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어머님께 일어난 일인데참다 참다 못해서 억울함을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벌써 3주째 지나고 있구여.. 친구네 어머님이 자동차 학원을 다니시는데수업끝나고 차량을 타고 집근처에서 내렸답니다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왕복2차선 도로에서 내렸는데이리저리 살피다 차가 없는것을 보고 건너는데붕....................... 툭 .................어머님을 차량이 치셨고 그상태에서 엎어진상태에서뒷바퀴로 어깨와 팔을 눌러버렸답니다..차가 들뜬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그상태에서 얼른 뺄생각은 않고.. '아즘마 내차에서 뭐하는거야!' 이러더니 후진을 땡겨 덜컹.. 하며 빠지더니상태를 확인하고 구급차를 부르지는 못할망정..3000원 툭 던지며'아즘마 나 짐 우리딸이 양호실에 누워있어서 급하니까택시타고 병원가있어요'하더니 번호를 남기고 사라졌답니다..근처에 의료원이 있는상태구여 친구 어머님 연세가 좀 많으신 편이라 기력을 못찾으셔서뒤에오는 차에 혹여 치일까 기어서 보도로 올라오다가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하고 끌어서 보도로 올려놓고 구급차에 신고를 하시고 가셨다네요.. 그리고 어머님은 병원에 실려가시고얼마되지않아 연락받고 친구가 부랴부랴 쫒아가서 펑펑울고전화번호로 전화해 따졌더니그제서야 아즘마와 아저씨(아줌마가 가해자)가 오셨다더라구여경찰도 오셨구여..사건정황을 얘기하는데친구가 이건 엄연히 뺑소니 아니냐..니까가해자쪽에서 무슨 뺑소니냐고 말도 안된다... 이랬답니다 그리고 경찰이 음주측정을 하려했더니잠시 기다리라 하고선 음료수를 먹고 측정했는데 삐.... 측정지수가 나왔나보더라구여...절대 아니다 절대아니다 하면서 1시간뒤에 다시 했다네요..했을때도 나왔데요.. 어머님 상태는 그렇게 많이 심한편은 아니지만타박상과 약간의 뇌쪽에 충격이 있어서 이상소견이 있다고..우선 지켜보자 했나보더라구여 근데 문제는 그러고 나서경찰서에서 오라고 했는데..어머님이 못움직이신다니깐 그럼 휠체어 태워서 오라고 하셨다네여..보통은 그럴경우엔 경찰이 병원으로 오는데요경찰서로 갔는데 엄마가 횡단보도를 건너신게 맞냐고..계속 그것만 추긍하더랍니다..음주측정 나오지 않았냐... 음주운전에 뺑소니 아니냐..근데 경찰은 음주 안나왔고 무단횡단일경우 뺑소니가 아니라는식으로말을 한다더군요 우선 횡단보도로 건너건 무단횡단을 하건책임범위가 틀려지기야 하겠지만은우선 차에 치고 사고수습도 않고 돈도 3천원 덜렁 던져주고 갔는데100만원을 주고가건 1000만원을 주고가건우선 사고처리를 하지도 않고 동의가 되지 않은상태에서 가버렸는데뺑소니지 않나요?! 경찰은 횡단보도로 건넜다는 증거만 대랍니다.근처 방범 cctv가 있는데 그장면만 없답니다..횡단보도로 안건넜으면 차량운전자는 죄가 없답니다.. 말이 됩니까??,....친구네 집안에 남자가 없습니다....어떻게 사고수습을 해야할지 전혀 정황도 없고주변에 도움을 요청할곳도 없습니다. 어머님 연세도 있으시고 워낙 순하신 성격이신지라..경찰이 다그치며 '횡단보도로 안건넜죠?!!' 이러면서 윽박지르니..'내가.. 그랬었나... 횡단보도로 안건넜나... 그런가봐요...'이런식으로 말씀 하셨나봐여..그리고 병원에서 있으시는게 갑갑하신지 이제 괜찮으니 퇴원하자.. 이러고 계신데요.. 병원비 나오는거 보험처리 하면 되요..아님 돈 내면되여.. 근데 우선은 죄송하단 말도 없고경찰이 무슨생각으로 무슨말을 듣고 무슨 돈을 받았는지되려 친구네가 자해공갈식으로 덮어쓰게 생겼습니다.. 이상황을 엄중히 법으로만..사람인맥이 아닌 법으로만 따진다면..이게 어떻게 처벌이 되는건지..상세히 알려주실분..그리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면좋을지..조언부탁드립니다..72
3000원 던지고 가버린 뺑소니 아줌마
얼마전 친구 어머님께 일어난 일인데
참다 참다 못해서 억울함을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벌써 3주째 지나고 있구여..
