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올10월에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자격증 딴다고 해도 부동산 관련 회사에 경력도 없이 취직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현재 회사에서 하는 일은 경리겸 영업관리겸 겸겸 여러일을 하고있어요
규모가 작다보니까 니일 내일 없이 일하고 있구요 연봉은 부끄럽지만 2300정도구요ㅜㅜ
이직이유는
1.회사에 체계가 전혀없어요(하다못해 급여규정에 대한것도 없어서 급여 인상해달라고 사장한테 직접 얘기해야 될까말까구요)
2.4명의 직원이있는데 사장과 맨투맨이라 결재라인이나 업무처리가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현장에는 80명의 파견근로자가있는데 4명이 전부 관리하다 보니 체계없이는 힘듦)
3.공휴일에도 근무 주6일근무 토요일2시까지, 중식제공 없음 여름휴가없음,월차,연차 없음
4.제일 중요한건 사장 마인드인데요. 분명 입사시 면접볼때 회사 체계가 잡히면 격주휴무도 하고 월차도 주겠다고 분명 말해놓고 격주휴무 얘기만 꺼내면 지금 상황이 안정되지 못하다는둥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되려 화를 내시구요,일이라도 많아서 공휴일 토요일에 근무하는거라면 어쩔수 없다치지만 하는일 전혀없구요,여직원 한명이 오전근무면 끝날수있는 분량의 일을 가지고 전사원이 다나와서 놀다간다는건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업무도 체계를 잡고 싶어도 사장이 협조를 안해주니 바꿀수가 없구요,직원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것도 서로 이간질시켜서 사이 안좋게 만들구요, 현장에서 무슨 급한 일이라도 터지면 전화안받고 잠수타구요, 대금결재는 지 기분 꼴리는 대로구요, 직원이 지한테 충성안하면 갈궈서 지발로 퇴사하게 만들구요,암튼.. 정신세계가 3차원인거같아요.
이런회사를 5년동안 다닌 제 죄가 크겟지만은 전 정말이지 사장이 변할줄 알았고 회사가 점점 나아질 거라고 믿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네요. 결혼해서도 직장생활하고 싶은데 여긴 미혼인 여자도 다니기가 힘든 근무조건이예요.
제가 경리업무에 전문적인건 모르고 세무사사무실 도움으로 간단한 경리업무만 보아서 이직해도 경리쪽은 힘들거같고(부가세나 결산 그런건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요), 영업관리직으로 이직하려니 월급이 쥐꼬리고. 그래도 나름 업무능력은 뛰어난데 전문직이 아니니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나이많아서 이직이 겁납니다.
5년차 34살 미혼이구요
도저히 회사에 대한 비전이 보이질 않아 그만두려고합니다.
현재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올10월에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자격증 딴다고 해도 부동산 관련 회사에 경력도 없이 취직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현재 회사에서 하는 일은 경리겸 영업관리겸 겸겸 여러일을 하고있어요
규모가 작다보니까 니일 내일 없이 일하고 있구요 연봉은 부끄럽지만 2300정도구요ㅜㅜ
이직이유는
1.회사에 체계가 전혀없어요(하다못해 급여규정에 대한것도 없어서 급여 인상해달라고 사장한테 직접 얘기해야 될까말까구요)
2.4명의 직원이있는데 사장과 맨투맨이라 결재라인이나 업무처리가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현장에는 80명의 파견근로자가있는데 4명이 전부 관리하다 보니 체계없이는 힘듦)
3.공휴일에도 근무 주6일근무 토요일2시까지, 중식제공 없음 여름휴가없음,월차,연차 없음
4.제일 중요한건 사장 마인드인데요. 분명 입사시 면접볼때 회사 체계가 잡히면 격주휴무도 하고 월차도 주겠다고 분명 말해놓고 격주휴무 얘기만 꺼내면 지금 상황이 안정되지 못하다는둥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되려 화를 내시구요,일이라도 많아서 공휴일 토요일에 근무하는거라면 어쩔수 없다치지만 하는일 전혀없구요,여직원 한명이 오전근무면 끝날수있는 분량의 일을 가지고 전사원이 다나와서 놀다간다는건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업무도 체계를 잡고 싶어도 사장이 협조를 안해주니 바꿀수가 없구요,직원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것도 서로 이간질시켜서 사이 안좋게 만들구요, 현장에서 무슨 급한 일이라도 터지면 전화안받고 잠수타구요, 대금결재는 지 기분 꼴리는 대로구요, 직원이 지한테 충성안하면 갈궈서 지발로 퇴사하게 만들구요,암튼.. 정신세계가 3차원인거같아요.
이런회사를 5년동안 다닌 제 죄가 크겟지만은 전 정말이지 사장이 변할줄 알았고 회사가 점점 나아질 거라고 믿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네요. 결혼해서도 직장생활하고 싶은데 여긴 미혼인 여자도 다니기가 힘든 근무조건이예요.
제가 경리업무에 전문적인건 모르고 세무사사무실 도움으로 간단한 경리업무만 보아서 이직해도 경리쪽은 힘들거같고(부가세나 결산 그런건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요), 영업관리직으로 이직하려니 월급이 쥐꼬리고. 그래도 나름 업무능력은 뛰어난데 전문직이 아니니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요즘 생각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