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가 지금 27인데 톡에 나와있는 이래저래 연애사들을 보니 갑자기 제가 너무 우울해져서요..;;현재 애인도 없고~가끔만나는 여자도없구요... 음..지금까지 여자만난걸 따지자면 고등시절(요땐한20명?)을 빼곤한세명에 여자와 만남을 가진듯합니다. 한명은 한 1년반정도(군대시절) 또한명은 2년 그리고 한명은 얼마만나진 않았지만 최근에 만났던여자이면서 뒷통수 제대로 한방먹은.그런.ㅋㅋ 음 군대있을때 만난여자같은경우 백일휴가 나와서 만나게 되엇구요 군대에 있을때 정말 많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정말 하루하루 전화하고 주말마다 면회오 는 모습에 정말 고맙기도 하면서 미안하단 생각이 매일 들정도로 정말 저한테 큰힘이 되준여자이구요 다만 그때제나이 21 22.23이 되던해에 사회에 나가서 열심히 돈벌고 살아야겟단 생각이 들다보니 소홀해진건지 아님 띄엄띄엄봐서 깊게 생각을 못햇는지. 옷좋아하고 쇼핑만 즐겨하고 알바해서 백만원벌면 옷으로 90만을 쓰는 여친이 꼴배기싫고 생각이 없단 생각에 헤어지고 말았습니다.~~(그외등등이유..)그이후 군제대후 바로 여친을 만낫습니다. 이여자같은경우는 정말 제가 중2때부터 버스에서 가끔보거나 하면 정말 마음에 들엇던 여자고 고등학교때 대쉬를 몇번했엇지만 3번이나 거절당한여자인데 군대제대할때쯤 어떻게 연락이 되면서 제대후 만남을 가졋습니다. 정말 2년여를 만나오는 동안 결혼생각도 충분히 했었던 여자이구요..요즘여자치구 담배도 안피고 술먹는것도 조절할수있는여자고 특히(따로연락하고있는 남친하나 없는) 정말 저같이 약간 고지식한 면이 있는 남자에겐 더할나위 없는 여친이였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이여자만나면서 결혼생각진짜 엄청많이 햇었습니다. 그러나....여기서부터 본론임..저희 집이 풍지박살이 나버렷네요...그나마 평범에서도 약간 잘산다는 편인 우리집이여서 미래걱정따윈 한적도 없고 그냥 일열심히하면서 살면 잘살거란 생각이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벼락같이...아버지가 집에 오시질않고 한두달 뒤쯤 집에 오시질 못한다는 얘기와함께 저희 집에 평소 알고지내던 삼촌(조폭) 들이 집에 쳐들어와 제전화기를 뺏거나 밤에 찾아와 집앞을 부수는등...정말 저에겐 너무 힘든 시기가 찾아왓습니다. 다니던 직장까지 사람이 찾아와 한달에 얼마씩 달라고 하고 정말 삼촌이라고 여겻던 사람들마저 집에 휘발유통을 가져와 불지른다니 뭐니 하면서 저를 괴롭힌게 한 5개월쯤 제가 버틴거같습니다..이 기간동안 제가생각한것은 나에게 지금 여자는 사치다.....아니면 제여친에게 너무 큰짐이될수잇다...(모아둔재산이나 재태크등등 아무것도 없었기에) 라는 생각에 몇번이고 헤어지잔 말을 혼자서 삼키다. 집을떠나 혼자 서울로 가기전 결국 헤어지잔말을 하엿고 정말 군더더기없이 헤어지기위해 욕설까지 퍼부우면서 헤어진기억이 납니다.