친구네 어머님이 자동차 학원을 다니시는데
수업끝나고 차량을 타고 집근처에서 내렸답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왕복2차선 도로에서 내렸는데
이리저리 살피다 차가 없는것을 보고 건너는데
붕....................... 툭 .................
어머님을 차량이 치셨고 그상태에서 엎어진상태에서
뒷바퀴로 어깨와 팔을 눌러버렸답니다..
차가 들뜬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그상태에서 얼른 뺄생각은 않고..
'아즘마 내차에서 뭐하는거야!'
이러더니 후진을 땡겨 덜컹.. 하며 빠지더니
상태를 확인하고 구급차를 부르지는 못할망정..
3000원 툭 던지며
'아즘마 나 짐 우리딸이 양호실에 누워있어서 급하니까
택시타고 병원가있어요'
하더니 번호를 남기고 사라졌답니다..
근처에 의료원이 있는상태구여
친구 어머님 연세가 좀 많으신 편이라 기력을 못찾으셔서
뒤에오는 차에 혹여 치일까 기어서 보도로 올라오다가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하고 끌어서 보도로 올려놓고
구급차에 신고를 하시고 가셨다네요..
그리고 어머님은 병원에 실려가시고
얼마되지않아 연락받고 친구가 부랴부랴 쫒아가서 펑펑울고
전화번호로 전화해 따졌더니
그제서야 아즘마와 아저씨(아줌마가 가해자)가 오셨다더라구여
경찰도 오셨구여..
사건정황을 얘기하는데
친구가 이건 엄연히 뺑소니 아니냐..니까
가해자쪽에서 무슨 뺑소니냐고 말도 안된다... 이랬답니다
그리고 경찰이 음주측정을 하려했더니
잠시 기다리라 하고선 음료수를 먹고 측정했는데
삐....
측정지수가 나왔나보더라구여...
절대 아니다 절대아니다 하면서 1시간뒤에 다시 했다네요..
했을때도 나왔데요..
어머님 상태는 그렇게 많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타박상과 약간의 뇌쪽에 충격이 있어서 이상소견이 있다고..
우선 지켜보자 했나보더라구여
근데 문제는 그러고 나서
경찰서에서 오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못움직이신다니깐 그럼 휠체어 태워서 오라고 하셨다네여..
보통은 그럴경우엔 경찰이 병원으로 오는데요
경찰서로 갔는데 엄마가 횡단보도를 건너신게 맞냐고..
계속 그것만 추긍하더랍니다..
음주측정 나오지 않았냐... 음주운전에 뺑소니 아니냐..
근데 경찰은 음주 안나왔고 무단횡단일경우 뺑소니가 아니라는식으로
말을 한다더군요
우선 횡단보도로 건너건 무단횡단을 하건
책임범위가 틀려지기야 하겠지만은
우선 차에 치고 사고수습도 않고
돈도 3천원 덜렁 던져주고 갔는데
100만원을 주고가건 1000만원을 주고가건
우선 사고처리를 하지도 않고
동의가 되지 않은상태에서 가버렸는데
뺑소니지 않나요?!
경찰은 횡단보도로 건넜다는 증거만 대랍니다.
근처 방범 cctv가 있는데 그장면만 없답니다..
횡단보도로 안건넜으면 차량운전자는 죄가 없답니다..
말이 됩니까??,....
친구네 집안에 남자가 없습니다....
어떻게 사고수습을 해야할지 전혀 정황도 없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곳도 없습니다.
어머님 연세도 있으시고 워낙 순하신 성격이신지라..
경찰이 다그치며 '횡단보도로 안건넜죠?!!' 이러면서 윽박지르니..
'내가.. 그랬었나... 횡단보도로 안건넜나... 그런가봐요...'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나봐여..
그리고 병원에서 있으시는게 갑갑하신지
이제 괜찮으니 퇴원하자.. 이러고 계신데요..
병원비 나오는거 보험처리 하면 되요..
아님 돈 내면되여..
근데 우선은 죄송하단 말도 없고
경찰이 무슨생각으로 무슨말을 듣고 무슨 돈을 받았는지
되려 친구네가 자해공갈식으로 덮어쓰게 생겼습니다..
이상황을 엄중히 법으로만..
사람인맥이 아닌 법으로만 따진다면..
이게 어떻게 처벌이 되는건지..
상세히 알려주실분..
그리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면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