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맨날맨날 눈팅만 즐겨하던 꽃다운 나이 18세?가아닌.. 22세...女랍니당 꼬진 인터넷인지 컴터 떄문인지 ㅜ.ㅜ 쓰던거 다 날라가서 초스피드로 다시 쓰려구염... 그럼 재빠르게 음임체로 ㄱㄱ씽하겠음~~===================================================================================== 방금 딸걱정 와방인 울히 맘과의 방금한 따끈한 대화를 적어보려함.. 나...님은 낼모래가 시험임.... 그리하여 요새 하는일이라곤 도서관을 들낙하는일..ㅋㅋ 도서관에서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톡을 즐겨보고있음^0^ 밤낮따위란 나에게 없어진지 오래임... 후악 어젠 아침 6시에 잠들었눈데,,, 오늘 본의아니게 11시에 일어나게됬음.. 알람인줄 알고 계속 끄던 시끄러운 벨소리가.. 전화였던거임 .. 누굴 만나기로 했던거임.. 그리하여.... 중요한건 ..낮 12시에 밥을 먹게됨... 그리고 저녁은 6시에........ 오마이........... 이런 규칙적인 생활은 내가 하던짓이 아님.......... 배가 터질정도로 저녁밥을 먹었음 근데 또 배가 고픈거임.. 먹어도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거임 눈앞에 있는건 끝장을 봐야됨,, 침이 꼴깍 넘어감 사실 어제도 새벽3시에 일찍 집에간거임 .. 앞에 앉은 청년의 맥도날드가 거슬렸던건 절대아님 ....................................ㅜㅜ 사실 나님은 외쿡에서 대학을 댕기고있음.. 지난달 맘에게 메신저 아이디와 사용법을 알려드림그래서 그 후로 계속 메신저 칭구가됨 암튼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하고있는데 맘이 띠용 하고 나타났음 맘맘맘맘 보자마자 난 배고픔을 묘사함 맘 뭐먹었냐 물으심... 난 당연 또신나게 먹은걸 자랑함 맨날 싸구려 햄버거 따위만 먹던나님은 오는 백만년만에 외식을함... 먹은걸 말하니 더배가 고파졌음.. 밤 12시였음.. 맘 참아보라고함... 그래서 그럴까? 하고 대화를 마무리 지으려는 순간... 뚱해지면 어쩌냐며 남자들 다도망간다는 우리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긴체 난 그냥 참으려 했음...근데.!!! 울ㅎ1 쎈스 쟁이 맘...의.. 대화가 계속 이어짐... 그...건 ... "소화되려구 뇌가 깝치는거야 속지마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그대로 뒤집어졌음... 계속되는 맘 " 그래 정말야 몸이 저장해 놓으려고 속이는거래 미리 먹어서 저장해 놓으려고 주인을 꼬시는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웃겨서, 머라고 말해야 될줄 멀랐음 그래서 걍 ㅋㅋㅋㅋㅋㅋㅋ를 남발했음.. 난 계속 속지..넌 그러지마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울히 맘의 딸걱정이 느껴졌음 ㅋㅋㅋㅋ 난 웃겨 죽을꺼 같다며, 마침 톡을 보고있던찰라....... 완전 인터넷에 올려야되 완전웃겨 라고 응답했음... 울히 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다알고있어. 너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거임? 나만 몰르고 속고 잇던거임 ㅋㅋㅋㅋㅋ 거기에 속아넘어가면 뚱뚱보 되는거라 하셧음 나만 몰르던거 나한테 알려준 우리 맘이 난 너무너무너무너무 죠음♡ ========================================================================== 끗 ..........................재미없음? ㅋㅋㅋㅋㅋ 난 셤공부하기 싫어서 고냥 다 웃김 .. 공부하기싫음 키키 그래서 그렇게 네톤 연동 거부하던 내가 연동까지 해가며 꼬진 컴터까지 리붓하고, 다썻눈데 날라건거 다시썻음 이뿌게 봐주삼~~~~~~~~~~~~~~~~~~~~~~~~~~~~~~~~ 나도 톡되면 머해야됨? 키키키 쏘리 기대안하고있겠삼
딸걱정 짱인 우리 맘♡
안녕하세여~~
맨날맨날 눈팅만 즐겨하던 꽃다운 나이 18세?가아닌.. 22세...女랍니당
꼬진 인터넷인지 컴터 떄문인지 ㅜ.ㅜ 쓰던거 다 날라가서 초스피드로 다시 쓰려구염...
