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안양사는 24 모태솔로男 입니다.(군필) 그렇습니다.... 전 모태솔로입니다... 초 : 이성에 눈이 안뜸.중 : 남녀 합반아님. 게임에 빠짐.고 : 과 특성상 여자 거이없음..1명..그마저 자퇴...대 : 많은 이성들을 알게 됨 ....건진거 없음.... 사실 저건 다 핑계임.... 원래 제가 여자한텐 무지 부끄러워함 . 내성적임. 좋아하는 여자 눈도 못봄.ㅠ 대학가서 여자손 처음 잡아봄... 나름 순진남.. 처음으로 대학들어가서 좋아하는 여자 생김.. 첫알바 첫 월급으로 첫고백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할려고 함. 아직 대학 초창기라 그녀에 대해 잘몰랐음. 그래서 그녀랑 같이다니던 육떡진분을 초청함 그녀를 초대하기위해... 그러나 정작 그녀는 그날 남친생기고 ..안나옴....지금생각하면 난 생각이짧은놈임 여자 4명 남자 3명이서 안주만 18개 먹음...-_-; 난 술집알바 한곳이라 서비스도 많았음.. 다들 푸드파이터였음...그렇게 첫고백은 무산되뜸.. 월급은 올인나뜸...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잘 안생김(꼴에 눈 높음).그러나 2번째 여자가 나타남..같이 일하게 됨.... 나름?적극적으로 잘해주고 데이트도함.. 크리스마스에 고백할려고 기다리다 알바생들끼리 술자리 가짐..옆친구가 지금이 기회라고 콕콕 찌름.. 결국 난 찌질하게 고백함....여자 曰 : 넌 너무 친오빠같아....이성으로 안느껴져...동성같아.......그렇습니다......전 그당시만해도 지금도 말랐지만.....엄청마르고 여자같았음..말도많고.대학교때 여자친구는 무진장 많았음....나를 동성으로(이성으로 생각안함) 생각해서...-_-;마지막으로 3번째.... 싸이월드로 알게된 여자분이 있었음.....어랐? 내가 재밌고 잘해준다고 사귀자고함 횡제했다고 생각함..전화통화와 네이트온을 번갈아가며 연락함....더이상 못참겠어서 만나자고함....자꾸 피함...왠지 사진 도용같았음.....그래서 장난삼아 도용했어? 왜 안만나.....했더니 연락끊김....그리고 충격에 난 군대감.더 열받는건 소대장이 여자였는데 그분과 이름이 같았음 더 깊게 상처받았음.. 결론 : 난 되는게 하나도 없는놈임.... 글도 못쓰는 제 긴예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태솔로를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 짐승남으로 변신중?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상처받습니다..ㅋㅋㅋ)베플되면 사진 올리겠음...... 2
솔로탈출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안양사는 24 모태솔로男 입니다.(군필)
그렇습니다....
전 모태솔로입니다...
초 : 이성에 눈이 안뜸.
중 : 남녀 합반아님. 게임에 빠짐.
고 : 과 특성상 여자 거이없음..1명..그마저 자퇴...
대 : 많은 이성들을 알게 됨 ....건진거 없음....
사실 저건 다 핑계임....
원래 제가 여자한텐 무지 부끄러워함 .
내성적임. 좋아하는 여자 눈도 못봄.ㅠ
대학가서 여자손 처음 잡아봄... 나름 순진남..
처음으로 대학들어가서 좋아하는 여자 생김..
첫알바 첫 월급으로 첫고백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할려고 함.
아직 대학 초창기라 그녀에 대해 잘몰랐음.
그래서 그녀랑 같이다니던 육떡진분을 초청함 그녀를 초대하기위해...
그러나 정작 그녀는 그날 남친생기고 ..안나옴....지금생각하면 난 생각이짧은놈임
여자 4명 남자 3명이서 안주만 18개 먹음...-_-; 난 술집알바 한곳이라 서비스도 많았음..
다들 푸드파이터였음...그렇게 첫고백은 무산되뜸.. 월급은 올인나뜸...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잘 안생김(꼴에 눈 높음).
그러나 2번째 여자가 나타남..같이 일하게 됨....
나름?적극적으로 잘해주고 데이트도함..
크리스마스에 고백할려고 기다리다 알바생들끼리 술자리 가짐..옆친구가 지금이 기회라고 콕콕 찌름..
결국 난 찌질하게 고백함....
여자 曰 : 넌 너무 친오빠같아....이성으로 안느껴져...동성같아.......
그렇습니다......전 그당시만해도 지금도 말랐지만.....엄청마르고 여자같았음..말도많고.
대학교때 여자친구는 무진장 많았음....나를 동성으로(이성으로 생각안함) 생각해서...-_-;
마지막으로 3번째....
싸이월드로 알게된 여자분이 있었음.....어랐? 내가 재밌고 잘해준다고 사귀자고함
횡제했다고 생각함..전화통화와 네이트온을 번갈아가며 연락함....
더이상 못참겠어서 만나자고함....자꾸 피함...
왠지 사진 도용같았음.....
그래서 장난삼아 도용했어? 왜 안만나.....했더니 연락끊김....그리고 충격에 난 군대감.
더 열받는건 소대장이 여자였는데 그분과 이름이 같았음 더 깊게 상처받았음..
결론 : 난 되는게 하나도 없는놈임....
글도 못쓰는 제 긴예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태솔로를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
짐승남으로 변신중?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상처받습니다..ㅋㅋㅋ)
베플되면 사진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