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23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 알바 경험담이 자주 올라오는데, 제가 알바하면서 겪은 진상들에 대해서 써볼까 해서요 ㅋㅋㅋ ================================================================================= 나 부산 물고기앤그릴 점에서 예전에 일했었음 일한지 2년 정도 지났었음. 서빙 알바 2년이면? 나 짬 좀 됨. 서빙 알바 2년이면, 친절한 손님들에겐 몸과 마음을 다 해 헌신함 싸가지 엄는 테이블? 미소따윈 없음. 너죽고 나죽는 거임. ㅋㅋㅋㅋ 그런데 어느날이였음. 딱 봐도 그리 어리진 않지만, 나이가 많지도 않은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여자 세명이 호호호 웃으면서 들어옴. 솔직히 괜찮았음. 긴머리의 날씬한 여자 1, 귀염상에 애교 쩌는 여자 2, 시크한 여자3 들어와서는 '샘~샘~'하면서 서로를 불렀음. 우아한척 개 쩔었음.. 아마 선생님이거나 간호사구나 했음. 그렇슴. 그녀들에겐 의리따윈 엄는 형식적인 직장 동료였음. 나는 그래도 이때까지는, 고상한 선생님들이 일 끝나고 간단히 한잔하러 왔겠거니 생각했음....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였음.....ㅠㅠ 이 여자들.. 뭘 믿고 그런것일까... 쏘맥을 말아먹기 시작함..... 암튼 알거 다 알만한 사람들이 부어라 마셔라 마셔대기 시작함.. 마치 아무것도 모르던 나의 20세 시절을 보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와, 저년들, 놀기도 잘 노나보다 쩌는군 ㅇ_ㅇ 싶었음. 감탄하고 있었음.... 이런 슈발... 내 감탄 물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자들 한명씩 눈이 풀리기 시작함 다리도 풀리기 시작함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다가 풀썩 주저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재미난 광경이 벌어지길래 뒤에서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알바생이 가서 좀 도와주라고 함 헐, 내가 왜? ㅇ_ㅇ 지네가 쳐마시다가 저리된 건데 내가 왜염? 나 여자지만 여자가 저렇게 까지 마셔서 정신 잃는 모습 좋아하지 않음. 그냥 조용히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더 재미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함 ㅋㅋㅋㅋ 생머리의 그년 화장실 감 귀염상 그년 테이블에 머리 쳐박고 일어나질 않음. 시크년 멍 때리고 있었음.. 한시간이 지나도 생머리의 그년 화장실 가 있음. 귀염상 그년 테이블에 머리 쳐박고 일어나질 않음. 시크년... 시크하게 계산서 들고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다리는 비틀거리는데.... 표정은 캐시크함. 나 하나도 안취했어. 다 꺼져 , 라는 표정이였음.. 그러나 비틀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대로 휘적휘적 걸어옴. 그리고 계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년 집에 갈라는거 아니지? 저년들 두고 집에 가는거 아니지? ㅠㅠ 나 속으로 울고 싶었음. 시크년. 도도한 표정으로 지갑 못열어서 한참 버벅대다가 시크하게 돈 냄. 그리고 시크하게 나가서 비틀비틀 거리며 차에 부딪힐 뻔하며 갔음.. 갔어요..... 제일 멀쩡했던 년이 계산하고 갔어요...... ㅠㅠ 솔직히 가장 현명하긴 함. 직장동료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이유 없고 계산까지 했으니, 할만큼은 한건가? ㅋㅋㅋㅋ 슈발 알바생들 난리났음 저 두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서로에게 미루기 시작함. 이미 4시간이 지나고 있었음.. 우리 마감해야함.. 집에 가야 함.. 그럴려면 화장실 청소 해야 함.. ㅠㅠㅠ 우리의 듬직한 점장님(여자임) 드디어 나섰음 ㅋㅋㅋㅋㅋ 우리 점장님 여장군임. 맨처음 화장실에서 계속 문두드리며 손님 나오세요 외치다가 ㅋㅋㅋㅋㅋ 나보고 야 문닫어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헙 하고 문닫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서 들리는 소리 야!!!!!!!!!! 너 안나와?????????? 나오라고!!!!!!!!!!! 술은 똥꾸멍으로 쳐먹었나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신났음 재미남 계속 구경함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맙소사 우아+고상+도도 하던 생머리의 그년 장난 아니고 저팔계 목소리로 같이 고함침 끝났다고!!!!!!!!!!!!!!!! 알겠다고!!!!!!!!!!!!! 꺼져!!!!!!!!!!!!!!!!!!! 저 목소리 누구여? 여자 맞는감? ㅇ_ㅇ 알바생들 뻥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계속 고함고함 지르다가 안되겠다 싶었음. 