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판이라는 걸 써보게 되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작년 처음으로 BAR 에서 알바를 했었어요.-학교가 지방이여서 용돈벌이. 거기서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됫는데 키가 크다거나 돈문제라던지 외모라는 것보다사람이 무척 재미있고 편해서 호감이 갔어요. 그러다가 핸드폰번호로 연락을 하게 되고남자친구가 먼저 이야기를 했었어요. 좋아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저한테 미안하고 . 이런 마음 품는게 참 그렇다고 말하길래 제가 괜찮다고 저도 남자친구좋아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말아달라고 하고 사귀게 되었어요.처음에는 만나서 데이트하면서 즐겁게 지냈어요. 전화도 매일 하고 문자도 끊임없이 하고그러다가 여행?을 가게 됬는데 - 음.....쑥쓰럽네요 ㅠㅠ..그 ..걸 하게 됬어요.-제가 첫경험이 대학교 1학년때였는데 그 때 당시는 제가 원해서 한게 아니고 나쁜 경험이었거든요. -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왠지 생각나면 눈물도 나고 소름끼치기도 하고더럽다는 생각도 하고.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런 생각이 없어졌어요.이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끼리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왠지 그.....눈이라도 마주칠때면 이사람이 정말 날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뭐랄까 ......지금 남자친구 집도 가서 밥도 해서 같이 먹고 놀고 자기도 하거든요.그런데 흠.....처음에는 데이트도 많이 나갔는데 요새는 거의 집에서만 놀아요.영화를 본다던지 . 티비를 본다던지 . - 솔직히 성격면도 조금 달라서 다투기도 했어요.속상해서 운적도 좀 있고.. 왜 그런지 요새는 점점 더 불만? 이 쌓이더라구요.성격면은 점점 고치면서 노력하고 있는데 음......그 자는 문제가요. (-어떻게 보실지 모르시겠지만 정말 헤픈여자 아닙니다.)처음에는 자주 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음.. 정말 ......잘 안해요.전에는 남자친구가 하자고 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가끔씩 스킨쉽하려고 해도 (솔직히 .. 이거 민망하기도하고 어떻게 하는게 잘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ㅠㅠ 답답해요 . 어찌 유혹합니까..) 피곤하다면서 거절당할 때도 있어요 ㅠㅠ그럼 정말 어찌나 자존심상하고 민망하던지.........남자친구가 처음에 할 때 이런말을 했었거든요.저를 만나면서 성욕이 막 생기는것 같다고 . 전에는 이런느낌 없었다고;그런데 .지금은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 - - 매력이 없어졌나 ? 솔직히 사귄지 아직 200일도 안됫거든요. 8월 초가 200일이 되구요..동갑 저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도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도 경험도 되고 그곳이예쁘고 공짜니까 다녀오라고 하기도 하고 ..(농담인지 진담인지도 모르겠어요!)지금 제 남자친구.......저한테 애정이 식은걸까요? 아니면 나이차이가 있어서 서로 생각이나 가치관등도 다르고 남자친구는 직장에 다녀서 정말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 여러분들 답변 부탁드릴게요 ㅠㅠ * 아 그리고 애무도 잘 안해주는데 ..; 처음부터 잘 안해주긴 했는데 가끔 술먹을때 제가 이야기를 해도 음.......모르겠어요.. 아직 100%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하게 될 때가 많아요 ,1
남자친구와 띠동갑이 넘게 차이가 나는데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이라는 걸 써보게 되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작년 처음으로 BAR 에서 알바를 했었어요.-학교가 지방이여서 용돈벌이.
거기서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됫는데 키가 크다거나 돈문제라던지 외모라는 것보다
사람이 무척 재미있고 편해서 호감이 갔어요. 그러다가 핸드폰번호로 연락을 하게 되고
남자친구가 먼저 이야기를 했었어요. 좋아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저한테 미안하고 . 이런 마음 품는게 참 그렇다고 말하길래 제가 괜찮다고 저도 남자친구
좋아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말아달라고 하고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만나서 데이트하면서 즐겁게 지냈어요. 전화도 매일 하고 문자도 끊임없이 하고
그러다가 여행?을 가게 됬는데 - 음.....쑥쓰럽네요 ㅠㅠ..그 ..걸 하게 됬어요.
-제가 첫경험이 대학교 1학년때였는데 그 때 당시는 제가 원해서 한게 아니고 나쁜 경험이었거든요. -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왠지 생각나면 눈물도 나고 소름끼치기도 하고
더럽다는 생각도 하고.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런 생각이 없어졌어요.
이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끼리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왠지 그.....눈이라도 마주칠때면 이사람이 정말 날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뭐랄까 ......
지금 남자친구 집도 가서 밥도 해서 같이 먹고 놀고 자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흠.....처음에는 데이트도 많이 나갔는데 요새는 거의 집에서만 놀아요.
영화를 본다던지 . 티비를 본다던지 . - 솔직히 성격면도 조금 달라서 다투기도 했어요.
속상해서 운적도 좀 있고.. 왜 그런지 요새는 점점 더 불만? 이 쌓이더라구요.
성격면은 점점 고치면서 노력하고 있는데
음......그 자는 문제가요.
(-어떻게 보실지 모르시겠지만 정말 헤픈여자 아닙니다.)
처음에는 자주 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음.. 정말 ......잘 안해요.
전에는 남자친구가 하자고 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가끔씩 스킨쉽하려고
해도 (솔직히 .. 이거 민망하기도하고 어떻게 하는게 잘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ㅠㅠ 답답해요 . 어찌 유혹합니까..) 피곤하다면서 거절당할 때도 있어요 ㅠㅠ
그럼 정말 어찌나 자존심상하고 민망하던지.........
남자친구가 처음에 할 때 이런말을 했었거든요.
저를 만나면서 성욕이 막 생기는것 같다고 . 전에는 이런느낌 없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 - - 매력이 없어졌나 ?
솔직히 사귄지 아직 200일도 안됫거든요. 8월 초가 200일이 되구요..
동갑 저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도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도 경험도 되고 그곳이
예쁘고 공짜니까 다녀오라고 하기도 하고 ..(농담인지 진담인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제 남자친구.......저한테 애정이 식은걸까요?
아니면 나이차이가 있어서 서로 생각이나 가치관등도 다르고
남자친구는 직장에 다녀서 정말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
여러분들 답변 부탁드릴게요 ㅠㅠ
* 아 그리고 애무도 잘 안해주는데 ..; 처음부터 잘 안해주긴 했는데 가끔 술먹을때
제가 이야기를 해도 음.......모르겠어요.. 아직 100%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하게 될 때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