과의 관계가 나쁘지는 않아보였음) 그리고 설거지 하는데 아놔 고무장갑도 없음 퐁퐁도 없음 무슨 큰 통에다가 물이랑 퐁퐁 조금 섞어놓은 거? 그거밖에 없었음 예전 알바하던데서는 사장님이 혹시라도 손 다친다고, 애들이 귀찮아서 장갑 안 끼고 하면 큰일난다고 꼭 끼라했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 나면서 여긴 정말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여튼 그렇게 A가 먼저 가고 B랑 같이 둘이서 열심히 일했어요 .. 서로 표정이 완전 다 죽어감 ㅠㅠ 그러다가 B라는 아이가 이 테이블만 치우고 가봐야할거 같다면서 말하는거임. (난 솔직히 안가길 바랬음 ㅠㅠㅠ 나혼자 어떻게 해...) 알고 봤더니 B는 원래 2시에 퇴근인데 손님이 있어서 좀 더 한거였음. 그 아이도 무척 피곤해보였기에 난 알았다고 했는데 그 테이블만 치우고 간다는게 결국엔 손님 더 오고 계속 벨 울리고 해서 좀 더 하다 3시 넘어서? 그때쯤 갔음 .. 이런 나혼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젠장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테이블을 봤는데, 10명인 단체 한 팀, 8명 단체 한 팀, 2명씩 두 팀, 4명씩 한 팀, 5명씩 두 팀.... 7테이블이 있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컴퓨터 하고 계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는 쌓여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시간이 새벽 4~5시까지랬는데 손님들 전혀 나갈 생각을 안해서 전 순간 집에나 갈 수 있으려나 했는데 다행히 5시에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옷 갈아 입고 나와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만해야겠다 라고 말하려하는데 사장님은 벌써 출퇴근 카드 이런거 꺼내시면서 말하려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3개월 알바하던 여자분이 그만둘라했는데 못 그만두게 해서 그 여자분 결국 울고 서야 그만 두셨다는 얘기를 들어서 망설여지긴했는데 결국 말했습니다.. 일이 안맞는거 같다고 그만하겠다고, 처음엔 음 왜 그러지 그냥 하지 라는 식이셨는데 돈달라고 하니깐 갑자기 화내면서 돈을 90프로 밖에 못주겠다고 ㅋㅋㅋㅋㅋㅋ 것도 최저시급에서 90프로 만 주시겠다더군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일 등본이랑 계좌 카피한거 가지고 오라고 ㅋㅋㅋㅋㅋ 하루 했는데 멀 계좌로 쏴준다는거 ㅋㅋㅋ 다른데도 그냥 돈으로 주는데 ㅋㅋㅋㅋ(저 교육 그 시간까지 합쳐서 12시간했습니다..) 솔직히 사장님 그렇게 말하는거 돈주기 싫은 핑계밖에 안되보였음. 아놔 장난하는거임? 말하다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선 걍 내일 등본 가져올테니깐 돈 달라고 하고 왔습니다. A가 가는걸 왜 안 붙잡았냬요 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러면 니가 걔보고 가지 말라고 했어야지 그걸 왜 불만을 하냐 ?" 라고 하시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장임? 그런 건 사장이 하는거 아님? 그리고 정 그러면 쟤가 일이있어서 가야되는데 힘들겠지만 조금만 수고해달라 이렇게라도 말하면 기분이라도 덜 나쁘지 대뜸 화부터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이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내가 성격이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돈 달라고 가게 갈거예요 저, ㅋㅋㅋ 등본 못주겠다고 걍 돈으로 달라고 ㅋㅋ 솔직히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사장님이 아쉽다고 다음에 놀러오라고 일 잘해결하라고 그런식으로 말해주셔서 저 그 이후에도 놀러도 가고 그랬어요. 좋게 해결 하면 제가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술 한번 먹으러 가죠.. 그걸 궂이 왜 이렇게 푸시려는지... B라는 아이도 저한테 호프집이 원래 이렇게 힘든거냐면서 하던데 참 A랑 B랑 보니깐 너무 안 되 보이더라구요. 그만두라고 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여튼 하고 싶은 말은 엄청 많지만 스크롤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는 관계로;;; 여기까지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2절 생기면 다시 올릴게염 장시간(?)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
알바갔던 한 술집의 실체..
