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이고 너무힘들어서 이렇게라도 글을써봄니다. 제가여자친구를 만난건 약 600일 ? 정도전..게임오디션을하면서 만났습니다..게임에서 만났지만 2년가까이사겻지요..그동안 엄청난일들도많앗고..연애초기때는 제가 그전에 여자한테도 상처를받아서 여자한테잘해주지않는다는 맘을먹고서 바람난여자친구한테 엄청못되게 굴었습니다.양다리로 만났었구요..초반엔 제가 그렇게많은 맘을가지고 만난건아닌데여자친구가 착하고 잘해주고해서 만나게됫는데 양다리걸쳣던여자를정리하고지금헤어진여자친구를 만났었습니다.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그렇게2년가까이 사귀면서 초반이지나고 나선 저도마음이 커져서 여자친구를많이좋아하게되고 점점 그마음이 컷습니다근데 갑자기 임신을..햇더군요..그런데 여자친구네언니분이.. 끌고가서 그냥지웟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저하고 헤어지지않앗죠..그렇게 계속 사귀면서 2번째 임신을햇죠..저는 직장도없엇고 모아논돈도없엇지만 저도 낳고싶고 저희부모님도낳으라고햇엇습니다..그래서 전 회사에 취직을했죠 미래도있고 좋은직장이엿습니다.직장에 취직을하고 여자친구네집에 알리고 허락을받으러갔지만..제가어리고 여자친구가 저하고결혼하면 고생할거같다고 반대를했죠..저희집에선 당연히 우리아들반대하는데 누가좋아라하겠습니까..그래서 저희집에서도 그럼그냥 이번에도 지우고 다음에 돈열심히모아서결혼하라고햇습니다..그말에 여자친구는 저희집에서 이랬다저랬다 한다며....그 이유로 많이싸웟지요..그래서 결국 2번째애도지웟어요그러고 나서도 잘사귀다가 얼마전쯤에 갑자기 연락이안되는겁니다..2틀동안 연락이안되다가 연락이됏죠..그러다가 이야기햇더니 그냥 일부로 저 정신차리게하려고그랬따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잘할테니까 그러지말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또 연락이안대길래....여자친구네언니에게 전화를햇더니..인천에 부모님이 사시는데 부모님집에갓다고 하시더군요..하지만 전 그말을믿지않앗죠.. 그래서 여자친구네집이 청주고 전 인천입니다청주로 찾아갓죠..몰래밖에서봣는데여자친구같은여자가잇엇던겁니다..그래서 언니들에게 말했더니..정말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전 그냥인천에오려고했는데 언니들이.. 집에올라와서 온김에 밥이라도 먹고가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올라갔죠 근데정말여자친구는없엇죠..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서든하면서..남자를만난겁니다..그것도 인천사람을요....그래서전 여자친구없는 언니네집에서 5일동안..기다렸어요 5일째되는날..결국 안오더군요..그래서전인천으로 버스를타고 오고잇엇지요전 그냥 이대로 힘들어도 잊어야겟다..생각하며왓는데여자친구가 버스타고오는도중에 전화가온겁니다 어디냐고..그래서 인천가고잇다고 햇어요..목소리를 들으니 너무보고싶기도하고그래서 만나자고 햇어요 그래서만나서 제가 무릎까지꿇으며..붙잡앗네요..그러나 여자친구는 그남자가 너무잘해주고 이상형에 가깝게 정말자상하고 잘해준다고하더군요....그러다가 그럼 나도잘할테니 그남자도만나고 나도만나라고내가못했을땐 그남자한테가고 내가잘하면 나한테 오라고 했죠..첨엔 남자두명못만난다고 하더군요 제가 끊질기게 매달렷죠그렇게라도 너잡고싶으니까 그렇게라도해달라고..그렇게 여자친구는 청주로 다시갔고 전집으로왓죠..그렇게 연락을몇일동안했어요 근데 제가너무힘이들엇어요..그래서 몇일동안계속 잘생각좀하라고 매달리고 부탁하고 그랬거든요근데여자친구맘이..벌써그남자에게 너무뺏겨버려서 어려운상황이엿어요..그러다가 엇그제 진짜마지막으로 부탁한다고 그냥나한테와라..이렇게이야기햇더니 정말 안될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부탁이니제발놔달라고..그래서 전 그냥 나중에라도 내생각나고 그사람이랑 헤어지면..나한테연락하고다시돌아오라고 난 1년이던2년이던 맘변하지않을거라고했죠....그래서지금 너무너무 힘드네요.... 나중에라도 여자친구가 돌아올까요....참고로 여자친구는 B형 입니다.... 여기까지 저의힘든하루하루..힘든이유 적어봣어요 많은댓글부탁드려요 ..ㅠㅠ
바람난여자친구....지금은헤어졋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이고 너무힘들어서 이렇게라도 글을써봄니다.
