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남학생들, 짖궂은 장난은 그만?

. 2010.07.15
조회5,421
  
 

저 중3(8년전;) 담임선생님이 얘기해주신

친구분 이야기입니다.[실화]

 

 

 

 

선생님 친구분은 마음도 여리고 순진한 친구였다고 합니다.

직업은 교사,처음 발령 받은 곳은 남고였다고 하네요.

 

 

        

 

첫 수업.

자기소개를 하고  (뻔한)첫 사랑얘기를 했다고하네요. .

그런데.. 한 남학생

 

 

 

 

선생님은 당황을 하고..

 

 

 

 

 

 

당연히 고추가 컴퓨터 밑에 있다는걸 모르는

선생님은...

 

 

 

 

 

 

그만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학생들 짖궂은 장난에 몇번이나 우셨다는

 이 선생님.

 변하셨다고하네요.

 

 

 

 

 

이렇게.

.

.

.

.

.

.

.

 

.

  

 

 

첫 발령, 첫수업때, 선생님을 당황하게 한

남학생이 교무실에 찾아와서 선생님에게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리고 순진한 선생님이

조용히 살짝 귀에다 말해줬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

 

변녀아닙니다.

그냥 옛날생각나서.. 그리고 적어봅니다..^^;

http://www.cyworld.com/chfhd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