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약 한달전(?) 에 있었던 일로 헤드라인 떳던 직장인입니다.; 후기를, 남기게되네요.... http://pann.nate.com/b201953712 '') 자세한 이야기는 저위에있습니다. -------------------------------------------------------------------- 휴...; 안녕하세요(__) 점심식사는 다들 잘하셨는지요? -ㅅ-; 저는 지금 꼴이 말이 아니네요.. 후기를 약 한달 가까이 되서야 작성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쓸께요. 말재주가 없어서.. 일단 내돈 술값 158만원 + 합의금 500만원 = 도합 658만원 받아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0.6.18 금요일 밤 일이 터졌습니다. 저는 고민하던도중(어떻게하면 그 일당(?)들을 잔인하게 잘잡서먹을까?) 그 교포 씨베리아 중 악질 1놈 이 현재, 영등포에 있는 모 나이트 클럽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 그때, 청담동 클럽에서 부킹하였던 여자중 한명이(A양) 제가 맘에든다고 저한테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했었는데 제가 무심코 번호를 찍어줬습니다.] 그시베리아 교포 1명 이 맘에들어하던 사람이 A양 이었습니다.(청담동 클럽에서 꼬신;) 어찌하다가, 제가 A양한테 전화를 하니, 그 시베리아 교포 중 1놈이 자꾸 A양 을 만나려고 합니다. 저는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고 그 A양은 흔쾌히 도와주겠다고합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사건이 터진겁니다. 2010. 6. 18 금요일밤에.. A양은 저랑 미리 입을 맞추고, 저랑 A양 이랑 함께 영등포에 있는 모 나이트 클럽근처로 이동합니다. 작전대로 A양이 그 시베리아 교포놈한테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야심한시간 새벽 1시반쯤 된듯합니다. 오빠, 지금 친구랑 클럽에와서 놀고있는데 자기 조그만 기다려달라고 금방 나갈꺼고 오늘 친구생일이라 내가 계산하고 혼자 나오겠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만나기로합니다. 약속 장소로 불러냅니다. 이떄, A양은 약속장소 근처에서 기다립니다.(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에 전화해달라고) 그리고, 약속장소에서 그 시베리아 교포놈이 오길 기다리며 흥분된 마음을 고르고있는데, 그놈이 나타날 생각을 안합니다. 그래서, 다시 A양이 전화하고 통화가 끝났뒤 한 30분 정도 지났나? 그놈이 나타납니다. 저는, 현장을 덥칩니다. 그 시베리아 교포 표정 <-- 요런 표정으로 저를 보고 도망 칩니다. 십여분을 쫓고 쫓기는 사이에 저는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을 잡았고 그놈이랑 대화를 시도합니다. 지금 돈돌려달라고 그럼 아무 문제 삼지 않고 여기서 깔끔히 끝내겠다고 그랬더니, 적반하장두 유분수입니다.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이 자기도 취해서 기억이안난다, 다른 교포놈이 돈내기로 했는데 돈이없다고 도망쳐서 나도 무서워서 도망쳤다.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니가 생일자잖아? 웨이터도 니이름으로 예약한거 알고있고 돈이없으면 솔직히 남자 4명이서 뿜빠이 하던가. 왜도망갔냐? 그리고, 왜 연락안하고 잠수탔냐-_- 이랬더니.. 자기는 무서웠고 , 돈이 없어서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너 카드로 지금 당장 계산하라고 내가 먹은 술값(40만원) 때고 110만원 가져오라고 말하고 깔끔히 끝내려는데, 갑자기 배째란 형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니네집 주소랑 다알고있다고, 부모님 뭐하는지 니 사는집 다알아 놓았으니 그럼 내가 너희집에 가서 너희 부모님한테 받겠다고, 그리고, 니여자친구 맛있더라(?) 라는 한마디에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이 내여자도 건드렸냐고 하길래 그건 니가 알것 없고 고뇬 참 맛잇더라 하는 순간 주먹이 날라와서 한방먹었습니다. 그리곤, 어? 니가 방금 나쳤지? 씨베리아 베이비야 -_-+ 이제부턴 나는 지금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니간 방어해두되는거다? 니가 먼저 나죽일려고 하니깐 나도 방어한다 라고 말을한다음에 그놈이 쳐 웃더니 저를 쳐다보고 가소롭단듯이 마구 때립니다 (저는 무조건 맞았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경찰이와서 자초지종 설명하고 저는 나이트술값보다 맞은걸로 저사람 고발하겠다고 아파죽겠다고.. 병원간다고 그랬더니, 새벽 5시경 경찰서로 이동을해서 조서꾸미고 조사받고 서로 유치장에 있다가. 저는 병원으로 입원수속 밟고 입원했고 그놈은 유치장에있고. 그렇게 1주흘렀나?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전화로 합의보자고 연락이왔더군요 제가 너무 괘씸해서(?)