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금요일 7시 40분경 강남역 파스꾸지 앞에 원빈은 없었습니다.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그날 그 시간 경에 커피숍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원빈이나 연예인 왔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촬영중이거나 그런거 아니였구요 다만 걸스 파이팅 이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친구랑 파스꾸지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요녀석이 2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다리도 아프고.... 핸드폰이 없어서 어디쯤인지도 모르고.... 그냥 파스꾸지 1층 매장에 들어가 커피하나 시켜놓고 창밖으로 친구 오나 안오나 쳐다보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운터 앞에서 퍼~~억 소리와 함께 어떤 여자분이 다른 여자분 머리를 때리시는 거예요. 아 어린 여자분이 친구한테 장난 치는 군아. 하고 홀짝 홀짝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라는 게 하이킥으로 머리랑 어깨를 강타하는 게 요거 장난이 아니구나 직감했죠. 바로 제 옆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던 터라 내 소중한 커피가 쏟아질새라 커피부터 피신시켜 놓고 상황을 지켜 보았어요. 여자분 3명인가 4명인가 아마 3명이었을꺼예요. 한명을 다구리,.... 무서웠습니다. 사실 무서웠어요.... 여자들의 싸움 무섭더라구요 사람을 어찌 저리 패는 지.... 아 근데 저는 바로 옆에서 보고 있었고 친구도 기다리는 중이라 나가기도 뭐하고 그냥 112에 신고할까 했는데 커피숍 매니저분이 와서 싸우시는 분들한테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겠지 했는데 한 10분에서 15분가량을 맞는 거예요. 물론 그사이에 2층에서도 사람들이 나와서 구경하고 입구에서 어마어마하게 사람들이 몰려왔더라구요.. 강남 한복판에서 혈투인데.... 그럴만도 하죠... ^^: 근데 머리를 잡고 질질~~끌고 다니기도 하고.... 가지고 있던 노트북을 빼앗으려고 양팔을 잡고 뺏고 던지고 안준다고 좀 약올리기시도 하고.... 참 조금 그랬습니다. 그 사람 많은 곳에서 15분 가량 맞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더라구요... 다구리였는데...^^: 근데 바로 앞에서 본 저도 사실 엄두는 안 났습니다... 저도 껴들면 바로 하이킥 날라올 분위기라..^^; 맞으신 여자분 한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발로 밟고 머리끄댕이 잡고 15분가량의 전투가 끝이나고 때리신 여자분들은 가시더라구요... 혼자 남겨지신 다구리 당하신 여자분은 흐느껴 우시고.... 그렇게 5분인가 10분인가 땅바닥에 주저 않아 흐느껴 우시더라구요.... 강남역 파스꾸지 카운터 앞에서.....ㅠㅠ 맞으신 여자 분 좀 패닉 상태이신거 같고 정신 차리시려면 좀 걸리실 것 같은데.... 여자분이 얼마나 쪽팔리시겠어요.... 그사람 많은데서....맞았으니.... 나름 용기를 내서 가서 괜찮냐고 하고 앞에 두여자분이 계서서 부축을 부탁하고 택시 잡아서 보내드렸습니다. 몸이 많이 안다쳤어야 하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도와주신 여자분 두분이 왜 싸운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얼떨결에 별일 아닌거 같애요....라고 시니컬하게 답했는데... 혹시라도 좀 띠꺼웠으면 용서해주세요..^^: 정신이 없어서... 사실은 싸움 중에 들었는데 불륜이었대요... 별로 좋은 얘기도 하고 해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얘기가 나온거 같애요. 그런데 불륜을 했으면 남자쪽이 나쁜게 아닌가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남자가 그렇게 다구리 당하는게 여자분이 당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하는,...생각을 여자분들 다음부터 남자분이 바람을 피시고 꼭 까고 싶다면 남자를 까세요 ^^ 그래도 우리 왠만하면 말로 해결합시다. ^^ 아 그리고 맞으신 여자분 혹시 이거 보시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걱정마세요. 저도 바로 앞에 있어도 머리카락때문에 하나도 안보였어요 아무도 못봤으니깐 걱정하시마시구요 빠른 쾌유 빌께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물론 저를 포함해서 바람 피다간 저렇게 맞는 구나~~생각하시면 무서워서 바람은 못피울꺼같애요. 그리고 때리신 여자분들도 노여움 푸시고 남자한테 화를 내세요. 아무튼 다치신 여자분 빠른 쾌유를 빌고요 여러분 바람피면 이렇게 된답니다. ㅠㅠ
7월9일 7시 40분경 강남역 파스꾸지 앞 원빈 아니였습니다.