안녕하세요 저는 안양살고잇는 22세 취업준비생입니다ㅠㅠ 여자구염..
취업준비생이라는 말을 하면 가슴아프지만 흑..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겪었던 알바에 대해서 끄적일려구요.
완전 어이없어서 정말 -_-;;; 글 솜씨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
일본어과를 나오고 마땅히 뭘 해야될지 모르는 저는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ㅠㅠ 전에 하던 알바를 그만두고 새로운 알바를 찾고 있는데
아놔 이거 머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면접을 그렇게 갔는데, 어찌되서 연락한통 안오는거임?
그 날도 면접을 갔는데 연락준다는 말 뿐,,,ㅠㅠ
체념한 상태로 거리를 헤메이던 중 알바구한다는 포스터를 보고
냅다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술집이구요,
그 곳의 이미지는 약간 스무살 풋풋한 아이들이 자주 가는 ?
그런 이미지? 헌팅? 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일해보니깐 그런게 좀 없잖아 있는듯? )
그래서 면접본 다음날 한번 교육을 받아보라고 하셔서
다음날인 수요일날 2시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사장님도 교육기간도 시급 포함된다구
하셨구요.. 아 참 시급은 4300원인데 잘하면 4500원으로 올려준다고 했어욤
먼가 좀 찝찝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토요일날 일을 하러 갔죠. (주말알바였어용)
알바생은 저 합쳐서 3명... 셋트 메뉴집이라 그런지 메뉴나올때마다 주방가서
손님테이블에 갖다주는 게 엄청 귀찮더군요.. 계속 왔다갔다 ㅠㅠ
저 7시에 가서 계속 계속 왔다갔다 일했거든요 ㅋㅋㅋ
쉴틈이 없더군요. 근데 그러다가 1시가 다 될 무렵이었나?
갑자기 알바생 한명 A라고 할게욤 A가
" 저 오늘 볼일이 있어서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 사장님이 말 해두라 하셔서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계속 일을 했죠.
그리고 두명이서 하는데 아 완전 이건 아니다 싶은거에요 계속..
그러다가 주방에 접시가지러 갔는데 저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시꺼먼게 더듬이를 요리조리 살피면서 으악 완전 .ㅋㅋㅋ
그건 바로.... 바.퀴.벌.레....
아 레알 정말 너무 소름이 끼쳐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접시를 갖다줬는데
" 아 저 음식들,, 손님들이 먹는거 그 주방에서 만든건데이엥[ㅔ에엥에 허어어ㅓ."
라는 생각이 막 들면서 아무리 싸고 세트라 해도 전 돈 주고 거기서 못 먹겠더라구여;;
그 뿐만이 아님 생맥 따르는데 반대편에서 따러야 되는데 그 앞에 휴지통이 있어서그런지
생맥따르는데 눈앞에서 초파리가 윙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향 잘못 조준하면 내 콧구멍 속으로 들어갈것만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하다가 다른 알바생(B)이 저한테 물을 좀 떠달라고 했어요.
그냥 부탁한거임 그래서 전 물을 떠다주는데
그걸 보시던 사장님 왈,
" 야 이놈아 그걸 니가 시키면 어떡해 니가해 니가! 아우 넌 왜 그러냐
많이 해본 애가 왜 그래12ㅐ383209ㅑ데3352"
라고 하시면서 답답하다면서 계속 화내시더라구요. (좀 심했음 ㅋㅋㅋㅋ)
나중에 알고봤더니 사장님 성격이 다혈질, 까칠 대박 이라 했음
그리고 손님중에 전에 예전에 여기서 알바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네네~ " 하면서 웃으면서 해 드렸는데
아 언니 고맙다면서 언니힘들지않냐고 여기 사장님 까칠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겪어봐서 다 안다면서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은 사장님과의 관계
가 나쁘지는 않아보였음)
그리고 설거지 하는데 아놔 고무장갑도 없음 퐁퐁도 없음
무슨 큰 통에다가 물이랑 퐁퐁 조금 섞어놓은 거? 그거밖에 없었음
예전 알바하던데서는 사장님이 혹시라도 손 다친다고, 애들이 귀찮아서
장갑 안 끼고 하면 큰일난다고 꼭 끼라했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 나면서 여긴 정말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여튼 그렇게 A가 먼저 가고 B랑 같이 둘이서 열심히 일했어요 ..
