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급해서 두서도 없이 글 남깁니다. 여자친구가 자꾸만 자해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방금도 전화하는데 자기 힘든일 얘기 하길래저는 남자친구로써 제가 직접적으로 해결해줄수 있는일은 아니었기에 말이라도 위로를 해줬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자해를 하던 버릇이있었는데방금 통화하면서 들으니 또 그러는거 같네요. 그러지 말라고 니가 그러면 나는 어떻겠냐고 내 생각은 해봤냐고내 마음이 아플거라는거 생각해봐도 그래야 겠냐고 물으니 여자친구는 그저참기 힘들다고 자기가 이랬던거 전에도 오빠한테 말하지 않았었냐고그럼 날 고쳐 달라고... 도저히 대화가 안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당장 그 아이 집앞으로 가서퇴근할때 까지 깡쏘주 까면서 기다리다가병깨서 제 팔에 긋는걸 보여주면 될까요?그으면서 내가 이러면 너도 좋냐고 물을까요? 외아들이고 이러한 일도 처음이여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제발... 제발 성심성의껏 뭔가 한마디를 해주세요제가 언급했던것 처럼 해서 나을꺼 같다면, 괜찮습니다... 감수 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꾸만 자해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급해서 두서도 없이 글 남깁니다.
여자친구가 자꾸만 자해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금도 전화하는데 자기 힘든일 얘기 하길래
저는 남자친구로써 제가 직접적으로 해결해줄수 있는
일은 아니었기에 말이라도 위로를 해줬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자해를 하던 버릇이있었는데
방금 통화하면서 들으니 또 그러는거 같네요.
그러지 말라고 니가 그러면 나는 어떻겠냐고 내 생각은 해봤냐고
내 마음이 아플거라는거 생각해봐도 그래야 겠냐고 물으니
여자친구는 그저
참기 힘들다고 자기가 이랬던거 전에도 오빠한테 말하지 않았었냐고
그럼 날 고쳐 달라고...
도저히 대화가 안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당장 그 아이 집앞으로 가서
퇴근할때 까지 깡쏘주 까면서 기다리다가
병깨서 제 팔에 긋는걸 보여주면 될까요?
그으면서 내가 이러면 너도 좋냐고 물을까요?
외아들이고 이러한 일도 처음이여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제발... 제발 성심성의껏 뭔가 한마디를 해주세요
제가 언급했던것 처럼 해서 나을꺼 같다면, 괜찮습니다... 감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