그럼 재빠르게 음임체로 ㄱㄱ씽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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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딸걱정 와방인 울히 맘과의 방금한 따끈한 대화를 적어보려함..
나...님은 낼모래가 시험임....
그리하여 요새 하는일이라곤 도서관을 들낙하는일..ㅋㅋ
도서관에서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톡을 즐겨보고있음^0^
밤낮따위란 나에게 없어진지 오래임...
후악 어젠 아침 6시에 잠들었눈데,,, 오늘 본의아니게 11시에 일어나게됬음..
알람인줄 알고 계속 끄던 시끄러운 벨소리가.. 전화였던거임 ..
누굴 만나기로 했던거임..
그리하여.... 중요한건 ..낮 12시에 밥을 먹게됨...
그리고 저녁은 6시에........ 오마이...........
이런 규칙적인 생활은 내가 하던짓이 아님..........
배가 터질정도로 저녁밥을 먹었음
근데 또 배가 고픈거임.. 먹어도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거임
눈앞에 있는건 끝장을 봐야됨,, 침이 꼴깍 넘어감
사실 어제도 새벽3시에 일찍 집에간거임 .. 앞에 앉은 청년의 맥도날드가
거슬렸던건 절대아님 ....................................ㅜㅜ
사실 나님은 외쿡에서 대학을 댕기고있음..
지난달 맘에게 메신저 아이디와 사용법을 알려드림
그래서 그 후로 계속 메신저 칭구가됨
암튼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하고있는데 맘이 띠용 하고 나타났음
맘맘맘맘 보자마자 난 배고픔을 묘사함
맘 뭐먹었냐 물으심... 난 당연 또신나게 먹은걸 자랑함
맨날 싸구려 햄버거 따위만 먹던나님은 오는 백만년만에 외식을함...
먹은걸 말하니 더배가 고파졌음.. 밤 12시였음..
맘 참아보라고함... 그래서 그럴까? 하고 대화를 마무리 지으려는 순간...
뚱해지면 어쩌냐며 남자들 다도망간다는 우리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긴체
난 그냥 참으려 했음...근데.!!!
울ㅎ1 쎈스 쟁이 맘...의.. 대화가 계속 이어짐...
그...건 ...
"소화되려구 뇌가 깝치는거야 속지마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그대로 뒤집어졌음...
계속되는 맘
" 그래 정말야
몸이 저장해 놓으려고 속이는거래
미리 먹어서 저장해 놓으려고
주인을 꼬시는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웃겨서, 머라고 말해야 될줄 멀랐음 그래서 걍 ㅋㅋㅋㅋㅋㅋㅋ를 남발했음..
난 계속 속지..
넌 그러지마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울히 맘의 딸걱정이 느껴졌음 ㅋㅋㅋㅋ
난 웃겨 죽을꺼 같다며, 마침 톡을 보고있던찰라....... 완전 인터넷에 올려야되 완전웃겨 라고 응답했음...
울히 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다알고있어. 너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거임? 나만 몰르고 속고 잇던거임 ㅋㅋㅋㅋㅋ
거기에 속아넘어가면 뚱뚱보 되는거라 하셧음
나만 몰르던거 나한테 알려준 우리 맘이 난 너무너무너무너무 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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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재미없음? ㅋㅋㅋㅋㅋ
난 셤공부하기 싫어서 고냥 다 웃김 .. 공부하기싫음 키키
그래서 그렇게 네톤 연동 거부하던 내가 연동까지 해가며
꼬진 컴터까지 리붓하고, 다썻눈데 날라건거 다시썻음
이뿌게 봐주삼~~~~~~~~~~~~~~~~~~~~~~~~~~~~~~~~
나도 톡되면 머해야됨? 키키키 쏘리 기대안하고있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