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3(8년전;) 담임선생님이 얘기해주신친구분 이야기입니다.[실화] 선생님 친구분은 마음도 여리고 순진한 친구였다고 합니다.직업은 교사,처음 발령 받은 곳은 남고였다고 하네요. 첫 수업.자기소개를 하고 (뻔한)첫 사랑얘기를 했다고하네요. .그런데.. 한 남학생 선생님은 당황을 하고.. 당연히 고추가 컴퓨터 밑에 있다는걸 모르는선생님은... 그만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학생들 짖궂은 장난에 몇번이나 우셨다는 이 선생님. 변하셨다고하네요. 이렇게........ . 첫 발령, 첫수업때, 선생님을 당황하게 한 남학생이 교무실에 찾아와서 선생님에게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리고 순진한 선생님이 조용히 살짝 귀에다 말해줬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 변녀아닙니다.그냥 옛날생각나서.. 그리고 적어봅니다..^^;http://www.cyworld.com/chfhd117 5
실화) 남학생들, 짖궂은 장난은 그만?
저 중3(8년전;) 담임선생님이 얘기해주신
친구분 이야기입니다.[실화]
선생님 친구분은 마음도 여리고 순진한 친구였다고 합니다.
직업은 교사,처음 발령 받은 곳은 남고였다고 하네요.
첫 수업.
자기소개를 하고 (뻔한)첫 사랑얘기를 했다고하네요. .
그런데.. 한 남학생
선생님은 당황을 하고..
당연히 고추가 컴퓨터 밑에 있다는걸 모르는
선생님은...
그만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학생들 짖궂은 장난에 몇번이나 우셨다는
이 선생님.
변하셨다고하네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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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령, 첫수업때, 선생님을 당황하게 한
남학생이 교무실에 찾아와서 선생님에게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리고 순진한 선생님이
조용히 살짝 귀에다 말해줬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
변녀아닙니다.
그냥 옛날생각나서.. 그리고 적어봅니다..^^;
http://www.cyworld.com/chfhd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