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미하원 금융위원장인 바니 프랭크의원이 미국방예산 절약방안으로 주한미군을 포함한 해외주둔 미군 철수론이 제기한 것을 가지고 국내 일부 친북언론과 단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환영일색이다.
겨우 천안함이 격침 된지 100일이 지났는데 반미(反美), 주한미군 철수와 관련한 기사와 글을 보면서 떨떠름한 느낌이 들었다.
53년 휴전이후 북한군의 크고 작은 2800여회 침투도발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힘으로 재 남침을 막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음은 누구도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대다수 사람들이 미국, 주한미군의 중요함을 인정하면서도 민족공조, 우리민족끼리, 자주, 주체라는 북한의 선전 선동노름에 현혹되어 주한미군철수와 반미 구호를 스스럼없이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솔직히 주한미군이 떠난다고 치면 과연 우리에게 돌아 올 것이 무엇인가?
지금도 국방비가 너무 많다고 아우성인데 주한미군이 담당해왔던 대북전력을 우리 군이 전담할 시 북한의 군사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선 젊은이들의 군대 복무기간을 현재 22개월에서 44개월 이상 2배로 늘려야 하고 국방비도 현재 보다 3배 많은 년 80조 이상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한다.
천안함 폭침에서 보았듯이 북한은 대남무력 전략에 아무런 변화도 없이 2012년을 강성대국의 완성 해로 정해 놓고 선군정치를 다그쳐 왔으나 화폐개혁 실패, 식량난 심화 등으로 주민과 군대의 민심이반, 대량탈북자가 속출하는 등 북한의 대내외 사정은 최악의 상태로 빠져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궁지에 내몰린 북한정권과 군부들이 모험적인 도발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로 저지를 수 있는 안보위기 상황에서 주한미군을 나가라며 반미(反美)를 주장하는 것은 북한의 사주를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미하원 금융위원장인 바니 프랭크의원이 미국방예산 절약방안으로 주한미군을 포함한 해외주둔 미군 철수론이 제기한 것을 가지고 국내 일부 친북언론과 단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환영일색이다.
겨우 천안함이 격침 된지 100일이 지났는데 반미(反美), 주한미군 철수와 관련한 기사와 글을 보면서 떨떠름한 느낌이 들었다.
53년 휴전이후 북한군의 크고 작은 2800여회 침투도발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힘으로 재 남침을 막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음은 누구도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대다수 사람들이 미국, 주한미군의 중요함을 인정하면서도 민족공조, 우리민족끼리, 자주, 주체라는 북한의 선전 선동노름에 현혹되어 주한미군철수와 반미 구호를 스스럼없이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솔직히 주한미군이 떠난다고 치면 과연 우리에게 돌아 올 것이 무엇인가?
지금도 국방비가 너무 많다고 아우성인데 주한미군이 담당해왔던 대북전력을 우리 군이 전담할 시 북한의 군사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선 젊은이들의 군대 복무기간을 현재 22개월에서 44개월 이상 2배로 늘려야 하고 국방비도 현재 보다 3배 많은 년 80조 이상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한다.
천안함 폭침에서 보았듯이 북한은 대남무력 전략에 아무런 변화도 없이 2012년을 강성대국의 완성 해로 정해 놓고 선군정치를 다그쳐 왔으나 화폐개혁 실패, 식량난 심화 등으로 주민과 군대의 민심이반, 대량탈북자가 속출하는 등 북한의 대내외 사정은 최악의 상태로 빠져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궁지에 내몰린 북한정권과 군부들이 모험적인 도발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로 저지를 수 있는 안보위기 상황에서 주한미군을 나가라며 반미(反美)를 주장하는 것은 북한의 사주를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