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잉여잉여열매를 먹고 잉여퀸에서 잉여도스로 진화를한레알 잉여돋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21살의 뇨자 임니다 그냥 자기전에 그동안 살면서 웃겼던 일들 생각하는데혼자만 웃기 아까워서 이렇게 판 씁니다..ㅋㅋㅋㅋ서론이 길었구요 저도 대세를 따라 임,음 체 쓰게씀니다... 본래 본인은 개그본성이 강한지라 혼자 웃긴얘기 생각하면 억울해서 잠을 못잠나의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배를 땡기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그럼 시작함ㅋㅋㅋㅋ 1.중학교2학년때 일임ㅋㅋ난 쭈구리지만 선도부라는 것을 해씀우리학교 교장님은 풍채가 좋으시지만 매우 검소하셔서 경차를 선호하심당시 우리 교장님은 '티코'를 모셨음 티코를 몰때 티코에 꽉차는 그 느낌이란............... 말로 형용할수가 없음어느날 이였음.. 선도를 서고있는데 교장님께서 사랑스런 티코를 몰고오심우리는 교장님께 90도 인사를해씀그러자 교장님은 열린 창문사이로 근엄하게 목례로 인사를 받아주심그 뒤 창문을 올리심그거 암? 티코는 창문 손잡이 돌려서 열고닫음처음으로 차 창문 닫다가 사람 어깨가 빠질수도 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뒤 교장쌤은 어깨가 아프셨는지 마티즈2로 차를 바꾸심 2.이얘기도 선도설때의 이야기임지각한 어린양들을 운동장 돌리고이쓸때여슴가치 선도를 서는 나의 사랑하는친구 K양이 나에게 갑자기수고한다며 잠자기전에 씹는 껌을 나에게 줌폭풍감동으로 휘바휘바 춤을 추며 입에 직구로 던져넣음야무지게 씹음 정준하 저리가라임 영혼을 씹어먹을 기세로 껌을 씹음 기쁜 맘으로 뒤를 돌았을때 땅바닥에 만개한 자기전에 씹는껌들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이건 고2때 이야기임귀여운 나의 친구의 말실수를 늘어놓고자함 S양은 항상 교무실 컵을 닦는 청소당번임난 반장이여씀 그래서 청소를 안해씀암튼 또다른 친구 C양까지 해서 셋이서 컵씻으러 가씀근데 우리반 어떤애가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S양에게 걔 어디갔냐고 물어봄그러자 그친구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걔.. 아파서 자퇴했어..." 라고함레알 환자돋네 라는 심정으로 얼마나 아프길래 자퇴까지함? 이러며 우리모두 숙연한 분위기여씀 근데 알고보니 자퇴가 아닌 조퇴 여씀 그리고 며칠뒤 또 그친구는 컵을닦고 난 띵까띵까 하는데 S양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하는말이"나 요즘 자꾸 배가 아팠다 안아팠다해.... 살충체 먹을때가 됐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시간이 흐른뒤 가을이 되어씀알다시피 그당시 북쪽얼굴 바람막이 대세인시대여씀시대에 맞춰 같이 다니는 우리 3명이 어느날 다같이 바막을 입고옴S양은 C양의 바막뒤 오른쪽 어깨에 있는 로고를 발견함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마냥 신나씀 자신도 로고가 있는지 봐달라함 "야 나도 뒤에 더 페이스샵 로고 있나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우리 고2때 기말 끝나고 우리반은 레알 폭풍공기열풍이여씀꺽기 4개이상 못올리면 게임에 끼지도 못함암튼 친구들끼리 자율학습시간에 8명이서 편짜서 공기를 겁나함한참 신들린듯이 신명나게 공기를 꺽을때쯤 감독선생님 들어오심복도로 다 끌려나감 열뻗친 선생님은 아까처럼 앉으라 하심우리는 선생님 말 잘듣는 착한학생임 앉았음 벌로 집에 갈때까지 공기를 하라 하심솔직히 벌로 어떻게 하란다고 진심 개념없게 공기를함????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 우리는 선생님 말 잘듣는 착한학생들이였음그중 나님은 반장인지라 모범을 보임 "누구차례였지?"운을 띄움친구가 말함"나 25년에 3찍기임""너부터 시작" 그 날 시원한 복도에서 신명나게 공기판 벌어짐 5.우리엄마는 꽤 귀여우심우리엄마이야기를 해보게씀ㅇㅇ 어느날 나의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에 가있는데거실에서 핸드폰이 막 울림받고싶지만 받을수없는 나의 쓰라린 맘을 안고 난 계속 생리적욕구를 해결한뒤나와서 확인해보니 엄마한테 온 전화여씀갑자기 집전화가 울림우리엄마 내가 전화를 안받자 화가 나셨나봄 짜증을 담아 외치심 "너어디야!!!!!!!!!!!!!!!!!!!!!!!!!!!!!!" 