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킹....이해도 되고, 아쉽기도 하고....여튼 고맙다고 전하고 싶음

그년을 구해주2010.07.13
조회6,184

나도 시크하니 음슴체 쓰겠음

 

20일 마지막글로 정리한다고하니...

이해도되면서 아쉽기도하고.....맘이 짠해짐...ㅜㅜ

(웃음만 주는 홍킹이었는데 맘이 찡함)

 

너무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있다보면, 겪지않아도 될 안좋은말도 듣게되고...

머 어떤 톡이던...뜨거운반응뒤엔 병적트집을 잡는 이들도 있기 마련이라..

행여 조그만 잡티같은 상처라도 받지말고...쏘쿨하게 넘겨버리길 바람

 

공부하는 학생이 여러가지로 부담과 갈등도 많을거란 생각...안그래도 들었음..ㅠ

(그냥 내 생각임. 차라리.. 단순히 질려서..또는 다른 이유로 절필하는거였으면 좋겠음)

 

 

홍킹 그대가 얼마나 많은사람에게 웃음을 줬는지 알고있음?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는 방방곡곡 수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웃을일도 별반없는 요즘에  얼마나 큰 웃음을 주었는지 아심? ㅎ

 

 

본적도 볼일도 없이 지나갈 인연들이지만

그래도...덕분에 너무 즐거웠다고 꼭 전해주고 싶었음~

 

고맙다고 전하고자 첨으로 판을 쓰고있음.

(나 판에 빠진거 홍킹이 시초였음ㅎ 나 언젠가 톡커되어 그대에게 이 영광을 전하겠음 ㅎ)

 

 

일미친녀 아직 이사실 모르고 있음. ㅋㅋㅋ

얼마전 a4에 뽑아줬던 홍킹사진 뒷장에 업무내용을 휘갈겨놨음.

진심 일미친년임. 일앞에선 홍킹이고 나발이고 없음ㅡ;;

 

 

쏘쿨하게~마지막 판을 기다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