어디 전화로 ㅡ ㅡ^ 그래서 장난하냐고? 난 가만히 있는데 그사람이 먼저 주먹다짐했고 술값도 정당한 권리로 받을려고했고, 이런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일도 못나가서 회사도 짤리게 생겼다고 말을하였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눈꼽의 때만큼 반성하더라고요) 그러니 제발 합의하자. 아들이 한국에 온지 얼마안되서 한국정서를 잘모른다 어쩌고 하길래 통화하기 싫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 ㅡ그놈 부모님이 제가 있는 병원으로 와서 합의보자고 얼마를 원하냐고 하길래 우리어머님 ( 여장부이십니다....) 노발대발 하시면서 당신아들만 하늘같은 줄 아냐고(삿대질 작렬 +ㅁ+) 내아들 이때까지,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키웠다고(맨날;;설겆이 시킴;;) 어디서 상놈(?)의 자식한테 손찌검당해서 돌아와서 지금 내가슴이 메어진다고 합의 절대 못한다고, 콩밥을 쳐서 먹어봐야 세상무서운줄 안다고 말씀하시곤 (슬슬. .간을 보십니다.) 그래서 .. 정말 죄송한데, 아직 앞길이 창창한 사람 범죄자 만들수 없지않냐고 제발, 저희 아들좀 살려달라고 말씀하십니다.(눈물연기 들어가심 ㅡㅡ^) 저희 어머님(사업하십니다..) 이떄다 싶어, 치구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정신적 피해보상 500만원 + 저희 부모님 사업하시는데 (저때문에 사업장못가신) 하루 매출 (50만원X 10) = 1천만원 합의금 달ㄹㅏ고하십니다. (제가 듣기에두 조금;;;;;;;;;;;;;오바하십니다..) 그래서 , 제발 도와달라고.... 저희 열심히 살겠다고(먼소린지 ㅡㅡ참;;) 그러더니.. 우리 아들 얼굴봐서 그럼 내가 일한값은 안받겠다고 대신 우리아들 정신적 피해보상금(500만원) + 술값(158만원) + 병원치료비 (전액) 으로 합의보겠다고 하십니다.. ㅡ그리하야.. 사건이 잘마무리 되서.. 졸지에 술값 + 병원치료비 = 658만원이란 돈을 손에 넣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퇴원을(갈비뼈금감;-_ㅜ) 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출근했지만 씁슬합니다... 제이번 여름 휴가 짤리고..시발서 쓰고.. 직장에 돌아왔는데 동료들의 시선이 곱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끗 -ㅅ- 3
나이트에서 술값안내고 도망간놈[후기]
안녕하세요(--)(__)
약 한달전(?) 에 있었던 일로 헤드라인 떳던 직장인입니다.;
후기를, 남기게되네요....
http://pann.nate.com/b201953712
'') 자세한 이야기는 저위에있습니다.
--------------------------------------------------------------------
휴...; 안녕하세요(__)
점심식사는 다들 잘하셨는지요? -ㅅ-;
저는 지금 꼴이 말이 아니네요..
후기를 약 한달 가까이 되서야 작성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쓸께요. 말재주가 없어서..
일단 내돈 술값 158만원 + 합의금 500만원 = 도합 658만원 받아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0.6.18 금요일 밤 일이 터졌습니다.
저는 고민하던도중(어떻게하면 그 일당(?)들을 잔인하게 잘잡서먹을까?)
그 교포 씨베리아 중 악질 1놈 이 현재, 영등포에 있는 모 나이트 클럽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 그때, 청담동 클럽에서 부킹하였던 여자중 한명이(A양) 제가 맘에든다고 저한테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했었는데 제가 무심코 번호를 찍어줬습니다.]
그시베리아 교포 1명 이 맘에들어하던 사람이 A양 이었습니다.(청담동 클럽에서 꼬신;)
어찌하다가, 제가 A양한테 전화를 하니, 그 시베리아 교포 중 1놈이
자꾸 A양 을 만나려고 합니다. 저는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고
그 A양은 흔쾌히 도와주겠다고합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사건이 터진겁니다.
2010. 6. 18 금요일밤에..
A양은 저랑 미리 입을 맞추고, 저랑 A양 이랑 함께
영등포에 있는 모 나이트 클럽근처로 이동합니다.
작전대로
A양이 그 시베리아 교포놈한테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야심한시간 새벽 1시반쯤 된듯합니다.
오빠, 지금 친구랑 클럽에와서 놀고있는데 자기 조그만 기다려달라고
금방 나갈꺼고 오늘 친구생일이라 내가 계산하고
혼자 나오겠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만나기로합니다.
약속 장소로 불러냅니다.
이떄, A양은 약속장소 근처에서 기다립니다.(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에 전화해달라고)
그리고, 약속장소에서 그 시베리아 교포놈이 오길 기다리며 흥분된 마음을
고르고있는데, 그놈이 나타날 생각을 안합니다.
그래서, 다시 A양이 전화하고 통화가 끝났뒤 한 30분 정도 지났나?
그놈이 나타납니다.
저는, 현장을 덥칩니다.
