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렷을때부터 아빠랑엄마랑 안살아서 아빠한테 사랑한다고말도 한번도 안해봤어...아빠랑 살은게 1년반?미국갓을때 살앗던게 전부야.아빠랑 말도 잘안해.아빠 회사갈때,갓다왓을때'안녕히다녀오세요' '안녕히다녀오셧어요'이거 하고,밥드실때 밥먹고나서 '잘먹겟습니다.''잘먹엇습니다.'이것밖에 안했어.
근데,우리아빠 나때문에 가족때문에 미국가서 일하고 있는데,기아자동차라는 그런 크나큰 대기업에서 일해서 그것도 기아자동차 주제원으로 미국파견되셔서 가족들 모두 기뻐했어.미국도 가신지 벌써 5년이다되다.임기도 끝나가시고 오실때도 되셧어.너네들 기아자동차라는곳 어떻게 생각해?나는 이제 거긴 진저리도 싫어.우리아빠 미국 조지아주쪽에 잇는 기아자동차 주제원이신데 거기서 한국회사직원들 비리많아.근데,한국본사도 모른데.우리아빠 비리파헤치려다가 잣은 스트레스로,직장인들이 아빠욕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서 그렇대.엄마도 그렇게 말해줫어.현지인들이 아빠한테 너무 머라고 한대.맞는말이잔아...비리만들사람들을 아빠혼자 어떻게 감당해.우리아빠 그것때문에 그렇대..근데 내가 너무 미안해아빠한테.
오늘 나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때 집으로 할머니한테 전화왔대.미국에서 아빠 수술한다고 위독하다고 혈관이 점점없어진다고.놀고 돌아와서 불과 몇시간전 난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히히덕덕놀고만잇엇어..내가 몇살이냐고 나 16이야.중3인데 나 아빠한테 잘햇으면 이렇게 맘아프지는 않다?근데 내가 아빠한테 죄지은것들이 많아.할머니할아버지랑살면서 담배피고,술마시고 그래 요즘 중학생들 다하는것들이야.근데 나는 여자애인데 집같이 드나드는 경찰서에 시도때도 없이 넘나드는 욕.미국에서도 아빠엄마랑 살았을때도 그랫엇어.잣은정학에 학교에서는 전화오고 그래서 한국에 오게된거야.그래 나 흔히말하는 불효녀야.아빠 마음 하나도 몰랏어.근데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후회돼.나 아빠한테 한번도 아빠사랑해요라고 말한적없어.아빠랑 내가 나누는 대화가 별로없으니깐.근데 아빠그렇게 아픈줄알앗으면 사랑한다고 한번해드릴걸 후회돼.우리아빠 따듯한말 한마디 나에게 안뱉어주셧어.근데,나 한국오기전날 가족들모르게 펑펑우시더라.가족들앞에서 우는모습 보여주지 않앗던 아빠가..그때는 몰랏엇지 왜우시는지...근데 이제알겟더라..이제서야 이해가더라..아빠한국오면 제일먼저 안아드리고 싶고 아빠사랑한다고 이말꼭 해드리고싶다.
불효녀인 저를 용서해주세요..
너네들 살아계실때 부모님한테 잘해라
나처럼 지금 울고있지말고,
나어렷을때부터 아빠랑엄마랑 안살아서 아빠한테 사랑한다고말도 한번도 안해봤어...아빠랑 살은게 1년반?미국갓을때 살앗던게 전부야.아빠랑 말도 잘안해.아빠 회사갈때,갓다왓을때'안녕히다녀오세요' '안녕히다녀오셧어요'이거 하고,밥드실때 밥먹고나서 '잘먹겟습니다.''잘먹엇습니다.'이것밖에 안했어.
근데,우리아빠 나때문에 가족때문에 미국가서 일하고 있는데,기아자동차라는 그런 크나큰 대기업에서 일해서 그것도 기아자동차 주제원으로 미국파견되셔서 가족들 모두 기뻐했어.미국도 가신지 벌써 5년이다되다.임기도 끝나가시고 오실때도 되셧어.너네들 기아자동차라는곳 어떻게 생각해?나는 이제 거긴 진저리도 싫어.우리아빠 미국 조지아주쪽에 잇는 기아자동차 주제원이신데 거기서 한국회사직원들 비리많아.근데,한국본사도 모른데.우리아빠 비리파헤치려다가 잣은 스트레스로,직장인들이 아빠욕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서 그렇대.엄마도 그렇게 말해줫어.현지인들이 아빠한테 너무 머라고 한대.맞는말이잔아...비리만들사람들을 아빠혼자 어떻게 감당해.우리아빠 그것때문에 그렇대..근데 내가 너무 미안해아빠한테.
오늘 나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때 집으로 할머니한테 전화왔대.미국에서 아빠 수술한다고 위독하다고 혈관이 점점없어진다고.놀고 돌아와서 불과 몇시간전 난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히히덕덕놀고만잇엇어..내가 몇살이냐고 나 16이야.중3인데 나 아빠한테 잘햇으면 이렇게 맘아프지는 않다?근데 내가 아빠한테 죄지은것들이 많아.할머니할아버지랑살면서 담배피고,술마시고 그래 요즘 중학생들 다하는것들이야.근데 나는 여자애인데 집같이 드나드는 경찰서에 시도때도 없이 넘나드는 욕.미국에서도 아빠엄마랑 살았을때도 그랫엇어.잣은정학에 학교에서는 전화오고 그래서 한국에 오게된거야.그래 나 흔히말하는 불효녀야.아빠 마음 하나도 몰랏어.근데 지금생각하면 너무나도 후회돼.나 아빠한테 한번도 아빠사랑해요라고 말한적없어.아빠랑 내가 나누는 대화가 별로없으니깐.근데 아빠그렇게 아픈줄알앗으면 사랑한다고 한번해드릴걸 후회돼.우리아빠 따듯한말 한마디 나에게 안뱉어주셧어.근데,나 한국오기전날 가족들모르게 펑펑우시더라.가족들앞에서 우는모습 보여주지 않앗던 아빠가..그때는 몰랏엇지 왜우시는지...근데 이제알겟더라..이제서야 이해가더라..아빠한국오면 제일먼저 안아드리고 싶고 아빠사랑한다고 이말꼭 해드리고싶다.
다들 아빠한테 부모님한테 잘해 나같이 아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