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북지부가 성취도평가를 앞두고 관내 교장들에게 "일제고사 실시 관련 실태를 보고하라"는 공문을 보낸것과 관련해 전교조가 일선 학교장을 하급기관처럼 부리고 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자 전교조 전북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관행상 수신처를 학교장으로 적었을 뿐이며 실제는 전교조 분회장과 조합원들에게 보내는 공문으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712/29818709/1 앞뒤가 안맞는 말이다. 전교조에서 전교조 분회장이나 조합원에게 공문을 보냈다면 수신처가 학교장이 될게 아니고 분회장이 되어야 할 일이다. 굳이 학교장의 협조가 필요하다면 경유자가 학교장이 되어야 한다. 이는 공문을 만들어 본 일이 있으면 누구나가 아는 기초적인 상식이다. 또, 관행상 수신처를 교장으로 적었다는 해명에 대해서도,전교조가 내건것 중에 잘못된 교육관행 개선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전교조 말을 믿는다고 하더라도 이처럼 사회적으로 오해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관행을 개선하지 않는 건 스스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꼴이 아닌가? 종합해 볼 때 전교조의 해명은 문제가 되자 둘러댄 것에 불과하고, 진보교육감의 위세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 해보겠다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이같은 전교조의 앞뒤 안맞고 말 뒤집는 행태들이 진보라고 자부하던 서울시, 경기도 교육감의 입장을 돌아서게 만든것이고, 국민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점점 외면을 받게 되는 이유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1
한번이라도 공문을 만들어 봤다면 할수없는 해명
전교조 전북지부가 성취도평가를 앞두고 관내 교장들에게 "일제고사 실시 관련 실태를 보고하라"는 공문을 보낸것과 관련해 전교조가 일선 학교장을 하급기관처럼 부리고 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자 전교조 전북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관행상 수신처를 학교장으로 적었을 뿐이며 실제는 전교조 분회장과 조합원들에게 보내는 공문으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712/29818709/1
앞뒤가 안맞는 말이다.
전교조에서 전교조 분회장이나 조합원에게 공문을 보냈다면 수신처가 학교장이 될게 아니고 분회장이 되어야 할 일이다. 굳이 학교장의 협조가 필요하다면 경유자가 학교장이 되어야 한다. 이는 공문을 만들어 본 일이 있으면 누구나가 아는 기초적인 상식이다.
또, 관행상 수신처를 교장으로 적었다는 해명에 대해서도,
전교조가 내건것 중에 잘못된 교육관행 개선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전교조 말을 믿는다고 하더라도 이처럼 사회적으로 오해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관행을 개선하지 않는 건 스스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꼴이 아닌가?
종합해 볼 때 전교조의 해명은 문제가 되자 둘러댄 것에 불과하고, 진보교육감의 위세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 해보겠다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이같은 전교조의 앞뒤 안맞고 말 뒤집는 행태들이 진보라고 자부하던 서울시, 경기도 교육감의 입장을 돌아서게 만든것이고, 국민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점점 외면을 받게 되는 이유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