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20대 중반인 남자임... 혼자 살음 직장때문에 서울 왔음... 울집 강아지 잡종임...물론 수컷임.... 이 잡종 강아지 예전 여친이 준거임...버리기도 가엽고 해서 데리고 있었음.. 이 강아지가 언제지..한 2주전??부터 이상햇음...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달려와서 멍멍 짖으며 내 다리에 매달려 서가지고.. 앞뒤로 자꾸 흔드는거임...그것뿐만이 아님...샤워하려고 화장실로 가는중에 졸졸 따라오는거임 그래서 샤워 다 할때까진 문도 안열어줌 그랫더니 문에 기대어 서서 막 문을 긁으며 짖어대는거임....그래도 물론 문을 닫고 샤워 햇음 음악 틀어 놓으며....그리고 샤워 다하고 나와서 봤더니...이 똥개가 내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막 티를 무슨 먹이인줄 아는가 핢고 깨물고 하는거임...ㅡ ㅡ돌아 버리겟음....물론 본인은...또 잠잘때 기냥 내 옆에서 자면 말을 안함...왜 내 다리 위로 올라와서 자는거임- -그래서 정 안되겟다 싶어... 주위에 수소문 해서 암컷을 구해줬음...그래도 별반 달라지지 않는 우리 똥개.... 대체 뭐가 문제인거임..!!!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나한테 들러 붙음... 출근할때도 막 짖어 대며 쫓아 올라 그러고....너무 답답해서 써보는 거임... 악플도 고맙게 받겟음...해결 법 아는 분 말씀도 참고 하겟음.... 제발 도와주셨음 함....1
울집 강아지 발정 난거 같음 나 남잔데- -
나 이제 20대 중반인 남자임...
혼자 살음 직장때문에 서울 왔음...
울집 강아지 잡종임...물론 수컷임....
이 잡종 강아지 예전 여친이 준거임...버리기도 가엽고 해서 데리고 있었음..
이 강아지가 언제지..한 2주전??부터 이상햇음...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달려와서 멍멍 짖으며 내 다리에 매달려 서가지고..
앞뒤로 자꾸 흔드는거임...그것뿐만이 아님...샤워하려고 화장실로 가는중에 졸졸 따라오는거임
그래서 샤워 다 할때까진 문도 안열어줌 그랫더니 문에 기대어 서서 막 문을 긁으며
짖어대는거임....그래도 물론 문을 닫고 샤워 햇음 음악 틀어 놓으며....그리고 샤워 다하고
나와서 봤더니...이 똥개가 내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막 티를 무슨 먹이인줄 아는가
핢고 깨물고 하는거임...ㅡ ㅡ돌아 버리겟음....물론 본인은...또 잠잘때 기냥 내 옆에서 자면
말을 안함...왜 내 다리 위로 올라와서 자는거임- -그래서 정 안되겟다 싶어...
주위에 수소문 해서 암컷을 구해줬음...그래도 별반 달라지지 않는 우리 똥개....
대체 뭐가 문제인거임..!!!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나한테 들러 붙음... 출근할때도
막 짖어 대며 쫓아 올라 그러고....너무 답답해서 써보는 거임...
악플도 고맙게 받겟음...해결 법 아는 분 말씀도 참고 하겟음....
제발 도와주셨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