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구에 사는 24살 남자 잉여입니다.글에 나오는 친구는 동갑으로 엄청 쉬크한 잉여고요ㅋ이거 제가 일기에 쓴 내용인데, 친구들(2명)이 톡에 도전해보라고해서요즘 너무 하릴없어서 한번 써봐요ㅋㅋ재미없어도 욕은제발..ㅎㅎㅎ 톡에서 본 '음'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8시 45분에 반월당에서 만났음.글쓴이와 친구는 대구에 유명한 '지XX'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음!일찍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많이 주어 먹는다고 해서 부지런하게 살려고9시부터 수업들어서인지, 수업 절반은 꿈에서 듣고있음.지금부터 언어영역에 나오는 시나리오?체를 사용하겠음. KJ : 악, 요즘 날씨 왤케 더웍ㅜㅜMS : 오늘 편의점 가자 ! 내 일부러 물 안샀다. (여기서 말하는 편의점은 일반 편의점이 아닌 완전 참하신 아르바이트생이 있는 편의점 임)KJ : 나도 그래서 16분간 목마른거 촙내 참고 왔다ㅜㅜ 빨리가자! (그리하여,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는 심정으로 편의점 당도 !)MS : 악...ㅁㄴㅇㄹ슈바 ! KJ : 오...ㅐ....악..!@#$! (첵일...아직 교대 시간이 아닌지 늠름하신 남정네가 우두커니 서 있었음..)MS : 날새싸. 학원이나 가자 일단.KJ : 노 ! 내 지금 김선달이 횽한테 한강물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임. 당장 편의점 가자 ! 이 주위에 없나? (내 친구 MS는 자기가 대구시내 동성로주변 모든길을 네비게이셔닝해줄 수 있다고 항상 자부하는 아해임,)MS : 아까 오는길에 있던데?KJ : 너 뭐임? 왜 말 안했음?MS : (Ses and the city의 사라제시카 파커가 MS의 몸으로 빙의되는 헛것을 목격했음.... 그리고는 촙낸 쉬크하게) 그냥.KJ : 너 머임..고등학교 이후로 주먹질을 안한 나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줄 알았음...... (나 촙나 나지막하게..)일단가자...어딘데?MS : 저쪽에~통신골목(대구에 휴대폰 매장이 엄~~~청 많은 골목을 칭함) 쪽에 "가족 mart" 있더라 고고!KJ : "가족 mart' 짱이지 ! 근데 왜 난 못봤지....있는거 확실하냐?MS : 니 짐 나 못믿음? 따라오기나 하심. (그리하여, 쉬크하신 뉴욕커 MS때문에 결국 왔던길 거슬러가고 있는데~~) KJ : 야..야.. 아이제..아이제..제발..ㅅㅄㅄㅄㅄㅄㅄㅄ(ㅅㅂ와 ㅄ뜻 합친거임)MS : 오...ㅐ...........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분여간 완전 폭염속에서 미친X처럼 둘이 웃고 자빠져 있었음..이유인 즉슨...)............(힘내심! 좀만 더가면 결과 나옴...).. (공개할까? 좀만 더가겠음..)........(.진짜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 분발..실망 시키지 않겠음.!!!!)......... 두둥........ 결국 더 걸어가서 물을 사야했지만,,,그래서 갈증으로 죽을뻔 했지만, 덕분에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했음. 아직 법적으론 YN인 MS 땡큐~ㅋㅋ(인증샷 & MS)(저 매장 광고하는거 아니니, 대구 통신골목 사장님들...화내지 마세요^^;;)문제되면 사진 삭제 하겠음.
친구가 본 편의점..그 실체...!ㅋㅋ
전 대구에 사는 24살 남자 잉여입니다.
글에 나오는 친구는 동갑으로 엄청 쉬크한 잉여고요ㅋ
이거 제가 일기에 쓴 내용인데, 친구들(2명)이 톡에 도전해보라고해서
요즘 너무 하릴없어서 한번 써봐요ㅋㅋ
재미없어도 욕은제발..ㅎㅎㅎ
톡에서 본 '음'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8시 45분에 반월당에서 만났음.
글쓴이와 친구는 대구에 유명한 '지XX'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음!
일찍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많이 주어 먹는다고 해서 부지런하게 살려고
9시부터 수업들어서인지, 수업 절반은 꿈에서 듣고있음.
지금부터 언어영역에 나오는 시나리오?체를 사용하겠음.
KJ : 악, 요즘 날씨 왤케 더웍ㅜㅜ
MS : 오늘 편의점 가자 ! 내 일부러 물 안샀다.
(여기서 말하는 편의점은 일반 편의점이 아닌 완전 참하신 아르바이트생이 있는 편의점 임)
KJ : 나도 그래서 16분간 목마른거 촙내 참고 왔다ㅜㅜ 빨리가자!
(그리하여,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는 심정으로 편의점 당도 !)
MS : 악...ㅁㄴㅇㄹ슈바 !
KJ : 오...ㅐ....악..!@#$!
(첵일...아직 교대 시간이 아닌지 늠름하신 남정네가 우두커니 서 있었음..)
MS : 날새싸. 학원이나 가자 일단.
KJ : 노 ! 내 지금 김선달이 횽한테 한강물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임.
당장 편의점 가자 ! 이 주위에 없나?
(내 친구 MS는 자기가 대구시내 동성로주변 모든길을 네비게이셔닝해줄 수 있다고 항상 자부하는 아해임,)
MS : 아까 오는길에 있던데?
KJ : 너 뭐임? 왜 말 안했음?
MS : (Ses and the city의 사라제시카 파커가 MS의 몸으로 빙의되는 헛것을 목격했음.... 그리고는 촙낸 쉬크하게) 그냥.
KJ : 너 머임..고등학교 이후로 주먹질을 안한 나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줄 알았음......
(나 촙나 나지막하게..)일단가자...어딘데?
MS : 저쪽에~통신골목(대구에 휴대폰 매장이 엄~~~청 많은 골목을 칭함)
쪽에 "가족 mart" 있더라 고고!
KJ : "가족 mart' 짱이지 ! 근데 왜 난 못봤지....있는거 확실하냐?
MS : 니 짐 나 못믿음? 따라오기나 하심.
(그리하여, 쉬크하신 뉴욕커 MS때문에 결국 왔던길 거슬러가고 있는데~~)
KJ : 야..야.. 아이제..아이제..제발..ㅅㅄㅄㅄㅄㅄㅄㅄ(ㅅㅂ와 ㅄ뜻 합친거임)
MS : 오...ㅐ...........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분여간 완전 폭염속에서 미친X처럼 둘이 웃고 자빠져 있었음..이유인 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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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심! 좀만 더가면 결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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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할까? 좀만 더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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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 분발..실망 시키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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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결국 더 걸어가서 물을 사야했지만,,,
그래서 갈증으로 죽을뻔 했지만, 덕분에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했음.
아직 법적으론 YN인 MS 땡큐~ㅋㅋ(인증샷 & MS)
(저 매장 광고하는거 아니니, 대구 통신골목 사장님들...화내지 마세요^^;;)
문제되면 사진 삭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