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죽음과 지구의 멸망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인류 멸망 그후>는 미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입니다.인간이 주인공이 아닌 영화입니다.인간은 사라져도 지구는 남습니다.빌려쓰는 지구는 아껴써야 합니다. 인간이 사라지고 50년만 지나도 도로에 풀이 나기 시작합니다. 동물원에서 나온 코뿔소는 거리를 방황합니다.코뿔소는 귀엽습니다. 놀이공원의 구조물도 녹슬어갑니다. 뉴욕의 근대식 건물들도 무너져갑니다. 건물들은 이끼로 가득 덮입니다. 지구에게 있어서는 인간이 가장 해로운 존재인듯 합니다. 빌려쓰는 지구,인간의 힘으로 자연을 바꾸려고 하는 사업들은 한심합니다.그런 한심한 사업중 가장 큰 사업인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일은 수치입니다.<인류 멸망 그후>는 신선한 다큐멘터리입니다.환경오염과 지구의 자연에 대해 다른시각에서 풀어냈습니다.아찔합니다.조금더 지구와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물을 아껴씁니다.전기를 아껴씁니다.급한일을 제외하고는 차량보다 자전거와 도보를 이용합니다.자연을 보호하기위해 할일이 참 많습니다.하나하나 몸에 습관이 베어가도록 노력합니다. 정보가 유용하시다면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7
잔인하지만 즐거운 현실 <인류 멸망 그후>
인간의 죽음과 지구의 멸망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인류 멸망 그후>는 미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입니다.
인간이 주인공이 아닌 영화입니다.
인간은 사라져도 지구는 남습니다.
빌려쓰는 지구는 아껴써야 합니다.
인간이 사라지고 50년만 지나도 도로에 풀이 나기 시작합니다.
동물원에서 나온 코뿔소는 거리를 방황합니다.
코뿔소는 귀엽습니다.
놀이공원의 구조물도 녹슬어갑니다.
뉴욕의 근대식 건물들도 무너져갑니다.
건물들은 이끼로 가득 덮입니다.
지구에게 있어서는 인간이 가장 해로운 존재인듯 합니다.
빌려쓰는 지구,
인간의 힘으로 자연을 바꾸려고 하는 사업들은 한심합니다.
그런 한심한 사업중 가장 큰 사업인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일은 수치입니다.
<인류 멸망 그후>는 신선한 다큐멘터리입니다.
환경오염과 지구의 자연에 대해 다른시각에서 풀어냈습니다.
아찔합니다.
조금더 지구와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물을 아껴씁니다.
전기를 아껴씁니다.
급한일을 제외하고는 차량보다 자전거와 도보를 이용합니다.
자연을 보호하기위해 할일이 참 많습니다.
하나하나 몸에 습관이 베어가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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