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최대 규모로, 온 세상의 기운이 다시 모인다는 의미를 가진 무안 회산백련지는 무안 여행 일번지이며 무안의 자랑이다.
7월부터 9월 초록빛 연잎 물결사이로 하얀꽃이 하나둘 피어나면 사방은 어느덧 은은한 향기로 휩쌓인다.
진흙 속에서도 맑고 향기로운 꽃을 피어내는 연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기위해 이 기간에는 전국각지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이 정도 규모의 연과 초록빛 물결을 보지는 못했다. 이곳에 발을 들이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올 것이다.
이곳이 동양 최대의 백련지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60여년 전 한 주민이 백련 12줄을 심기 시작하여 이렇게 드넓은 연 방죽이 되었는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것은 흔하디 흔한 홍련보다는 귀하디 귀하다는 백련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백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연을 만날 수 있다.
회산백련지를 걷고 있노라면 눈길이 끄는 이색체험을 만날 수 있는데, 바로 연꽃보트이다. 노를 저으며 연꽃사이를 오갈 수 있는 체험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여름 내내 지친 심신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입장료와 기타 비용들에 대한 정보~ 개화기와 비개화기의 입장료가 다른데, 여행객들이라면 당연히 개화기 가격을 알려드려야겠죠. 성인 3,0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2,000원인데 6세미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라고 한다. 2010년 연산업축제는 8.5~8일까지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다음으로 남도하면 빠뜨릴 수 없는 음식... 이곳 무안 회산백련지 주변에는 연과 관련된 음식점들이 즐비한데, 무더운 여름 부인과 함께 찾은 식당은 연보쌈정식, 연돈까스, 연맥주, 연쌈밥, 연비빔국수 등 연의 향과 자연을 입안 가득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쫄깃한 연잎밥과 연근으로 만든 묵은지, 무안하면 양파... 양파로 만든 김치,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연돈까스...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 연맥주는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맛일 것이다.
무안에 가게 되면 눈도 즐겁고 맛도 즐거운 연음식 꼭 맛보시길 간절히 적어봅니다. ^^
무안가면 꼭 먹어보자... GtO의 일방적인 제안~ 연음식, 밤고구마와 양파, 세발낙지이다. 꼭 기억하시길..
무안은 3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한반도처럼 3면이 서해와 영산강으로 둘러쌓인 무안에는 천연기념물 211호인 용월리 상동마을로 국내 최초의 천연기념물 마을이다. 상동마을은 백로와 왜가리 집단 서식지로 매년 3월이면 수천마리의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경남 사천의 항공우주박물관 다음으로 국내에서 두번째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호담항공우주전시관, 세계적인 습지보존 지역이며 서해안이라면 늘 볼 수 있는 갯벌에서의 낙지잡기 체험, 좋은 황토와 고른 일조량으로 예쁘고 맛있는 밤고구마 캐기, 국내 유일의 도자기 기술 분청사기 등 다양한 체험장소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나 여행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올 여름 휴가 여유와 행복을 느끼기에 흠잡을데 없는 곳, 무안으로 다녀오는 것은 어떨런지... END
저의 허접한 여행기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짧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 허접한 글들이 좀 더 빛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남겨주는 당신은~ 멋쟁이~
저의 블러그에는 철지난 여행기와 노출도 안 맞고 감동도 없는 사진들이 즐비합니다. 방문하시어 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악플달아주세요~ ^------^
[전남] 백련향기 따라 떠나는 웰빙의 고장 무안 ._;)
무안의 대표 여행지 백련지.. 10만5천평의 연꽃밭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동양 최대 규모로, 온 세상의 기운이 다시 모인다는 의미를 가진 무안 회산백련지는 무안 여행 일번지이며 무안의 자랑이다.
7월부터 9월 초록빛 연잎 물결사이로 하얀꽃이 하나둘 피어나면 사방은 어느덧 은은한 향기로 휩쌓인다.
진흙 속에서도 맑고 향기로운 꽃을 피어내는 연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기위해 이 기간에는 전국각지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이 정도 규모의 연과 초록빛 물결을 보지는 못했다. 이곳에 발을 들이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올 것이다.
이곳이 동양 최대의 백련지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60여년 전 한 주민이 백련 12줄을 심기 시작하여 이렇게 드넓은 연 방죽이 되었는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것은 흔하디 흔한 홍련보다는 귀하디 귀하다는 백련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백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연을 만날 수 있다.
회산백련지를 걷고 있노라면 눈길이 끄는 이색체험을 만날 수 있는데, 바로 연꽃보트이다. 노를 저으며 연꽃사이를 오갈 수 있는 체험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여름 내내 지친 심신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입장료와 기타 비용들에 대한 정보~ 개화기와 비개화기의 입장료가 다른데, 여행객들이라면 당연히 개화기 가격을 알려드려야겠죠. 성인 3,0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2,000원인데 6세미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라고 한다. 2010년 연산업축제는 8.5~8일까지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다음으로 남도하면 빠뜨릴 수 없는 음식... 이곳 무안 회산백련지 주변에는 연과 관련된 음식점들이 즐비한데, 무더운 여름 부인과 함께 찾은 식당은 연보쌈정식, 연돈까스, 연맥주, 연쌈밥, 연비빔국수 등 연의 향과 자연을 입안 가득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쫄깃한 연잎밥과 연근으로 만든 묵은지, 무안하면 양파... 양파로 만든 김치,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연돈까스...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 연맥주는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맛일 것이다.
무안에 가게 되면 눈도 즐겁고 맛도 즐거운 연음식 꼭 맛보시길 간절히 적어봅니다. ^^
무안가면 꼭 먹어보자... GtO의 일방적인 제안~ 연음식, 밤고구마와 양파, 세발낙지이다. 꼭 기억하시길..
무안은 3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한반도처럼 3면이 서해와 영산강으로 둘러쌓인 무안에는 천연기념물 211호인 용월리 상동마을로 국내 최초의 천연기념물 마을이다. 상동마을은 백로와 왜가리 집단 서식지로 매년 3월이면 수천마리의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경남 사천의 항공우주박물관 다음으로 국내에서 두번째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호담항공우주전시관, 세계적인 습지보존 지역이며 서해안이라면 늘 볼 수 있는 갯벌에서의 낙지잡기 체험, 좋은 황토와 고른 일조량으로 예쁘고 맛있는 밤고구마 캐기, 국내 유일의 도자기 기술 분청사기 등 다양한 체험장소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나 여행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올 여름 휴가 여유와 행복을 느끼기에 흠잡을데 없는 곳, 무안으로 다녀오는 것은 어떨런지... END
저의 허접한 여행기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짧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 허접한 글들이 좀 더 빛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남겨주는 당신은~ 멋쟁이~
저의 블러그에는 철지난 여행기와 노출도 안 맞고 감동도 없는 사진들이 즐비합니다. 방문하시어 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악플달아주세요~ ^------^
즐겨찾기하는 센스있는 당신... 쵝5~
행복디자이너 GtO의 블러그 : http://www.cyworld.com/gtog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