앞에서 말했듯집전화가 울려서 난 집전화를 받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갑자기 엄마한테 저나가 옴 나-여보세요?엄마-여보세요? 응 왜 전화했어?나-엄마가 걸었잖아엄마-..........??????????나-.........???????엄마-그르냐? 그럼 끊어 뚝- 그순간 우리엄마가 세상의 쿨함과 시크함을 다 가진듯했음 뭐지? 나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무표정으로 왼쪽손 턱괴고 오른손으로 휠 돌린거임..?그렇다면 죄송...안웃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함레알 축복돋을듯 복받을것임........ㅠㅠ 반응 좋으면 2탄도 올리게뜸...ㅋ_ㅋ그땐 친구한테 허락받고 배찢어질만한 이야기들 올리도록 노력하게뜸ㅋㅋ 리플들 아주 장난아니네욬ㅋㅋ저 웃기려고 노력 한거 아니구요 제 원래 말투가 쫌 이럽니다..친구한테 말하듯이 쓴거구요 2탄올리면 깐다느니 애쓴다느닠ㅋㅋㅋㅋㅋ왜 잉여로 사는지 알겠다느니...안웃기면 걍 안웃기다 그러고 쿨하게 안보면 되지꼭 그런식으로 사람한테 상처주는말을 남겨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제가 이따위 글 써서 님들 맘 상하고 상처받으셨다면 제가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우리 그러지 맙시다..저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없고 비루한 글 재밌다고 해주신 분들께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 그리고 2번 글 잘 이해 못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ㅠㅠ친구가 떨어진 껌을 줘서 씹었다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8
내생애 웃긴이야기들
안녕하세요
저는 잉여잉여열매를 먹고 잉여퀸에서 잉여도스로 진화를한
레알 잉여돋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21살의 뇨자 임니다
그냥 자기전에 그동안 살면서 웃겼던 일들 생각하는데
혼자만 웃기 아까워서 이렇게 판 씁니다..ㅋㅋㅋㅋ
서론이 길었구요 저도 대세를 따라 임,음 체 쓰게씀니다...
본래 본인은 개그본성이 강한지라 혼자 웃긴얘기 생각하면 억울해서 잠을 못잠
나의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배를 땡기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그럼 시작함ㅋㅋㅋㅋ
1.
중학교2학년때 일임ㅋㅋ
난 쭈구리지만 선도부라는 것을 해씀
우리학교 교장님은 풍채가 좋으시지만 매우 검소하셔서 경차를 선호하심
당시 우리 교장님은 '티코'를 모셨음
티코를 몰때 티코에 꽉차는 그 느낌이란............... 말로 형용할수가 없음
어느날 이였음.. 선도를 서고있는데 교장님께서 사랑스런 티코를 몰고오심
우리는 교장님께 90도 인사를해씀
그러자 교장님은 열린 창문사이로 근엄하게 목례로 인사를 받아주심
그 뒤 창문을 올리심
그거 암? 티코는 창문 손잡이 돌려서 열고닫음
처음으로 차 창문 닫다가 사람 어깨가 빠질수도 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뒤 교장쌤은 어깨가 아프셨는지 마티즈2로 차를 바꾸심
2.
이얘기도 선도설때의 이야기임
지각한 어린양들을 운동장 돌리고이쓸때여슴
가치 선도를 서는 나의 사랑하는친구 K양이 나에게 갑자기
수고한다며 잠자기전에 씹는 껌을 나에게 줌
폭풍감동으로 휘바휘바 춤을 추며 입에 직구로 던져넣음
야무지게 씹음 정준하 저리가라임 영혼을 씹어먹을 기세로 껌을 씹음
기쁜 맘으로 뒤를 돌았을때 땅바닥에 만개한 자기전에 씹는껌들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고2때 이야기임
귀여운 나의 친구의 말실수를 늘어놓고자함
S양은 항상 교무실 컵을 닦는 청소당번임
난 반장이여씀 그래서 청소를 안해씀
암튼 또다른 친구 C양까지 해서 셋이서 컵씻으러 가씀
근데 우리반 어떤애가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S양에게 걔 어디갔냐고 물어봄
그러자 그친구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
"걔.. 아파서 자퇴했어..." 라고함
레알 환자돋네 라는 심정으로 얼마나 아프길래 자퇴까지함?
