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부르는 할미꽃은 사실 그다지 할머니를 연상하게 는 꽃은 아닌 듯싶다...나는 민들레를 보면 할머니가 연상된다...나는 평생 논과 밭을 가꾸시며 7남매 자식과 그의 가족들 즉 자손들에게 두루 나눠주시며그것을 기쁨으로 사시는 우리 할머니.... 마치 이른 봄 거리에 핀 노란 민들레처럼...보통의 여자키보단 큰 키에 아직도 고운 얼굴...젊고 꽃다운 나이엔 얼마나 예쁘셨을까.?.. 그리고 마치 홀씨를 무성하게 열어 놓고 바람에 날려보낼 준비를 하는민들레를 보면...백발이 무성한 희수의 연세에도 그 힘든 논일 밭일 등 농사일을 하시는 우리 할머니가 연상된다... 그리고 결국 마치 홀씨를 날려 보내는 민들레도...일년내 고생하여 지으신 농사의 산출물을자신의 고생에 보람되게 남겨 파는 것이아니라...자손들을 위해 모두 다 나눠주시고는 흡족해하시는우리 할머니를 연상케 한다 많은 연세에도 힘들게 홀로 농촌에 남아논을 가꾸시고 밭을 일구시어 농사지은 모든 것을자손들에게 두루 나눠주시는 그 모습 마치 민들레 같은 우리 할머니...진정한 할미꽃은 민들레가 아닐가싶다...적어도 나에게는...
우리 할머니 (민들레)...
보통 사람들이 부르는 할미꽃은
사실 그다지 할머니를 연상하게 는 꽃은 아닌 듯싶다...
나는 민들레를 보면 할머니가 연상된다...
나는 평생 논과 밭을 가꾸시며 7남매 자식과
그의 가족들 즉 자손들에게 두루 나눠주시며
그것을 기쁨으로 사시는 우리 할머니....
마치 이른 봄 거리에 핀 노란 민들레처럼...
보통의 여자키보단 큰 키에 아직도 고운 얼굴...
젊고 꽃다운 나이엔 얼마나 예쁘셨을까.?..
그리고
마치 홀씨를 무성하게 열어 놓고
바람에 날려보낼 준비를 하는민들레를 보면...
백발이 무성한 희수의 연세에도
그 힘든 논일 밭일 등 농사일을 하시는
우리 할머니가 연상된다...
그리고 결국 마치 홀씨를 날려 보내는 민들레도...
일년내 고생하여 지으신 농사의 산출물을
자신의 고생에 보람되게 남겨 파는 것이아니라...
자손들을 위해 모두 다 나눠주시고는 흡족해하시는
우리 할머니를 연상케 한다
많은 연세에도 힘들게 홀로 농촌에 남아
논을 가꾸시고 밭을 일구시어 농사지은 모든 것을
자손들에게 두루 나눠주시는 그 모습
마치 민들레 같은 우리 할머니...
진정한 할미꽃은 민들레가 아닐가싶다...
적어도 나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