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얘기는 아니고 친구얘기예요.그리고 이건 옛날 이야기예요옛날옛날이야기- 옛날에 썼다가 묻힌 이야기-생각난 김에 갖고와서 붙여넣기 합니당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옛날 글이지만 요즘 느낌이 나게 하기 위해유행의 선두주자인 나는 음체를 쓰겠음! 사실 나도 한번 써보고 싶었음 흐흐 자 그럼 지금부터 '나'는 친구임어느날 밤이었음자고 있는데 뭔가가 얼굴을 짓누르는 느낌이 드는거임뭐가 얼굴을 누르나 하고 만져보려고 손을 가져가려는데럴수럴수이럴수 오른손이 꿈쩍도 안하는거임!!!!오마이갓! 한번도 가위에 눌려본 적이 없던 나는'아.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가위로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 떨면서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오만 생각을 다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가까스로 왼쪽 손이 움직임을 발견한 나는눈을 질끈 감고 덜덜 떨면서 얼굴을 짓누르는 그것을 향해 손을 뻗게됨 그런데!뻗은 나의 왼손에만약 귀신이라면 잡히지 말아야 할 그것이만약 가위라면 아무것도 없어야 할 그 곳에떡하니 누군가의 손으로 추정되는 것이 잡히는거임!!!!!!!!!아 이거 미치고 환장할 노릇임덜덜덜덜 떨면서 그 손을 그대로 잡고 있으니 오만 생각이 다 듬. 내 손은 아닌데... 그럼 누구 손이지? 귀신인가?그 정체모를 손을 움켜쥐고 오만 생각을 다 하다가감은 눈을 뜨고서야 모든 것이 밝혀졌음!진작에 눈을 떴어야 했는데 난 바보인가봄 눈 감고있는것도 몰랐나봄넌 바보임! 몰랐음?????? (이건 내가 친구한테 하는 말임 흐흐) 암튼 그거슨 그거슨 ㅠ_ㅠ 쥐가 나서 감각이 없던 내 오른손이었던 거임 ㅠ_ㅠ 나라는 바보는 오밤중에 저린 손 붙잡고 쑈하고 있었던거임쥐가 나서 감각도 없고 움직이지도 않는 오른손을 두고오른손잡이이기에 오른손부터 움직여보려 했으니 당연 가위라고 생각했던거임 감각도 없응게 왼손으로 잡아봤자 느껴지는 것도 없고그래서 내 손이 아닐꺼라 생각했던 나는 진짜 바보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었음!!!!!!!(갑자기 급마무리) 그럼 다시 글쓴이모드로 들어가서,친구 얘기를 듣고 영감이 떠오른 나는 발로 그림을 그리게 됨그래서 여기다가 첨부하기로 함 8
가위 눌렸는데 귀신이 만져졌어요 ㅠ_ㅠ
사실 내 얘기는 아니고 친구얘기예요.
그리고 이건 옛날 이야기예요
옛날옛날이야기- 옛날에 썼다가 묻힌 이야기-
생각난 김에 갖고와서 붙여넣기 합니당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옛날 글이지만 요즘 느낌이 나게 하기 위해
유행의 선두주자인 나는 음체를 쓰겠음! 사실 나도 한번 써보고 싶었음 흐흐
자 그럼 지금부터 '나'는 친구임
어느날 밤이었음
자고 있는데 뭔가가 얼굴을 짓누르는 느낌이 드는거임
뭐가 얼굴을 누르나 하고 만져보려고 손을 가져가려는데
럴수럴수이럴수 오른손이 꿈쩍도 안하는거임!!!!
오마이갓!
한번도 가위에 눌려본 적이 없던 나는
'아.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가위로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달 떨면서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오만 생각을 다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가까스로 왼쪽 손이 움직임을 발견한 나는
눈을 질끈 감고 덜덜 떨면서 얼굴을 짓누르는 그것을 향해 손을 뻗게됨
그런데!
뻗은 나의 왼손에
만약 귀신이라면 잡히지 말아야 할 그것이
만약 가위라면 아무것도 없어야 할 그 곳에
떡하니 누군가의 손으로 추정되는 것이 잡히는거임!!!!!!!!!
아 이거 미치고 환장할 노릇임
덜덜덜덜 떨면서 그 손을 그대로 잡고 있으니 오만 생각이 다 듬.
내 손은 아닌데... 그럼 누구 손이지? 귀신인가?
그 정체모를 손을 움켜쥐고 오만 생각을 다 하다가
감은 눈을 뜨고서야 모든 것이 밝혀졌음!
진작에 눈을 떴어야 했는데 난 바보인가봄 눈 감고있는것도 몰랐나봄
넌 바보임! 몰랐음?????? (이건 내가 친구한테 하는 말임 흐흐)
암튼
그거슨
그거슨
ㅠ_ㅠ
쥐가 나서 감각이 없던 내 오른손이었던 거임 ㅠ_ㅠ
나라는 바보는 오밤중에 저린 손 붙잡고 쑈하고 있었던거임
쥐가 나서 감각도 없고 움직이지도 않는 오른손을 두고
오른손잡이이기에 오른손부터 움직여보려 했으니 당연 가위라고 생각했던거임
감각도 없응게 왼손으로 잡아봤자 느껴지는 것도 없고
그래서 내 손이 아닐꺼라 생각했던 나는 진짜 바보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었음!!!!!!!
(갑자기 급마무리)
그럼 다시 글쓴이모드로 들어가서,
친구 얘기를 듣고 영감이 떠오른 나는 발로 그림을 그리게 됨
그래서 여기다가 첨부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