서로 표정이 완전 다 죽어감 ㅠㅠ
그러다가 B라는 아이가 이 테이블만 치우고 가봐야할거 같다면서 말하는거임. (난 솔직히
안가길 바랬음 ㅠㅠㅠ 나혼자 어떻게 해...)
알고 봤더니 B는 원래 2시에 퇴근인데 손님이 있어서 좀 더 한거였음.
그 아이도 무척 피곤해보였기에 난 알았다고 했는데 그 테이블만 치우고 간다는게
결국엔 손님 더 오고 계속 벨 울리고 해서 좀 더 하다 3시 넘어서? 그때쯤 갔음 ..
이런 나혼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젠장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테이블을 봤는데,
10명인 단체 한 팀, 8명 단체 한 팀, 2명씩 두 팀, 4명씩 한 팀, 5명씩 두 팀....
7테이블이 있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컴퓨터 하고 계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는 쌓여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시간이 새벽 4~5시까지랬는데 손님들 전혀 나갈 생각을 안해서
전 순간 집에나 갈 수 있으려나 했는데 다행히 5시에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옷 갈아 입고 나와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만해야겠다 라고 말하려하는데
사장님은 벌써 출퇴근 카드 이런거 꺼내시면서 말하려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3개월 알바하던 여자분이 그만둘라했는데 못 그만두게 해서
그 여자분 결국 울고 서야 그만 두셨다는 얘기를 들어서 망설여지긴했는데
결국 말했습니다..
일이 안맞는거 같다고 그만하겠다고,
처음엔 음 왜 그러지 그냥 하지 라는 식이셨는데 돈달라고 하니깐
갑자기 화내면서 돈을 90프로 밖에 못주겠다고 ㅋㅋㅋㅋㅋㅋ
것도 최저시급에서 90프로 만 주시겠다더군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일 등본이랑 계좌 카피한거 가지고 오라고 ㅋㅋㅋㅋㅋ
하루 했는데 멀 계좌로 쏴준다는거 ㅋㅋㅋ
다른데도 그냥 돈으로 주는데 ㅋㅋㅋㅋ(저 교육 그 시간까지 합쳐서 12시간했습니다..)
솔직히 사장님 그렇게 말하는거 돈주기 싫은 핑계밖에 안되보였음.
아놔 장난하는거임?
말하다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선 걍 내일 등본 가져올테니깐
돈 달라고 하고 왔습니다. A가 가는걸 왜 안 붙잡았냬요 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러면 니가 걔보고 가지 말라고 했어야지 그걸 왜 불만을 하냐 ?"
라고 하시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장임?
그런 건 사장이 하는거 아님? 그리고 정 그러면 쟤가 일이있어서 가야되는데
힘들겠지만 조금만 수고해달라 이렇게라도 말하면 기분이라도 덜 나쁘지
대뜸 화부터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이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내가 성격이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돈 달라고 가게 갈거예요 저, ㅋㅋㅋ 등본 못주겠다고 걍 돈으로 달라고 ㅋㅋ
솔직히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사장님이 아쉽다고
다음에 놀러오라고 일 잘해결하라고 그런식으로 말해주셔서 저 그 이후에도
놀러도 가고 그랬어요.
좋게 해결 하면 제가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술 한번 먹으러 가죠..
그걸 궂이 왜 이렇게 푸시려는지...
B라는 아이도 저한테 호프집이 원래 이렇게 힘든거냐면서 하던데
참 A랑 B랑 보니깐 너무 안 되 보이더라구요. 그만두라고 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
여튼 하고 싶은 말은 엄청 많지만 스크롤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는 관계로;;;
여기까지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2절 생기면 다시 올릴게염
장시간(?)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