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들을 낳고 싶지 않겟어요 맘대로 뜻대로 생기지않는 아들 장손한테 시집와 아들 못나면 큰 죄인냥 늘 안개속을 헤메고 다닌듯 알게 모르게 대우받기도 합니다그렇다고 봉건적인 사상에 길드려진 어른신들 나머라 할것도 못되구요허지만 당신 딸이라면 과연 그럴까 그져 아들 못낳은 죄인으로 취급받아 평생 살아가는 동안 받는 고충 스트레스누가 알까요 오직 당사자뿐 어느누구도 그마음 모를겁니다 딸만 낳다고 어느 시부들은 며느리을 무시해 버리기도 하고 며느리 대접은 이미 물건너 집안에 아들못낳는 며느리로 낙인찍인 며느리도 있기두 하고말이죠 조상 대대손손 이을 자식을 낳줘야 며느리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그며느리는 어느집 자제 둘도없는 소중한 딸일텐데 그런 대접을 받고사는 며느리는 진짜 안됬다할까요과연 자자손손 대 이을 아들 낳아줬다면 며느리 대접은 춘분히 받지않을까직접적으로 시댁에서 스트레스 주는것보다 간접적인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없는 모멸감 집안 며느리로 들어세운건지아들 낳아주기을 받아주는 씨받이로 들인건지 만일 손자을 바란다면 첩이라도 둬 손자을 낳게 할까 인간의 마음 간사하기때문 그럴때 부처도 예수님도 없을까 싶데요 그모두가 누구탓일까요 과연 며느리탓일까요옛날같지않는 요즘 개방된 며느리들 과연 참고 견뎌낼까 싶기도 하더군요 ..
아들을 둬야 시집살이 면한다 고요
누가 아들을 낳고 싶지 않겟어요 맘대로 뜻대로 생기지않는 아들
장손한테 시집와 아들 못나면 큰 죄인냥 늘 안개속을 헤메고 다닌듯
알게 모르게 대우받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봉건적인 사상에 길드려진 어른신들 나머라 할것도 못되구요
허지만 당신 딸이라면 과연 그럴까
그져 아들 못낳은 죄인으로 취급받아
평생 살아가는 동안 받는 고충 스트레스
누가 알까요 오직 당사자뿐 어느누구도 그마음 모를겁니다
딸만 낳다고 어느 시부들은 며느리을 무시해 버리기도 하고
며느리 대접은 이미 물건너 집안에 아들못낳는 며느리로 낙인찍인 며느리도 있기두 하고말이죠 조상 대대손손 이을 자식을 낳줘야 며느리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그며느리는 어느집 자제 둘도없는 소중한 딸일텐데
그런 대접을 받고사는 며느리는 진짜 안됬다할까요
과연 자자손손 대 이을 아들 낳아줬다면 며느리 대접은 춘분히 받지않을까
직접적으로 시댁에서 스트레스 주는것보다 간접적인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없는 모멸감
집안 며느리로 들어세운건지
아들 낳아주기을 받아주는 씨받이로 들인건지
만일 손자을 바란다면 첩이라도 둬 손자을
낳게 할까
인간의 마음 간사하기때문 그럴때 부처도 예수님도 없을까 싶데요
그모두가 누구탓일까요 과연 며느리탓일까요
옛날같지않는 요즘 개방된 며느리들
과연 참고 견뎌낼까 싶기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