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맨끝에 인수인계랑, 창고물품수량이랑, 매대 수량이랑 맞춰보고 정리하는게 첨에 너무너무 안되더라구요 (물론 지금도 잘 되지 않습니다. 너무어려움;)
근데 사장이 너무너무 깐깐해서여 ㅠ 지금 딱 30살이고 남잔데 와 나 진짜
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사장 처음봤네요 진짜 -ㅅ-
제가 일해본게 편의점, 호프집 , 화장품가게에서도 일을 해봤거든요
근데 진짜 남자사장이 이정도로 깐깐하고, 재수없고 그런적이 없었어서 다들 그런가 싶어서요 ㅠ 도대체 어느 정도냐 하면요
피씨방에서 컵을 씻을때 씻는 방법이랑 씻는 순서까지 있구요
그 순서를 알려주면서 이렇게 하라내요. 제가 컵을 잘 못닦고, 그런것도 아닌데..;
그리고, 피씨방에서 손님들 나가면 흡연석 정리를 해야되잖아요 그럼
수건랑 바구니 들고 가서 닦고, 챙겨서 카운트쪽 청소함에 넣어놓는데
청소함에 넣어놓을때 꼭 수건를 반듯하게 접어서 넣어놓으라네요 허참....
그래서 네~ 이러고 까먹고 그냥 바구니에 놔뒀는데 왜 이렇게 놨냐고
꼭 접어서 놓으라고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제가 피방처음 일하는거라고 분명히 면접때 말했는데 그때는 상냥하게 뭐 잘할수있을꺼라고 일주일동안은 거의 실수 많이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이래놓고
제가 끝에 인수인계, 창고물품 이랑 매대 확인해서 하는거 잘 몰라서 시간도 좀 걸리고 그러니까 완전짜증내고 ㅡㅡ
저 12시간 일하는데요 사장은 일찍왔을때 1시부터 와서 컴퓨터 아이온? 와우?
그런거 하면서 계속 잔소리만 엄청 해댑니다 진짜 얄밉고 ㅡㅡ
지는 쿠션에 담요까지 갖구와서 그따구로 그러는데 아오 진짜
어제는 케이티 올레 건물 주인이 신청해서 뭐 전자파가 잘 안통해서 핸드폰이 안 터진다고 그걸 설치했는데 설치하는분들께서 설치해도되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제가 알바생이라서; 확답을 드릴수가없어서요; 이러니까 사장님 번호 알려달라구 그러셔서 알려줬거든요. 그리고 쫌있다가 설치를 하시는거에요.
글서 사장님이랑 통화하신거에요? 이러니까 했다고 분명히 했.다.고
하셔서 아 그러쿠나 하고있는데(이떄가 1시쯤)
사장이; 한 6시에 전화해서 별일없냐고 하길래 통화 더 잘 하게 되는거 인터넷 팀에서 와서 설치하셨다고 하니까 그게 뭐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읭? 사장님이랑 다 통화하셨다고 그러던데요? 이러니까 통화를 했어도 그런거 있으면 미리 알려주던가, 아니면 메모를 해 놨어야된다고 어쩌고저쩌고(미리 어떻게알려 나도 그날안건데 ㅡㅡ)
와나 ............................ 글서 그냥 속으로 드럽고 치사해도 참는다 싶어서
참았어요. 진짜 저는 그 설치하시는 분들이 사장이랑 다 통화했다고 하길래 그런가부다 했죠. 그냥 와서 당연하다는듯이 쓱쓱 설치하는데 그리고 그걸 건물주인이 신청한거라는데 ㅡㅡ 아오 그리고 동전이 다 떨어진거에요
피방에서 동전떨어지면 큰일인거잖아요 진짜 제가 그때 100원짜리가 있었으면 제돈으로 떼우는데 진짜 딱 1개 있어서 ㅠ 어쩔수가 없어서 사장한테 다시 전화했죠.
(사장 : 커피통열어서 거기서꺼내요
나 : 커피통 열쇠어딨는데요?