(전화끊고 무슨 발리에서 생긴일에서 조인성주먹울듯 무지하게 혼자 운기억이 나네요)그리고 서울로 혼자상경 친구와 반지하방에서 월세를 살면서 근근히 생활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중간중간 아버지에게 연락이와 낳아진다 낳아진다 라는 희망에 소식이들렷고 그말에저는 별탈없겟거니와 하면서 그냥 재미로 알바한다생각하면서 이런저런(유흥업소 막일등등..일을 하면서 버텨내갓습니다.그렇게 1년후...2번째여친에 결혼소식!!!!!!! 잊고살긴햇지만 진짜 그런소식을 들으니 ......아시는분만 알듯..)암튼1년이 넘어간지 얼마안되서 집이 이제 잘살수있다는 소식과 함께 3번째 여친등장~~3번여자(20살 알바때 한50일쯤 만났지만 헤어짐 뭐라고할까 그냥 딱보면 이여자는 정말 지혜로운여자다??라는 느낌에 여자) 어찌하다 연락이 돼서 만나게 됐는데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보니 옛날기억도 나고 좋은느낌도 생겨서 그때또 집은 이제 회생할것같고 뭔가 운명같다는 느낌에 그여자를 잡았습니다 그때 그여잔 연락하던 남자는 있엇고요 저도 뭐 성격이 좋으면 좋다하는 성격이라..)암튼 그렇게 해서 저와 만남을 가진지 3~6개월.... 집이 회복이 느려지고있는 시점;;자꾸 말이 번복되는 현상..다음주...다음주..라는 희망에 소식과 함께 내주머니는 빈곤...그때나이 26..멀쩡한 직업도 없고 반지하방에살며 집이 그렇게 되고잇는걸 알고있었던 그녀...그여자도 슬슬 불안하기 시작했나봅니다. 그쪽여자 어머니께서 저랑 만나지 말라는 .....소리를 저에게 하며....너무 힘들다라는.. 얘길 듣고...놓아주기로....마음먹고!!좋을때 꼭 다시 만나자는 다짐과함께...떠난...그녀. 하지만 한달뒤 충격적인 소식....그녀는...다른남자를 나와만나는동안 만낫다!!!!!!! 오마이갓...정말 이땐 자살자살자살 하루에 10번넘게 생각..(꼭여친에게 맞은 충격보다. 집이 이렇게 된게 내잘못도 아니고 내가 왜이렇게 됏는지 멀쩡히 회사잘다니고 저축도 열심히 하면서 살았던 나에게 왜이런시련시련을 주는지하며 자살충동 기간 약3달... 이때부터 방콕..8개월 집에서 못나가겟음..어이상실에 멍때림..ㅋㅋ 술한잔 못하는내가 친구에게 술을 사달라는 현상.(그러나 먹는건 반병) 방콕생활하다 집에있으면서 일하던 사이트관리 사장이 8개월치 월급안줘서 결국 난 신용불량..핸드폰비 못내..방갑 못내 보증금다깍여 먹을거없어...결국 내가 택한 최후에 선택은.... 바다로 가자..... 통발 꽃게 잡는데를 전라도로 떠낫다.....뱃일을 하면서 느낀점... 힘들다..진짜 힘들다. ㅅㅂ진짜 힘들다. 아 ㅅㅂ 공부조카 열심히 할걸.... 그러다 해양경찰에게 걸림 내이름으로 아버지가 일벌려놓으신게 문제가되어 경찰서 소환~~ㄷㄷ 결국 서울 상경 땡전한푼없이..아버지가 좀일이 풀리기시작해서 이래저래 지금은~오피스텔(펜트하우스)일하고잇음~내명의로 집도 생기고~ 그런데....문제는....왜 여자생각이 안들지...이쁜여자 지나가도 아무생각없고.. 귀여운여자 지나가도 아무생각안들고...야한 그림을 봐야겟다는 느낌-무- 야동같은 저질같은것도 생각안남...뭐지....난 아직도 상처받고있는걸까? 지금까지 약...5~6년사이...연애 그리고 상처...앞으로는....? 여기까지 혹시 읽은분들은. 대단하심..난 지금 1시간째쓰고잇음. 옜추억 떠올리면서.후훗.... 나이제 여자 만나도됨?1
능력..여자.....그리고..상처때문?능력때문?