나? 오지랖 장난 아님. 여기서 내가 일을 해결해야 겠다고 마음 먹음. 테이블로 가서 남은 귀염상년에게 친구분좀 화장실에서 나와달라고 말좀 해달라고 함. 나는.. 그래도 직장동료지만 그정도 마음은 있을거라 믿었지만, 그 귀염상년. 대체 제가 왜요? 저도 많이 취했는걸요 ㅠㅠ 란 눈빛공격 발사하며 울것같은 얼굴로 마지못해 화장실로 같이 감. 야이씨, 니 일행이잖어, 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 결국 그 여자 들어가서 설득 시작함 샘~ 저에요. 이문 좀 열어보세요. 안에서 대답함. 샘~ 다 끝났어요. 끝났어.. 뭐가 끝남? ㅋㅋㅋㅋㅋ 저 대화 네버엔딩으로 계속 되다가 결국 문 열림.. 맙소사... 여자 볼일보던 그대로 앉아 있다가 토한거임.. 그러니깐 여자는 바지 내리고 변기에 앉아 있고 그 앞에다가 토를 해 놓음... 화장실 초토화 되었음... 귀염상 년 울기 직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린 함께 바지를 입혀주기로 함. 일어나서 바지 입으세요~ 하고 일으켰는데 헐 이분 매직에 걸리셨음 ㅠㅠ 변기 시뻘검 다행히 리대는 하고 계셨음... ㅠㅠㅠ 매직중인 여자 팬티 입혀주기는 처음이였음 ㅠㅠㅠㅠㅠ 그런데 한창 올라가지 않는 스키니 입혀주기에 매진중이였을 때 여자분 배에서 꿀렁꿀렁 거림 ;; 헐 손님! 지금 토하시면 안되요! 잠시만요! 나랑 귀염상년 세상에서 가장 절박한 심정이 되어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우리 둘 모두 몸을 뒤로 피하고 여자 변기에 다시 앉혀서 토하게 했음.. 겨울이였음.. 여자 코트 가지고 와 입혀줬음... 그럼 뭐함? 걷지 못함.. 알바생들 여자 양쪽에 꼈음... 귀염상년에게 물었음... 데리러 오실 남자분 혹시 있으세요? 아뇨 ㅠㅠㅠ 쉣.. 너도 불쌍한 년이구나.. 결국 택시 불렀음.. 둘이 같이 태워 보냈음... 귀염상년 끝까지 나에게 울듯한 눈빛을 보냈음... 그러지마... 나보고 어쩌라고 ㅠㅠ 나도 가슴이 아프다고 ㅠㅠ 너만 엿됐구나.... 그 시크년은 참으로... 현명하고 냉정한 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기는 우리 가게에서 전설로 전해짐 숱한 진상들이 거쳐갔지만 그만한 진상은 또 없음 ㅋㅋㅋㅋ 물고기앤그릴 안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음 ㅋㅋㅋㅋ 무튼 그렇다구요~~ ㅋㅋㅋㅋ 4
술집알바 하면서, 우아하던 여자 3명이 개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23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 알바 경험담이 자주 올라오는데,
제가 알바하면서 겪은 진상들에 대해서 써볼까 해서요 ㅋㅋㅋ
=================================================================================
나 부산 물고기앤그릴 점에서 예전에 일했었음
일한지 2년 정도 지났었음.
서빙 알바 2년이면? 나 짬 좀 됨.
서빙 알바 2년이면, 친절한 손님들에겐 몸과 마음을 다 해 헌신함
싸가지 엄는 테이블? 미소따윈 없음. 너죽고 나죽는 거임. ㅋㅋㅋㅋ
그런데 어느날이였음.
딱 봐도 그리 어리진 않지만, 나이가 많지도 않은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여자 세명이 호호호 웃으면서 들어옴.
솔직히 괜찮았음.
긴머리의 날씬한 여자 1, 귀염상에 애교 쩌는 여자 2, 시크한 여자3
들어와서는 '샘~샘~'하면서 서로를 불렀음. 우아한척 개 쩔었음..
아마 선생님이거나 간호사구나 했음.
그렇슴. 그녀들에겐 의리따윈 엄는 형식적인 직장 동료였음.
나는 그래도 이때까지는, 고상한 선생님들이 일 끝나고 간단히 한잔하러 왔겠거니 생각했음....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였음.....ㅠㅠ
이 여자들.. 뭘 믿고 그런것일까...
쏘맥을 말아먹기 시작함.....
암튼 알거 다 알만한 사람들이 부어라 마셔라 마셔대기 시작함..
마치 아무것도 모르던 나의 20세 시절을 보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와, 저년들, 놀기도 잘 노나보다 쩌는군 ㅇ_ㅇ 싶었음.
감탄하고 있었음....
이런 슈발... 내 감탄 물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자들 한명씩 눈이 풀리기 시작함
다리도 풀리기 시작함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다가 풀썩 주저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재미난 광경이 벌어지길래 뒤에서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알바생이 가서 좀 도와주라고 함
헐, 내가 왜? ㅇ_ㅇ 지네가 쳐마시다가 저리된 건데 내가 왜염?
나 여자지만 여자가 저렇게 까지 마셔서 정신 잃는 모습 좋아하지 않음.
그냥 조용히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더 재미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함 ㅋㅋㅋㅋ
생머리의 그년 화장실 감
귀염상 그년 테이블에 머리 쳐박고 일어나질 않음.
시크년 멍 때리고 있었음..
한시간이 지나도 생머리의 그년 화장실 가 있음.