사장 : 저번에 보여줬자나 왜몰라?
나 : 보여주신적 없는데요
사장 : 하.. 한숨쉬더니 저번에 보여줬는데 몰라?!
이러고 지 여친 바꿔줌 ㅡㅡ 여친님하한테 설명들음 하.)
하.....................설명했답니다 저한테 ㅡㅡ 그떄 분명 제 기억에는 손님이 커피 가루 떨어졌다고해서 사장이 알겠따고 하고 저는 다시 청소하러갔거덩여?
아오 전국피방알바님들아 ㅠㅠ 사장어떠세요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톡녀입니다.
제가 피방아르바이트를 이번에 처음하게 됐는데요
지금 일한지 5일쨰입니다 ㅎㄷ;
근데 맨끝에 인수인계랑, 창고물품수량이랑, 매대 수량이랑 맞춰보고 정리하는게 첨에 너무너무 안되더라구요 (물론 지금도 잘 되지 않습니다. 너무어려움;)
근데 사장이 너무너무 깐깐해서여 ㅠ 지금 딱 30살이고 남잔데 와 나 진짜
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사장 처음봤네요 진짜 -ㅅ-
제가 일해본게 편의점, 호프집 , 화장품가게에서도 일을 해봤거든요
근데 진짜 남자사장이 이정도로 깐깐하고, 재수없고 그런적이 없었어서 다들 그런가 싶어서요 ㅠ 도대체 어느 정도냐 하면요
피씨방에서 컵을 씻을때 씻는 방법이랑 씻는 순서까지 있구요
그 순서를 알려주면서 이렇게 하라내요. 제가 컵을 잘 못닦고, 그런것도 아닌데..;
그리고, 피씨방에서 손님들 나가면 흡연석 정리를 해야되잖아요 그럼
수건랑 바구니 들고 가서 닦고, 챙겨서 카운트쪽 청소함에 넣어놓는데
청소함에 넣어놓을때 꼭 수건를 반듯하게 접어서 넣어놓으라네요 허참....
그래서 네~ 이러고 까먹고 그냥 바구니에 놔뒀는데 왜 이렇게 놨냐고
꼭 접어서 놓으라고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제가 피방처음 일하는거라고 분명히 면접때 말했는데 그때는 상냥하게 뭐 잘할수있을꺼라고 일주일동안은 거의 실수 많이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이래놓고
제가 끝에 인수인계, 창고물품 이랑 매대 확인해서 하는거 잘 몰라서 시간도 좀 걸리고 그러니까 완전짜증내고 ㅡㅡ
저 12시간 일하는데요 사장은 일찍왔을때 1시부터 와서 컴퓨터 아이온? 와우?
그런거 하면서 계속 잔소리만 엄청 해댑니다 진짜 얄밉고 ㅡㅡ
지는 쿠션에 담요까지 갖구와서 그따구로 그러는데 아오 진짜
어제는 케이티 올레 건물 주인이 신청해서 뭐 전자파가 잘 안통해서 핸드폰이 안 터진다고 그걸 설치했는데 설치하는분들께서 설치해도되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제가 알바생이라서; 확답을 드릴수가없어서요; 이러니까 사장님 번호 알려달라구 그러셔서 알려줬거든요. 그리고 쫌있다가 설치를 하시는거에요.