안녕하세여 제가 지금 27인데 톡에 나와있는 이래저래 연애사들을 보니
갑자기 제가 너무 우울해져서요..;;현재 애인도 없고~가끔만나는 여자도없구요...
음..지금까지 여자만난걸 따지자면 고등시절(요땐한20명?)을 빼곤한세명에 여자와
만남을 가진듯합니다. 한명은 한 1년반정도(군대시절) 또한명은 2년 그리고 한명은
얼마만나진 않았지만 최근에 만났던여자이면서 뒷통수 제대로 한방먹은.그런.ㅋㅋ
음 군대있을때 만난여자같은경우 백일휴가 나와서 만나게 되엇구요
군대에 있을때 정말 많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정말 하루하루 전화하고 주말마다 면회오
는 모습에 정말 고맙기도 하면서 미안하단 생각이 매일 들정도로 정말 저한테 큰힘이
되준여자이구요 다만 그때제나이 21 22.23이 되던해에 사회에 나가서 열심히 돈벌고
살아야겟단 생각이 들다보니 소홀해진건지 아님 띄엄띄엄봐서 깊게 생각을 못햇는지.
옷좋아하고 쇼핑만 즐겨하고 알바해서 백만원벌면 옷으로 90만을 쓰는 여친이 꼴배기싫고
생각이 없단 생각에 헤어지고 말았습니다.~~(그외등등이유..)그이후 군제대후
바로 여친을 만낫습니다. 이여자같은경우는 정말 제가 중2때부터 버스에서 가끔보거나
하면 정말 마음에 들엇던 여자고 고등학교때 대쉬를 몇번했엇지만 3번이나 거절당한여자인데 군대제대할때쯤 어떻게 연락이 되면서 제대후 만남을 가졋습니다.
정말 2년여를 만나오는 동안 결혼생각도 충분히 했었던 여자이구요..요즘여자치구
담배도 안피고 술먹는것도 조절할수있는여자고 특히(따로연락하고있는 남친하나 없는)
정말 저같이 약간 고지식한 면이 있는 남자에겐 더할나위 없는 여친이였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이여자만나면서 결혼생각진짜 엄청많이 햇었습니다.
그러나....여기서부터 본론임..저희 집이 풍지박살이 나버렷네요...그나마 평범에서도
약간 잘산다는 편인 우리집이여서 미래걱정따윈 한적도 없고 그냥 일열심히하면서
살면 잘살거란 생각이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벼락같이...아버지가 집에 오시질않고
한두달 뒤쯤 집에 오시질 못한다는 얘기와함께 저희 집에 평소 알고지내던 삼촌(조폭)
들이 집에 쳐들어와 제전화기를 뺏거나 밤에 찾아와 집앞을 부수는등...정말 저에겐
너무 힘든 시기가 찾아왓습니다. 다니던 직장까지 사람이 찾아와 한달에 얼마씩
달라고 하고 정말 삼촌이라고 여겻던 사람들마저 집에 휘발유통을 가져와 불지른다니
뭐니 하면서 저를 괴롭힌게 한 5개월쯤 제가 버틴거같습니다..이 기간동안 제가생각한것은
나에게 지금 여자는 사치다.....아니면 제여친에게 너무 큰짐이될수잇다...(모아둔재산이나
재태크등등 아무것도 없었기에) 라는 생각에 몇번이고 헤어지잔 말을 혼자서 삼키다.
집을떠나 혼자 서울로 가기전 결국 헤어지잔말을 하엿고 정말 군더더기없이 헤어지기위해
욕설까지 퍼부우면서 헤어진기억이 납니다.(전화끊고 무슨 발리에서 생긴일에서 조인성주먹울듯 무지하게 혼자 운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서울로 혼자상경 친구와 반지하방에서 월세를 살면서 근근히 생활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중간중간 아버지에게 연락이와 낳아진다 낳아진다 라는 희망에 소식이들렷고
그말에저는 별탈없겟거니와 하면서 그냥 재미로 알바한다생각하면서 이런저런(유흥업소
막일등등..일을 하면서 버텨내갓습니다.그렇게 1년후...2번째여친에 결혼소식!!!!!!!