7월9일 금요일 7시 40분경 강남역 파스꾸지 앞에 원빈은 없었습니다.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그날 그 시간 경에 커피숍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원빈이나 연예인 왔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촬영중이거나 그런거 아니였구요
다만 걸스 파이팅 이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친구랑 파스꾸지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요녀석이 2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다리도 아프고....
핸드폰이 없어서 어디쯤인지도 모르고....
그냥 파스꾸지 1층 매장에 들어가 커피하나 시켜놓고 창밖으로 친구 오나 안오나 쳐다보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운터 앞에서 퍼~~억 소리와 함께 어떤 여자분이 다른 여자분 머리를 때리시는 거예요.
아 어린 여자분이 친구한테 장난 치는 군아. 하고 홀짝 홀짝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라는 게 하이킥으로 머리랑 어깨를 강타하는 게 요거 장난이 아니구나 직감했죠.
바로 제 옆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던 터라 내 소중한 커피가 쏟아질새라 커피부터 피신시켜 놓고 상황을 지켜 보았어요.
여자분 3명인가 4명인가
아마 3명이었을꺼예요.
한명을 다구리,....
무서웠습니다.
사실 무서웠어요....
여자들의 싸움 무섭더라구요 사람을 어찌 저리 패는 지....
아 근데 저는 바로 옆에서 보고 있었고 친구도 기다리는 중이라 나가기도 뭐하고 그냥
112에 신고할까 했는데 커피숍 매니저분이 와서 싸우시는 분들한테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겠지 했는데
한 10분에서 15분가량을 맞는 거예요.
물론 그사이에 2층에서도 사람들이 나와서 구경하고
입구에서 어마어마하게 사람들이 몰려왔더라구요..
강남 한복판에서 혈투인데....
그럴만도 하죠... ^^:
근데 머리를 잡고 질질~~끌고 다니기도 하고....
가지고 있던 노트북을 빼앗으려고 양팔을 잡고 뺏고 던지고 안준다고 좀 약올리기시도 하고....
참 조금 그랬습니다. 그 사람 많은 곳에서 15분 가량 맞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더라구요...
다구리였는데...^^:
근데 바로 앞에서 본 저도 사실 엄두는 안 났습니다...
저도 껴들면 바로 하이킥 날라올 분위기라..^^;
맞으신 여자분 한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발로 밟고 머리끄댕이 잡고 15분가량의 전투가 끝이나고 때리신 여자분들은 가시더라구요...
혼자 남겨지신 다구리 당하신 여자분은 흐느껴 우시고....
그렇게 5분인가 10분인가 땅바닥에 주저 않아 흐느껴 우시더라구요....
강남역 파스꾸지 카운터 앞에서.....ㅠㅠ
맞으신 여자 분 좀 패닉 상태이신거 같고
정신 차리시려면 좀 걸리실 것 같은데....
여자분이 얼마나 쪽팔리시겠어요....
그사람 많은데서....맞았으니....
나름 용기를 내서 가서 괜찮냐고 하고 앞에 두여자분이 계서서 부축을 부탁하고
택시 잡아서 보내드렸습니다.
몸이 많이 안다쳤어야 하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도와주신 여자분 두분이 왜 싸운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얼떨결에 별일 아닌거 같애요....라고 시니컬하게 답했는데...
혹시라도 좀 띠꺼웠으면 용서해주세요..^^:
정신이 없어서...
사실은 싸움 중에 들었는데 불륜이었대요...
별로 좋은 얘기도 하고 해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얘기가 나온거 같애요.
그런데 불륜을 했으면 남자쪽이 나쁜게 아닌가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남자가 그렇게 다구리 당하는게 여자분이 당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여자분들 다음부터 남자분이 바람을 피시고
꼭 까고 싶다면 남자를 까세요 ^^
그래도 우리 왠만하면 말로 해결합시다. ^^
아 그리고 맞으신 여자분 혹시 이거 보시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걱정마세요.
저도 바로 앞에 있어도 머리카락때문에 하나도 안보였어요
아무도 못봤으니깐 걱정하시마시구요 빠른 쾌유 빌께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물론 저를 포함해서 바람 피다간 저렇게 맞는 구나~~
생각하시면 무서워서 바람은 못피울꺼같애요.
그리고 때리신 여자분들도 노여움 푸시고 남자한테 화를 내세요.
아무튼 다치신 여자분 빠른 쾌유를 빌고요
여러분 바람피면 이렇게 된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