제가여자친구를 만난건 약 600일 ? 정도전..
게임오디션을하면서 만났습니다..
게임에서 만났지만 2년가까이사겻지요..
그동안 엄청난일들도많앗고..
연애초기때는 제가 그전에 여자한테도 상처를받아서 여자한테잘해주지않는다는 맘을
먹고서 바람난여자친구한테 엄청못되게 굴었습니다.
양다리로 만났었구요..
초반엔 제가 그렇게많은 맘을가지고 만난건아닌데
여자친구가 착하고 잘해주고해서 만나게됫는데 양다리걸쳣던여자를정리하고
지금헤어진여자친구를 만났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그렇게2년가까이 사귀면서 초반이지나고 나선 저도마음이 커져서
여자친구를많이좋아하게되고 점점 그마음이 컷습니다
근데 갑자기 임신을..햇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네언니분이.. 끌고가서 그냥지웟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하고 헤어지지않앗죠..
그렇게 계속 사귀면서 2번째 임신을햇죠..
저는 직장도없엇고 모아논돈도없엇지만 저도 낳고싶고 저희부모님도
낳으라고햇엇습니다..
그래서 전 회사에 취직을했죠 미래도있고 좋은직장이엿습니다.
직장에 취직을하고 여자친구네집에 알리고 허락을받으러갔지만..
제가어리고 여자친구가 저하고결혼하면 고생할거같다고 반대를했죠..
저희집에선 당연히 우리아들반대하는데 누가좋아라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집에서도 그럼그냥 이번에도 지우고 다음에 돈열심히모아서
결혼하라고햇습니다..
그말에 여자친구는 저희집에서 이랬다저랬다 한다며....
그 이유로 많이싸웟지요..
그래서 결국 2번째애도지웟어요
그러고 나서도 잘사귀다가 얼마전쯤에 갑자기 연락이안되는겁니다..
2틀동안 연락이안되다가 연락이됏죠..
그러다가 이야기햇더니 그냥 일부로 저 정신차리게하려고
그랬따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잘할테니까 그러지말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또 연락이안대길래....여자친구네언니에게 전화를햇더니..
인천에 부모님이 사시는데 부모님집에갓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전 그말을믿지않앗죠.. 그래서 여자친구네집이 청주고 전 인천입니다
청주로 찾아갓죠..몰래밖에서봣는데
여자친구같은여자가잇엇던겁니다..그래서 언니들에게 말했더니..
정말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전 그냥인천에오려고했는데
언니들이.. 집에올라와서 온김에 밥이라도 먹고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올라갔죠 근데정말여자친구는없엇죠..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서든하면서..남자를만난겁니다..
그것도 인천사람을요....그래서전 여자친구없는 언니네집에서 5일동안..
기다렸어요 5일째되는날..결국 안오더군요..
그래서전인천으로 버스를타고 오고잇엇지요
전 그냥 이대로 힘들어도 잊어야겟다..생각하며왓는데
여자친구가 버스타고오는도중에 전화가온겁니다 어디냐고..
그래서 인천가고잇다고 햇어요..목소리를 들으니 너무보고싶기도하고
그래서 만나자고 햇어요 그래서만나서 제가 무릎까지꿇으며..
붙잡앗네요..그러나 여자친구는 그남자가 너무잘해주고 이상형에 가깝게 정말
자상하고 잘해준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그럼 나도잘할테니 그남자도만나고 나도만나라고
내가못했을땐 그남자한테가고 내가잘하면 나한테 오라고 했죠..
첨엔 남자두명못만난다고 하더군요 제가 끊질기게 매달렷죠
그렇게라도 너잡고싶으니까 그렇게라도해달라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청주로 다시갔고 전집으로왓죠..
그렇게 연락을몇일동안했어요 근데 제가너무힘이들엇어요..
그래서 몇일동안계속 잘생각좀하라고 매달리고 부탁하고 그랬거든요
근데여자친구맘이..벌써그남자에게 너무뺏겨버려서 어려운상황이엿어요..
그러다가 엇그제 진짜마지막으로 부탁한다고 그냥나한테와라..
이렇게이야기햇더니 정말 안될거같다고 하더라구요 부탁이니제발놔달라고..
그래서 전 그냥 나중에라도 내생각나고 그사람이랑 헤어지면..나한테연락하고
다시돌아오라고 난 1년이던2년이던 맘변하지않을거라고했죠....
그래서지금 너무너무 힘드네요....
나중에라도 여자친구가 돌아올까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B형 입니다....
여기까지 저의힘든하루하루..힘든이유 적어봣어요 많은댓글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