잊고살긴햇지만 진짜 그런소식을 들으니 ......아시는분만 알듯..)암튼1년이 넘어간지
얼마안되서 집이 이제 잘살수있다는 소식과 함께 3번째 여친등장~~3번여자(20살 알바때 한50일쯤 만났지만 헤어짐 뭐라고할까 그냥 딱보면 이여자는 정말 지혜로운여자다??라는
느낌에 여자) 어찌하다 연락이 돼서 만나게 됐는데 이런저런 얘기나누다 보니
옛날기억도 나고 좋은느낌도 생겨서 그때또 집은 이제 회생할것같고 뭔가 운명같다는
느낌에 그여자를 잡았습니다 그때 그여잔 연락하던 남자는 있엇고요 저도 뭐 성격이
좋으면 좋다하는 성격이라..)암튼 그렇게 해서 저와 만남을 가진지 3~6개월....
집이 회복이 느려지고있는 시점;;자꾸 말이 번복되는 현상..다음주...다음주..라는
희망에 소식과 함께 내주머니는 빈곤...그때나이 26..멀쩡한 직업도 없고 반지하방에살며
집이 그렇게 되고잇는걸 알고있었던 그녀...그여자도 슬슬 불안하기 시작했나봅니다.
그쪽여자 어머니께서 저랑 만나지 말라는 .....소리를 저에게 하며....너무 힘들다라는..
얘길 듣고...놓아주기로....마음먹고!!좋을때 꼭 다시 만나자는 다짐과함께...떠난...그녀.
하지만 한달뒤 충격적인 소식....그녀는...다른남자를 나와만나는동안 만낫다!!!!!!!
오마이갓...정말 이땐 자살자살자살 하루에 10번넘게 생각..(꼭여친에게 맞은 충격보다.
집이 이렇게 된게 내잘못도 아니고 내가 왜이렇게 됏는지 멀쩡히 회사잘다니고 저축도
열심히 하면서 살았던 나에게 왜이런시련시련을 주는지하며 자살충동 기간 약3달...
이때부터 방콕..8개월 집에서 못나가겟음..어이상실에 멍때림..ㅋㅋ 술한잔 못하는내가
친구에게 술을 사달라는 현상.(그러나 먹는건 반병) 방콕생활하다 집에있으면서 일하던
사이트관리 사장이 8개월치 월급안줘서 결국 난 신용불량..핸드폰비 못내..방갑 못내 보증금다깍여 먹을거없어...결국 내가 택한 최후에 선택은....
바다로 가자..... 통발 꽃게 잡는데를 전라도로 떠낫다.....뱃일을 하면서 느낀점...
힘들다..진짜 힘들다. ㅅㅂ진짜 힘들다. 아 ㅅㅂ 공부조카 열심히 할걸....
그러다 해양경찰에게 걸림 내이름으로 아버지가 일벌려놓으신게 문제가되어
경찰서 소환~~ㄷㄷ 결국 서울 상경 땡전한푼없이..아버지가 좀일이 풀리기시작해서
이래저래 지금은~오피스텔(펜트하우스)일하고잇음~내명의로 집도 생기고~
그런데....문제는....왜 여자생각이 안들지...이쁜여자 지나가도 아무생각없고..
귀여운여자 지나가도 아무생각안들고...야한 그림을 봐야겟다는 느낌-무- 야동같은
저질같은것도 생각안남...뭐지....난 아직도 상처받고있는걸까?
지금까지 약...5~6년사이...연애 그리고 상처...앞으로는....? 여기까지 혹시
읽은분들은. 대단하심..난 지금 1시간째쓰고잇음. 옜추억 떠올리면서.후훗....
나이제 여자 만나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