그 시베리아 교포 표정
<-- 요런 표정으로 저를 보고 도망 칩니다.
십여분을 쫓고 쫓기는 사이에 저는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을 잡았고
그놈이랑 대화를 시도합니다.
지금 돈돌려달라고
그럼 아무 문제 삼지 않고 여기서 깔끔히 끝내겠다고
그랬더니, 적반하장두 유분수입니다.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이 자기도 취해서 기억이안난다,
다른 교포놈이 돈내기로 했는데 돈이없다고 도망쳐서 나도 무서워서 도망쳤다.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니가 생일자잖아? 웨이터도 니이름으로 예약한거 알고있고
돈이없으면
솔직히 남자 4명이서 뿜빠이 하던가.
왜도망갔냐? 그리고, 왜 연락안하고 잠수탔냐-_-
이랬더니.. 자기는 무서웠고 , 돈이 없어서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너 카드로 지금 당장 계산하라고 내가 먹은 술값(40만원) 때고 110만원 가져오라고
말하고 깔끔히 끝내려는데,
갑자기 배째란 형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니네집 주소랑 다알고있다고, 부모님 뭐하는지 니 사는집
다알아 놓았으니 그럼 내가 너희집에 가서 너희 부모님한테 받겠다고,
그리고, 니여자친구 맛있더라(?) 라는 한마디에
그 시베리아 교포 놈이 내여자도 건드렸냐고 하길래
그건 니가 알것 없고 고뇬 참 맛잇더라 하는 순간
주먹이 날라와서 한방먹었습니다.
그리곤, 어? 니가 방금 나쳤지? 씨베리아 베이비야 -_-+
이제부턴 나는 지금 생명의 위협을 느꼈으니간 방어해두되는거다?
니가 먼저 나죽일려고 하니깐 나도 방어한다 라고 말을한다음에
그놈이 쳐 웃더니 저를 쳐다보고 가소롭단듯이
마구 때립니다
(저는 무조건 맞았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경찰이와서 자초지종 설명하고
저는 나이트술값보다 맞은걸로 저사람 고발하겠다고
아파죽겠다고..
병원간다고
그랬더니, 새벽 5시경 경찰서로 이동을해서
조서꾸미고 조사받고
서로 유치장에 있다가.
저는 병원으로 입원수속 밟고 입원했고
그놈은 유치장에있고.
그렇게 1주흘렀나?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전화로 합의보자고 연락이왔더군요
제가 너무 괘씸해서(?)어디 전화로 ㅡ ㅡ^
그래서 장난하냐고? 난 가만히 있는데 그사람이 먼저 주먹다짐했고
술값도 정당한 권리로 받을려고했고, 이런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일도 못나가서 회사도 짤리게 생겼다고 말을하였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눈꼽의 때만큼 반성하더라고요) 그러니 제발 합의하자.
아들이 한국에 온지 얼마안되서 한국정서를 잘모른다 어쩌고 하길래
통화하기 싫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
ㅡ그놈 부모님이 제가 있는 병원으로 와서 합의보자고
얼마를 원하냐고 하길래
우리어머님 ( 여장부이십니다....) 노발대발 하시면서
당신아들만 하늘같은 줄 아냐고(삿대질 작렬 +ㅁ+)
내아들 이때까지,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키웠다고(맨날;;설겆이 시킴;;)
어디서 상놈(?)의 자식한테 손찌검당해서 돌아와서 지금 내가슴이
메어진다고 합의 절대 못한다고, 콩밥을 쳐서 먹어봐야
세상무서운줄 안다고 말씀하시곤 (슬슬. .간을 보십니다.)
그래서 .. 정말 죄송한데, 아직 앞길이 창창한 사람 범죄자 만들수 없지않냐고
제발, 저희 아들좀 살려달라고 말씀하십니다.(눈물연기 들어가심 ㅡㅡ^)
저희 어머님(사업하십니다..)
이떄다 싶어, 치구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정신적 피해보상 500만원 + 저희 부모님 사업하시는데 (저때문에 사업장못가신)
하루 매출 (50만원X 10) = 1천만원 합의금 달ㄹㅏ고하십니다.
(제가 듣기에두 조금;;;;;;;;;;;;;오바하십니다..)
그래서 ,
제발 도와달라고.... 저희 열심히 살겠다고(먼소린지 ㅡㅡ참;;)
그러더니..
우리 아들 얼굴봐서 그럼 내가 일한값은 안받겠다고
대신 우리아들 정신적 피해보상금(500만원) + 술값(158만원) + 병원치료비 (전액) 으로
합의보겠다고 하십니다..
ㅡ그리하야..
사건이 잘마무리 되서.. 졸지에 술값 + 병원치료비 = 658만원이란 돈을 손에 넣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퇴원을(갈비뼈금감;-_ㅜ) 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출근했지만
씁슬합니다... 제이번 여름 휴가 짤리고..시발서 쓰고..
직장에 돌아왔는데 동료들의 시선이 곱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끗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