이러며 우리모두 숙연한 분위기여씀
근데 알고보니 자퇴가 아닌 조퇴 여씀
그리고 며칠뒤
또 그친구는 컵을닦고 난 띵까띵까 하는데 S양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하는말이
"나 요즘 자꾸 배가 아팠다 안아팠다해....
살충체 먹을때가 됐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시간이 흐른뒤 가을이 되어씀
알다시피 그당시 북쪽얼굴 바람막이 대세인시대여씀
시대에 맞춰 같이 다니는 우리 3명이 어느날 다같이 바막을 입고옴
S양은 C양의 바막뒤 오른쪽 어깨에 있는 로고를 발견함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마냥 신나씀 자신도 로고가 있는지 봐달라함
"야 나도 뒤에 더 페이스샵 로고 있나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 고2때 기말 끝나고 우리반은 레알 폭풍공기열풍이여씀
꺽기 4개이상 못올리면 게임에 끼지도 못함
암튼 친구들끼리 자율학습시간에 8명이서 편짜서 공기를 겁나함
한참 신들린듯이 신명나게 공기를 꺽을때쯤 감독선생님 들어오심
복도로 다 끌려나감
열뻗친 선생님은 아까처럼 앉으라 하심
우리는 선생님 말 잘듣는 착한학생임
앉았음
벌로 집에 갈때까지 공기를 하라 하심
솔직히 벌로 어떻게 하란다고 진심 개념없게 공기를함????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 우리는 선생님 말 잘듣는 착한학생들이였음
그중 나님은 반장인지라 모범을 보임
"누구차례였지?"
운을 띄움
친구가 말함
"나 25년에 3찍기임"
"너부터 시작"
그 날 시원한 복도에서 신명나게 공기판 벌어짐
5.
우리엄마는 꽤 귀여우심
우리엄마이야기를 해보게씀ㅇㅇ
어느날 나의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에 가있는데
거실에서 핸드폰이 막 울림
받고싶지만 받을수없는 나의 쓰라린 맘을 안고 난 계속 생리적욕구를 해결한뒤
나와서 확인해보니 엄마한테 온 전화여씀
갑자기 집전화가 울림
우리엄마 내가 전화를 안받자 화가 나셨나봄
짜증을 담아 외치심
"너어디야!!!!!!!!!!!!!!!!!!!!!!!!!!!!!!"
앞에서 말했듯
집전화가 울려서 난 집전화를 받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갑자기 엄마한테 저나가 옴
나-여보세요?
엄마-여보세요? 응 왜 전화했어?
나-엄마가 걸었잖아
엄마-..........??????????
나-.........???????
엄마-그르냐? 그럼 끊어
뚝-
그순간 우리엄마가 세상의 쿨함과 시크함을 다 가진듯했음
뭐지? 나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무표정으로 왼쪽손 턱괴고 오른손으로 휠 돌린거임..?
그렇다면 죄송...
안웃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함
레알 축복돋을듯 복받을것임........ㅠㅠ
반응 좋으면 2탄도 올리게뜸...ㅋ_ㅋ
그땐 친구한테 허락받고 배찢어질만한 이야기들 올리도록 노력하게뜸ㅋㅋ
리플들 아주 장난아니네욬ㅋㅋ
저 웃기려고 노력 한거 아니구요 제 원래 말투가 쫌 이럽니다..
친구한테 말하듯이 쓴거구요
2탄올리면 깐다느니 애쓴다느닠ㅋㅋㅋㅋㅋ
왜 잉여로 사는지 알겠다느니...
안웃기면 걍 안웃기다 그러고 쿨하게 안보면 되지
꼭 그런식으로 사람한테 상처주는말을 남겨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제가 이따위 글 써서 님들 맘 상하고 상처받으셨다면 제가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우리 그러지 맙시다..
저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없고 비루한 글 재밌다고 해주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 그리고 2번 글 잘 이해 못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ㅠㅠ
친구가 떨어진 껌을 줘서 씹었다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