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해외여행 계획은?그리스의 환상의 섬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로!!예전에 TV에서 나오던 포카리스웨이트의 CF장소인 그리스 산토리니..항상 티비로만 보고 사진으로 보면서도 그림의 떡인 그 곳.결국 쌈짓돈 모으고 아끼면서 백원짜리 보드카크루져 저금통까지 깨가면서 2009.7.15. 그리스행 비행기를 탔다.첫 여행인지라 너무 설레었지만 공항에서도 해외여행을 간다는게믿어지지 않았다. ↓지중해 상공.막상 비행기를 타고 새로운 땅을 보아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리스 공항도착 후...와.......드디어 지구의 반대편인 그리스에 왔구나하고느껴졌다. 그리스의 냄새(?)와 다니는 외국인들..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MetroStation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여행의 묘미이다.모델!?처럼 찍고 싶었는데...^^신기하게 쳐다보는 현지인들이 많았다.그리스메트로는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슷하고 노란색표에 도장찍는 기계가 있다.이 표는 버스와 동일하게 쓴다. ↓Metro표와 지도해외에서 지도 만큼 필수인 아이템은 없다. ↓Metro의 내부 ↓그리스의 옷가게는 우리나라와 비슷했다.↓산토리니행 배 ↓배위에서 한 컷좌석이 없던 탓에 그냥 아무데서나 앉아서 갈 수밖에 없었지만좌석은 소수의 사람들만 앉았다고 한다.다른 외국인들도 함께여서 피곤하진 않았다.↓도착! 산토리니 ↓내가 지낸 산토리니 펜션 정말 하얀집들 뿐인 이곳은 흰색 페인트를 칠하지 않으면벌금까지 물어야한다고 하네요;;너무 눈이 부셔서 저녁에도 달빛이 비쳐 길을잃을 일도 없다는 소문이... ↓산토리니의 상징인 풍차Windmill ↓그리스의 골목(夜)정말 그리스 산토리니의 구석구석을 파헤쳤네요..;;그래도 길잃을 걱정은 NO어차피 나와도 한길이니까요 호호호^^ ↓이번엔 미토노스네산토리니에서 멀지 않은 이곳. 에고...바람이 좀 많이 불었네요 ^^ 미코노스에서 묵은 펜션.대부분의 펜션이 절벽에 있고 깨끗하답니다.경치는 두말하면 잔소리죠!!아침은 일어나면 세팅 되있습니다....굿 눈부시지 않나요? 정말 햇빛에 반사되서 선글라스를 끼지않으면하루종일 인상쓰고 다녀야된다는 점! ↓우리가 대여한 차참고로 섬을 다 둘러보기 위해서는 차가 꼭 필요합니다.차를 대여하기 위해선면허증와 신용카드 그리고 600유로인데돈은 다시 돌려줍니다. ↓제 앞을 계속 다니던 쌍둥이 자매 ↓야경야경은 마치 별빛이 빛나는것 같은>_<↓마지막 하루밤을 지낸 아침 ↓그리스 아테네로 돌아오는 배blue star ↓배위에서 만난 그리스 친구 이 친구는 축구선수라네요참고로 저보다 1살 어리답니다..;;; 옆에서 그리스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같이 찍자고 먼저 다가온 형님!?↓이제 막 돌아온 크루즈BLUE STAR 약 일주일간의 긴 여행이었지만...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이번에 그리스에서 사귄 친구들은 아직 facebook(우리나라 싸이월드같은)에서연락을 주고 받고 있죠^^이번 여름 휴가나 해외여행 계획을 그리스로 가는건 어떨까요??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기본 그리스어 회화는 익혀가세요~* 2
지중해 여행 [#..1 그리스편]
이번 여름 해외여행 계획은?
그리스의 환상의 섬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로!!
예전에 TV에서 나오던 포카리스웨이트의 CF장소인 그리스 산토리니..
항상 티비로만 보고 사진으로 보면서도 그림의 떡인 그 곳.
결국 쌈짓돈 모으고 아끼면서 백원짜리 보드카크루져 저금통까지 깨가면서 2009.7.15. 그리스행 비행기를 탔다.
첫 여행인지라 너무 설레었지만 공항에서도 해외여행을 간다는게
믿어지지 않았다.
↓지중해 상공.
막상 비행기를 타고 새로운 땅을 보아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리스 공항
도착 후...
와.......드디어 지구의 반대편인 그리스에 왔구나하고
느껴졌다. 그리스의 냄새(?)와 다니는 외국인들..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MetroStation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여행의 묘미이다.
모델!?처럼 찍고 싶었는데...^^
신기하게 쳐다보는 현지인들이 많았다.
그리스메트로는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슷하고 노란색표에 도장찍는 기계가 있다.
이 표는 버스와 동일하게 쓴다.
↓Metro표와 지도
해외에서 지도 만큼 필수인 아이템은 없다.
↓Metro의 내부
↓그리스의 옷가게는 우리나라와 비슷했다.
↓산토리니행 배
↓배위에서 한 컷
좌석이 없던 탓에 그냥 아무데서나 앉아서 갈 수밖에 없었지만
좌석은 소수의 사람들만 앉았다고 한다.
다른 외국인들도 함께여서 피곤하진 않았다.
↓도착! 산토리니
↓내가 지낸 산토리니 펜션
정말 하얀집들 뿐인 이곳은 흰색 페인트를 칠하지 않으면
벌금까지 물어야한다고 하네요;;
너무 눈이 부셔서 저녁에도 달빛이 비쳐 길을잃을 일도 없다는 소문이...
↓산토리니의 상징인 풍차Windmill
↓그리스의 골목(夜)
정말 그리스 산토리니의 구석구석을 파헤쳤네요..;;
그래도 길잃을 걱정은 NO
어차피 나와도 한길이니까요 호호호^^
↓이번엔 미토노스네
산토리니에서 멀지 않은 이곳.
에고...바람이 좀 많이 불었네요 ^^
미코노스에서 묵은 펜션.
대부분의 펜션이 절벽에 있고 깨끗하답니다.
경치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아침은 일어나면 세팅 되있습니다....굿
눈부시지 않나요? 정말 햇빛에 반사되서 선글라스를 끼지않으면
하루종일 인상쓰고 다녀야된다는 점!
↓우리가 대여한 차
참고로 섬을 다 둘러보기 위해서는 차가 꼭 필요합니다.
차를 대여하기 위해선
면허증와 신용카드 그리고 600유로인데
돈은 다시 돌려줍니다.
↓제 앞을 계속 다니던 쌍둥이 자매
↓야경
야경은 마치 별빛이 빛나는것 같은>_<
↓마지막 하루밤을 지낸 아침
↓그리스 아테네로 돌아오는 배
blue star
↓배위에서 만난 그리스 친구
이 친구는 축구선수라네요
참고로 저보다 1살 어리답니다..;;;
옆에서 그리스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같이 찍자고 먼저 다가온 형님!?
↓이제 막 돌아온 크루즈BLUE STAR
약 일주일간의 긴 여행이었지만...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번에 그리스에서 사귄 친구들은 아직 facebook(우리나라 싸이월드같은)에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죠^^
이번 여름 휴가나 해외여행 계획을 그리스로 가는건 어떨까요??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기본 그리스어 회화는 익혀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