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등 35개 단체와 민주당, 민노당 등 5개 야당으로 구성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통일쌀 보내기 국민운동본부'라는 곳이 대북 쌀지원을 재개해야 한다면서 내건 주장이 주장이 웃기지도 않다.
"이명박 정부 2년동안 대북쌀지원과 민간교류가 중단돼 10년동안 쌓아온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공든탑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매년 40만톤씩 지원되던 쌀이 고스란히 쌓여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왜 쌀지원을 비롯한 남북교류가 중단되었는지, 북한주민들의 식량난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은 누구에게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쌀값 폭락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문제제기 없이 무조건 인도적 쌀지원을 재개해야 하고, 쌀지원만 재개되면 북한의 식량난이 해소되고 쌀값이 안정될것 처럼 이야기 한다.
이명박정부가 북한주민 굶겨죽일려고 쌀지원 중단했나?
지난 10년간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수십억불에 달하는 돈과 쌀을 갖다바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주민들 생활개선과 식량난 해소에 안쓰고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어뢰 만들어서 우리국민 위협하고, 우리 군인 쏴죽이고, 관광객 쏴죽이고 해서 중단한 것 아닌가.
북한주민들이 굶주리는 근본적인 원인이 이명박정부가 쌀지원을 안해서 인가?
쌀지원만 재개하면 식량난은 해소가 되나?
북한정권이 굶주리는 북한주민들의 사정은 나몰라라 하고 폐쇄, 쇄국정책을 고집하면서 핵무기, 미사일 개발, 김일성 생일 불꽃놀이에 돈을 쳐들인 것이, 그럼으로써 스스로 남한정부와 해외로부터 지원을 중단하도록 만든것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가 말이다. 북한정권의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면 쌀지원 재개되더라도 미봉책일 뿐이고 실제 식량난 해소에 쌀을 사용할지도 의문이다.
또, 북한에 쌀이 지원이 안되는 바람에 재고가 쌓여 쌀값이 폭락했다고?
쌀 재고 증가와 쌀값 폭락의 근본원인은 대북지원이 안되서가 아니라 쌀 소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북한에 풍년이 들어 쌀 부족사태가 생기지 않는다면 그때는 어떡할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결을 위한 노력은 외면하면서 마치 이명박정부가 쌀 지원을 안해줘서 북한주민들이 굶어죽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북한의 식량난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지금이라도 북한이 대남적대정책과 대외 폐쇄정책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통해 민생과 경제재건에 힘을 쏟는다면 한국으로부터의 지원은 물론 해외로부터의 지원도 즉각 재개될 것이고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난도 금방 사라질 것이다.
시민단체와 야당이 진정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걱정한다면 이명박정부를 욕할 것이 아니라 김정일정권의 정책변화를 촉구하는 것이 먼저다.
북한에 쌀보내자는 사람들에게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등 35개 단체와 민주당, 민노당 등 5개 야당으로 구성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통일쌀 보내기 국민운동본부'라는 곳이 대북 쌀지원을 재개해야 한다면서 내건 주장이 주장이 웃기지도 않다.
"이명박 정부 2년동안 대북쌀지원과 민간교류가 중단돼 10년동안 쌓아온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공든탑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매년 40만톤씩 지원되던 쌀이 고스란히 쌓여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왜 쌀지원을 비롯한 남북교류가 중단되었는지, 북한주민들의 식량난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은 누구에게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쌀값 폭락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문제제기 없이 무조건 인도적 쌀지원을 재개해야 하고, 쌀지원만 재개되면 북한의 식량난이 해소되고 쌀값이 안정될것 처럼 이야기 한다.
이명박정부가 북한주민 굶겨죽일려고 쌀지원 중단했나?
지난 10년간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수십억불에 달하는 돈과 쌀을 갖다바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주민들 생활개선과 식량난 해소에 안쓰고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어뢰 만들어서 우리국민 위협하고, 우리 군인 쏴죽이고, 관광객 쏴죽이고 해서 중단한 것 아닌가.
북한주민들이 굶주리는 근본적인 원인이 이명박정부가 쌀지원을 안해서 인가?
쌀지원만 재개하면 식량난은 해소가 되나?
북한정권이 굶주리는 북한주민들의 사정은 나몰라라 하고 폐쇄, 쇄국정책을 고집하면서 핵무기, 미사일 개발, 김일성 생일 불꽃놀이에 돈을 쳐들인 것이, 그럼으로써 스스로 남한정부와 해외로부터 지원을 중단하도록 만든것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가 말이다. 북한정권의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면 쌀지원 재개되더라도 미봉책일 뿐이고 실제 식량난 해소에 쌀을 사용할지도 의문이다.
또, 북한에 쌀이 지원이 안되는 바람에 재고가 쌓여 쌀값이 폭락했다고?
쌀 재고 증가와 쌀값 폭락의 근본원인은 대북지원이 안되서가 아니라 쌀 소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북한에 풍년이 들어 쌀 부족사태가 생기지 않는다면 그때는 어떡할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결을 위한 노력은 외면하면서 마치 이명박정부가 쌀 지원을 안해줘서 북한주민들이 굶어죽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북한의 식량난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지금이라도 북한이 대남적대정책과 대외 폐쇄정책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통해 민생과 경제재건에 힘을 쏟는다면 한국으로부터의 지원은 물론 해외로부터의 지원도 즉각 재개될 것이고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난도 금방 사라질 것이다.
시민단체와 야당이 진정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걱정한다면 이명박정부를 욕할 것이 아니라 김정일정권의 정책변화를 촉구하는 것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