글서 사장님이랑 통화하신거에요? 이러니까 했다고 분명히 했.다.고
하셔서 아 그러쿠나 하고있는데(이떄가 1시쯤)
사장이; 한 6시에 전화해서 별일없냐고 하길래 통화 더 잘 하게 되는거 인터넷 팀에서 와서 설치하셨다고 하니까 그게 뭐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읭? 사장님이랑 다 통화하셨다고 그러던데요? 이러니까 통화를 했어도 그런거 있으면 미리 알려주던가, 아니면 메모를 해 놨어야된다고 어쩌고저쩌고(미리 어떻게알려 나도 그날안건데 ㅡㅡ)
와나 ............................ 글서 그냥 속으로 드럽고 치사해도 참는다 싶어서
참았어요. 진짜 저는 그 설치하시는 분들이 사장이랑 다 통화했다고 하길래 그런가부다 했죠. 그냥 와서 당연하다는듯이 쓱쓱 설치하는데 그리고 그걸 건물주인이 신청한거라는데 ㅡㅡ 아오 그리고 동전이 다 떨어진거에요
피방에서 동전떨어지면 큰일인거잖아요 진짜 제가 그때 100원짜리가 있었으면 제돈으로 떼우는데 진짜 딱 1개 있어서 ㅠ 어쩔수가 없어서 사장한테 다시 전화했죠.
(사장 : 커피통열어서 거기서꺼내요
나 : 커피통 열쇠어딨는데요?
사장 : 저번에 보여줬자나 왜몰라?
나 : 보여주신적 없는데요
사장 : 하.. 한숨쉬더니 저번에 보여줬는데 몰라?!
이러고 지 여친 바꿔줌 ㅡㅡ 여친님하한테 설명들음 하.)
하.....................설명했답니다 저한테 ㅡㅡ 그떄 분명 제 기억에는 손님이 커피 가루 떨어졌다고해서 사장이 알겠따고 하고 저는 다시 청소하러갔거덩여?
근데 저한테 열쇠가 어딨는지 보여줬댑니다 ㅡㅡ 하.............................................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짜로 엄청 잔소리가 너무심하고,
(오죽했으면 자기가 전에 바리스타로 일했을때 별명이 엄상궁이였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제일 시른건
사장 딱 들어오면 저도 인사하기 싫지만 어쩔수없이 하잖아요
나 " 오셨어요 !^^"
그럼 그냥 쌩하고 무시하고 갑니다. 그리고 폭풍 잔소리....뭘그리
내가 죽을 죄를 졌다고 ㅠㅜ.....................................................................
진짜 사람 너무 기분나쁘게 잔소리하는거있잖아요 그냥 좋게 말할수도 있는거를
서로 기분더 나쁘게 ㅡㅡ/..//.
인사는 도대체 왜 맨날 씹는건지 정말 진짜 무슨 나는
허공에 인사했나 ^&&&&&&&&&&&&&7777
인사같은거 안 받아줘도 되니까 표정이나 좀 상냥하게 해주지
저 여잔데 저만보면 아주 똥 씹은 표정하는데 진짜 조카 때려버리고싶음
남자가 진짜 키도 한 160이고 ㅋㅋㅋㅋㅋㅋ키로 판단하면안되는데 ㅠ
진짜 그인간은 벌레처럼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거... 밥도안줘요 첨에 분명 알바천국에보니까 시급포함이라고 써있던데 ㅋㅋㅋㅋ?? 첫날에만 짱깨시켜주더니만 이제는 제가 제돈내고 빵사먹고 그러는중
ㅡㅡ 하...어제 매니저 저녁에 와서 로테이션할 시간되니까 매니저한테는
조카 상냥하게 밥먹었니!!??! ^^?? 하... 매니저오자마자 저따구로 대하면서
아놔 진짜 제가 일이 아직 서툴르고 잘 못해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사람취급도 안해주고, 성격이 인간이하인 이런 사장 밑에서 일해야되나요?
아놔 ㅠㅠ 근데 그만두면 또 다시 일구하고 이러기 너무힘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분명 이새끼 성격에는 그만두면 절대로 돈안줄꺼아니까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ㅠㅠㅠㅠㅠㅠㅠ아오 ㅠㅠㅠㅠ그렇다고 남친이 알바를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이러니까 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음 상황이 진짜 ㅠㅠ짜증남
(아 저 전에 있던 여자 알바생들은 하루 이틀하고, 도망갔다네요 허참 지금 생각하면
몸도 힘들지만 사장의 잔소리에 정신적 압박과 충격에서 못 벗어난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