귀염상 그년 테이블에 머리 쳐박고 일어나질 않음.
시크년... 시크하게 계산서 들고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다리는 비틀거리는데.... 표정은 캐시크함.
나 하나도 안취했어. 다 꺼져 , 라는 표정이였음.. 그러나 비틀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대로 휘적휘적 걸어옴. 그리고 계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년 집에 갈라는거 아니지? 저년들 두고 집에 가는거 아니지? ㅠㅠ
나 속으로 울고 싶었음.
시크년. 도도한 표정으로 지갑 못열어서 한참 버벅대다가 시크하게 돈 냄.
그리고 시크하게 나가서 비틀비틀 거리며 차에 부딪힐 뻔하며 갔음..
갔어요.....
제일 멀쩡했던 년이 계산하고 갔어요......
ㅠㅠ
솔직히 가장 현명하긴 함. 직장동료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이유 없고
계산까지 했으니, 할만큼은 한건가? ㅋㅋㅋㅋ 슈발
알바생들 난리났음
저 두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서로에게 미루기 시작함.
이미 4시간이 지나고 있었음..
우리 마감해야함.. 집에 가야 함.. 그럴려면 화장실 청소 해야 함.. ㅠㅠㅠ
우리의 듬직한 점장님(여자임) 드디어 나섰음 ㅋㅋㅋㅋㅋ
우리 점장님 여장군임.
맨처음 화장실에서 계속 문두드리며 손님 나오세요 외치다가 ㅋㅋㅋㅋㅋ
나보고 야 문닫어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헙 하고 문닫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서 들리는 소리
야!!!!!!!!!! 너 안나와?????????? 나오라고!!!!!!!!!!! 술은 똥꾸멍으로 쳐먹었나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신났음 재미남 계속 구경함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맙소사 우아+고상+도도 하던 생머리의 그년
장난 아니고 저팔계 목소리로 같이 고함침
끝났다고!!!!!!!!!!!!!!!! 알겠다고!!!!!!!!!!!!! 꺼져!!!!!!!!!!!!!!!!!!!
저 목소리 누구여? 여자 맞는감? ㅇ_ㅇ 알바생들 뻥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계속 고함고함 지르다가 안되겠다 싶었음.
나? 오지랖 장난 아님. 여기서 내가 일을 해결해야 겠다고 마음 먹음.
테이블로 가서 남은 귀염상년에게 친구분좀 화장실에서 나와달라고 말좀 해달라고 함.
나는.. 그래도 직장동료지만 그정도 마음은 있을거라 믿었지만,
그 귀염상년. 대체 제가 왜요? 저도 많이 취했는걸요 ㅠㅠ 란 눈빛공격 발사하며
울것같은 얼굴로 마지못해 화장실로 같이 감.
야이씨, 니 일행이잖어, 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
결국 그 여자 들어가서 설득 시작함
샘~ 저에요. 이문 좀 열어보세요.
안에서 대답함.
샘~ 다 끝났어요. 끝났어..
뭐가 끝남? ㅋㅋㅋㅋㅋ
저 대화 네버엔딩으로 계속 되다가 결국 문 열림..
맙소사...
여자 볼일보던 그대로 앉아 있다가 토한거임..
그러니깐 여자는 바지 내리고 변기에 앉아 있고
그 앞에다가 토를 해 놓음... 화장실 초토화 되었음...
귀염상 년 울기 직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린 함께 바지를 입혀주기로 함.
일어나서 바지 입으세요~ 하고 일으켰는데
헐
이분 매직에 걸리셨음 ㅠㅠ 변기 시뻘검
다행히 리대는 하고 계셨음... ㅠㅠㅠ
매직중인 여자 팬티 입혀주기는 처음이였음 ㅠㅠㅠㅠㅠ
그런데 한창 올라가지 않는 스키니 입혀주기에 매진중이였을 때
여자분 배에서 꿀렁꿀렁 거림 ;;
헐
손님! 지금 토하시면 안되요! 잠시만요!
나랑 귀염상년 세상에서 가장 절박한 심정이 되어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우리 둘 모두 몸을 뒤로 피하고 여자 변기에 다시 앉혀서 토하게 했음..
겨울이였음.. 여자 코트 가지고 와 입혀줬음...
그럼 뭐함? 걷지 못함.. 알바생들 여자 양쪽에 꼈음...
귀염상년에게 물었음... 데리러 오실 남자분 혹시 있으세요?
아뇨 ㅠㅠㅠ
쉣.. 너도 불쌍한 년이구나..
결국 택시 불렀음.. 둘이 같이 태워 보냈음...
귀염상년 끝까지 나에게 울듯한 눈빛을 보냈음...
그러지마... 나보고 어쩌라고 ㅠㅠ 나도 가슴이 아프다고 ㅠㅠ
너만 엿됐구나.... 그 시크년은 참으로... 현명하고 냉정한 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기는 우리 가게에서 전설로 전해짐
숱한 진상들이 거쳐갔지만 그만한 진상은 또 없음 ㅋㅋㅋㅋ
물고기앤그릴 안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음 ㅋㅋㅋㅋ
무튼 그렇다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