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어찌 쓸까 며칠내내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왕십리역근처에 있는 보보라는 여성 전용 고시텔에 있습니다.원룸 생활만 하다가 상황이 않좋아져 현재 고시텔이라는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 이럴땐 어디가서 어떻게 뭘 물어보고 또 말을해야 할지 몰라서요. 우선 제일 황당한건... 현재 7월 중순을 향해 다가가고있는 이시점에서....에어컨을 못틀도록 잠궈버립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하도 어이가 없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수정 전혀 안한 원본파일 바로 올려 드립니다. 참..화가나는건 고시텔 총무라는 분입니다.에어컨을 잠구는 이유가..밤에 추워서 잠을 못자겠답니다. 추우면 옷을 입고 자던가 ... 닥트를 잠구던가 ..... 분명 방마다 에어컨 나오는 닥트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미처 닥트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무슨..동물 사육하는거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 하다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물론 24시간 내내 잠궈두진 않습니다.밤 12시즘부터 잠구는데 자다가 더워서 잠에서 깨면 땀범벅이 되어 있습니다.제가 더위를 좀 많이 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다른 친구들도 보니 ..심한 친구는 아토피성 피부인데 땀때문에 말도못하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나이어린 친구들이 많고 또..오래 지낸 친구들이 많다보니 어떤 불만이 있고해도...그냥... 말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 뭐... 오래있고 안있고를 떠나서 내가 내돈내고 그것도 한달에..적어야 34만원이고 많이 내는 방은 40만원이 넘는 돈들을 내고 지내고 있는데.... 상당히 기분나쁘고 그렇습니다. 물건이 없어졌다고해도 시큰둥 하고 되려 " 누구지?? 누가 그랬지 ? " 하고 묻습니다.알면 제가 잡으러갔지 뭐하러 말을 하겠어요 ..씨씨티비는 당췌 되지도 않는거 왜 달아놓은건지..참내.. 또 하나... 분명 여성 고시텔입니다. 근데 ... 남자분 아무렇지도 않게...왔다 갔다 하십니다.형부라고 들었는데... 여성들만 지내다보니 샤워하고 그냥 나온느 분들도 있고 한데 좀...그렇지 않습니까? 또..세상이 지금 어떤 세상인데.... 뜨거운물이 나오는 날 보다 안나오는 날이 더 많습니다. ㅡㅡ;;그놈의 보일러는 맨날 고장나는지...그 많은 돈 걷어서 다들 어따 쓰는건지..참.... 다른 고시원들도 이렇습니까??? 물론 저야... 직장생활하니까 그냥 기분나쁘면 다른데로 옮기거나 하면 그만 입니다. 근데 남아있는 어린 친구들은.. 학교때문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계속해서 이런 부당한 대우 대접 받으면서..그것도 공짜로 있는거도 아니고 돈내고 있는건데...말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내야 하는데....정말 화납니다... 이런건 어딜가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합니까???? 24
※ 토커님들 도와주세요~고시원은 원래 다 이런가요??? ※
말주변이 없어서 어찌 쓸까 며칠내내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왕십리역근처에 있는 보보라는 여성 전용 고시텔에 있습니다.
원룸 생활만 하다가 상황이 않좋아져 현재 고시텔이라는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 이럴땐 어디가서 어떻게 뭘 물어보고 또 말을해야 할지 몰라서요.
우선 제일 황당한건... 현재 7월 중순을 향해 다가가고있는 이시점에서....
에어컨을 못틀도록 잠궈버립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수정 전혀 안한 원본파일 바로 올려 드립니다.
참..화가나는건 고시텔 총무라는 분입니다.
에어컨을 잠구는 이유가..
밤에 추워서 잠을 못자겠답니다.
추우면 옷을 입고 자던가 ... 닥트를 잠구던가 .....
분명 방마다 에어컨 나오는 닥트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미처 닥트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무슨..동물 사육하는거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 하다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물론 24시간 내내 잠궈두진 않습니다.
밤 12시즘부터 잠구는데 자다가 더워서 잠에서 깨면 땀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더위를 좀 많이 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다른 친구들도 보니 ..
심한 친구는 아토피성 피부인데 땀때문에 말도못하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나이어린 친구들이 많고 또..오래 지낸 친구들이 많다보니 어떤 불만이 있고해도...
그냥... 말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 뭐... 오래있고 안있고를 떠나서
내가 내돈내고 그것도 한달에..적어야 34만원이고 많이 내는 방은 40만원이 넘는 돈들을 내고 지내고 있는데.... 상당히 기분나쁘고 그렇습니다.
물건이 없어졌다고해도 시큰둥 하고 되려 " 누구지?? 누가 그랬지 ? " 하고 묻습니다.
알면 제가 잡으러갔지 뭐하러 말을 하겠어요 ..씨씨티비는 당췌 되지도 않는거 왜 달아놓은건지..참내..
또 하나... 분명 여성 고시텔입니다. 근데 ... 남자분 아무렇지도 않게...왔다 갔다 하십니다.
형부라고 들었는데... 여성들만 지내다보니 샤워하고 그냥 나온느 분들도 있고 한데 좀...그렇지 않습니까?
또..세상이 지금 어떤 세상인데.... 뜨거운물이 나오는 날 보다 안나오는 날이 더 많습니다. ㅡㅡ;;
그놈의 보일러는 맨날 고장나는지...
그 많은 돈 걷어서 다들 어따 쓰는건지..참....
다른 고시원들도 이렇습니까???
물론 저야... 직장생활하니까 그냥 기분나쁘면 다른데로 옮기거나 하면 그만 입니다.
근데 남아있는 어린 친구들은.. 학교때문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
계속해서 이런 부당한 대우 대접 받으면서..그것도 공짜로 있는거도 아니고 돈내고 있는건데...
말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지내야 하는데....정말 화납니다...
이런건 어딜가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