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쳐라.

예하랑2010.07.11
조회1,495

28 살 예하랑 자매입니다 온누리 교회 소속이자 모태 신앙 입니다

(스스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지요) 8 세때부터 최근까지 광야의 삶을 살았던 ㅡ.,ㅡ

아주 소중한 비전이 있습니다 영적인 지도자 & 목회자 두 비전!!!

많은 분들이 절 아시고 많은 분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면서

계속 고민과 갈등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어리고 평신도인데

이런 관심과 사랑이 부담스럽다

여전히 자존감이 형편 없이 무너져 있는 상태인데...'

 

그러던 中 한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 담당이신 대*청 총괄 이상준 목사님.

이상준 목사님께 편지를 쓰고 그분은 말씀 시간에 답변을 하시는 형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였죠!!! (3 년 전 영적인 지도자

비전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대*청 교역자님들과 친분과 관계가 진행 中)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지 4 개월... 주변의 더 많은 교역자님들과 친분이 생기게 되었고

서로가 서로를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21 년의 광야 생활  (성적으로 당함 - 5 차례 4 ~ 5 개의 중독 왕따 - 갈취 - 협박

대학교 다닐적 이단 경험 & 이전 소속 되었던 교회 대학부에서 쫓겨남

사기 - 자해 등 어릴적 아파트 화단에서 자살한 사람 목격 & 정신병)

 

많은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 왜 영적인 지도자를 꿈꾸세요?  너 욕심으로 꿈꾸는거냐? "

재산 문제로 저희 외할머니께서 몇 년 전 돌아가셨거든여

이렇게 자라다보니 금욕주의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평신도임에도 불구하고 교역자님들 못지 않은 영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성이란?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것.

<개인적인 욕심으로 꿈꿀 수 없는 대표적인 비전이지요>

본격적으로 교회에 다닌것은 10 년. 하나님과 사탄을 알게 된지 21 년.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시며 이 땅을 창조 하셨습니다

또한 사람은 완벽하지 아니하기에 이 땅에 독생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아멘.

저 역시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주의자가 아니라서 늘 실수투성이닌까요 하하하 ^^

 

주일마다 건대 온누리 교역자 사무실에 들려서 교역자님들 & 간사님께 인사하고

대화 나눈 후 양재 온누리로 이동하여 j4u & 여호수아 예배를 드린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꿀꿀한 일이 있었지요 건대 교역자 사무실을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골목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었는데

변태가 갑자기 따라오면서 치근덕거리길래 확 발을 밟아 버리려다가

" 오늘은 즐거운 주일인데... " 이런 생각에 무관심으로 대꾸하면서 버스 타는 곳 으로!

 

 

앞으로의 계획

인디 밴드로 ccm 활동 - 크로스 오버 <보컬 수강 확정! 가을부터...>

트리니티 신대원 준비하여 5 년안에 입학

온 프로젝트 진행 - 영적인 지도자 비전과 관련하여 세운 계획 이름입니다

 

찬양 사역 목회자와 영적인 지도자 비전

예하랑이 세상에 크게 외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여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여 깨어 나십시오.

주님은 곧 이 땅에 오십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신부들이여

 

고난을 더 이상 피하거나 외면하지 마십시오

정면 승부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의 적인 사단이 삼킬자를 찾아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혼을 깨우십시오 right now!!!!! 나중은 없습니다

 

주여...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무너져 있습니다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간구하오니 한 사람도 포기하지 마옵시며

어둠에서 건지시어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사야 60 장 1 절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아멘!!!!!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추신.

어떠한 질책과 격려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늘 승리하세요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

축복합니다

 

28 살 예하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