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어학연수 이야기- 장난감 백화점 Hamleys (리젠트 스트리트)

차차2010.07.12
조회564

런던에 유명한 장남감 백화점 햄리스 입니다.

저는 동심도 없으면서 장남감을 무척 좋아한다는^^

 우선 제가 좋아하는 피규어 부터 봐버렸네요.

 그리고 나서는 모든 어린 여자 아이들의 로망 바비 인형.

중간에 우리 나라 한복 입은 바비도 있지요^^

요런데서 보면 특히나 반갑답니다.

 바비 인형의 인기를 엎어버린 인형은 바로 브라츠 인형입니다.

바비를 누르고 위협적으로 인기 상승중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전혀 없었던듯^^

이럴때 보면 확실히 문화적 차이가 난답니다.

그외에도 정말 여러가지 인형들 장남감들이 정교하고 예쁘게 잘있더라구요.

전 장난감 백화점 가면 어렸을때 나홀로 집에 나왔던 백화점 기억나요^^

그때 백화점 사장님이 맥컬리 컬킨의 착한 마음에 트리에 있던 비둘기 한쌍을 주고,

우정의 증표라며,,

 

 요것들은 제가 좋아하는 장난감.

목욕할때 띄어 놓고 노는 오리 인형이랑, 유리 구슬 입니다.

가난한 학생이었지만,

올때 저 오리 두마리랑, 유리구슬을 챙겨왔다는^^

 진짜 동물 같은 인형들을 보며 백화점관람은 끝!!입니다.

한번들어가면 두세시간은 나올줄 모르고 놀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