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5인,,,직장인 입니다,, 제가 할이야기는,,안마방의 그녀때문입니다,,, 사건은 10월 6일날 이루어 졌습니다,,,제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술을먹었습니다,, 거의가 취해갈때쯤 한 친구놈이,,,우리 안마방가자! 그러는 겁니다..저희는 술도 취하고 기분도 좋고 그래서 다들 OK하였습니다,,그때가 아마 새벽 2시쯤인걸로 기억합니다,, 저희는 모 안마방으로 향하였고,,들어가서 다들 따로따로 흝어졌죵 저는 아가씨를 기다리면서,, 속으로 초절정 색쉬녀나 들어와라,,요러고 생각하구있는데 마침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우선 얼굴을 봤죵,,얼굴은 보통인데 몸매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구나선 ㅃㅣ리리를 하구있는데,,그녀가 뜬금없이 연락처를 물어보는겁니다,, 전 '요것이 자기단골손님으로 만들려구 하는구나하고 생각했읍죵' 이렇게 생각하고,,어차피 자주올것도 아니니 줘도 상관없겠징 하구 그냥 다끝나구,,명함한장 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구 밖으로나와 친구들한테 이야기 했습니다,,친구들은 하나같이 자기 한가할때와서 초이스해달라고 전화번호 따간거니까 신경 끄라구 하더라구욤,,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터라,,별 신경안썻죠,,그리구나서 하루가 지나고 회사에 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겁니다,,아침 10시쯤? 받아보니 안마방의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대뜸 저에게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전 25살이라고 하니까 자기는 26살이라고 하 더군요,(어쩌라고 ㅡ,.ㅡ) 무슨 일루전화했냐고 하니까는 그냥 생각나서 해봤답니다, 저는 별애기 없음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하라고 말하는데,,대뜸 그녀가 저보고 자기 맘에 없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전 당황해서,,농담하지말고 피곤하신데 일찍 주무세요~~라고 했죵,, 그런데 그녀는 농담이 아니라는 겁니다,,저를 그날 처음보고 반했다나 뭐래나 ㅡ,.ㅡ;;그냥 필이 왔답니다,,,얼척이없어서리,,그래서 전 생각좀 해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끈고 생각해보니 이여자가 사귀자구 해놓고 가게 자주 오게 할려는 속셈인가? 낚이는건가 하구 생각하고 어차피 그런 직업의 여성이라 별루 관심도 없었고 그냥 무시하고 넘겼죵! 방금전에 통화한건 잊고, 통화목록 전화번호도 지워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녘 또 전화가 오는 겁니다,,생각해 봤냐구 하면서,,전 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왜안되냐고? 자기가 이런일을 해서 싫은거냐고 그러는 겁니다,,전 할말이없어서,,그런게 아니구 제 스타일이 아 니라구 했죠,,그녀는 그럼 자기가 내스타일에 맞춰가면 되는거 아니냐구,,또 안마방도 그만 두겠다 고하는 겁니다,,전 더할말이 없어서 그럼 쫌더 생각해보구 연락을 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고 생각해보니 "얼굴도 못생긴것도 아니고 몸매도 좋은데 그냥 데리구 놀까?" 이런 생각도 해봤 지만 내가 철없을때나 했던것을 하긴 싫어서 그냥 전화와도 안받기루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전화와도 계속 안받았죠,,이러다 질리면 그만하겠지 했는데 하루에도 몇번에 전화와 문자 들이 오는 겁니다,그래서 참다못해 어제 전화를 받아서 질리지도 않냐고 안받으면 싫은 줄로 알고 있음 되지 않느냐고,왜자꾸 전화하냐고 자존심도 없냐고 짜증을 냈습니다,, 그녀는 잠시조용하더니 자기가 안마방에서 일했던것때문에 싫어하는 거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자기 안마방 그만뒀다고,,다른일할꺼라고,,,그러니까,, 한번 만나서 이야기좀 하면 안되겠냐구 하더군요,,전 잠시 멍하게 있다가 그럼내가 진짜루 전화할 테니까 할때까지 전화하지 말구 기다리라구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구 지금 까지 고민중인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진심으루 좋은 해결책 하나만,,가르쳐주세요,, 좋은 댓글좀 부탁드려요,,,,,
안마방에,,그녀,,,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5인,,,직장인 입니다,,
제가 할이야기는,,안마방의 그녀때문입니다,,,
사건은 10월 6일날 이루어 졌습니다,,,제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술을먹었습니다,,
거의가 취해갈때쯤 한 친구놈이,,,우리 안마방가자! 그러는 겁니다..저희는 술도 취하고 기분도
좋고 그래서 다들 OK하였습니다,,그때가 아마 새벽 2시쯤인걸로 기억합니다,,
저희는 모 안마방으로 향하였고,,들어가서 다들 따로따로 흝어졌죵 저는 아가씨를 기다리면서,,
속으로 초절정 색쉬녀나 들어와라,,요러고 생각하구있는데 마침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우선 얼굴을 봤죵,,얼굴은 보통인데 몸매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구나선 ㅃㅣ리리를 하구있는데,,그녀가 뜬금없이 연락처를 물어보는겁니다,,
전 '요것이 자기단골손님으로 만들려구 하는구나하고 생각했읍죵'
이렇게 생각하고,,어차피 자주올것도 아니니 줘도 상관없겠징 하구 그냥 다끝나구,,명함한장
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구 밖으로나와 친구들한테 이야기 했습니다,,친구들은 하나같이 자기
한가할때와서 초이스해달라고 전화번호 따간거니까 신경 끄라구 하더라구욤,,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터라,,별 신경안썻죠,,그리구나서 하루가 지나고 회사에 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겁니다,,아침 10시쯤? 받아보니 안마방의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대뜸 저에게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전 25살이라고 하니까 자기는 26살이라고 하
더군요,(어쩌라고 ㅡ,.ㅡ) 무슨 일루전화했냐고 하니까는 그냥 생각나서 해봤답니다, 저는 별애기
없음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하라고 말하는데,,대뜸 그녀가 저보고 자기 맘에 없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전 당황해서,,농담하지말고 피곤하신데 일찍 주무세요~~라고 했죵,,
그런데 그녀는 농담이 아니라는 겁니다,,저를 그날 처음보고 반했다나 뭐래나 ㅡ,.ㅡ;;그냥 필이
왔답니다,,,얼척이없어서리,,그래서 전 생각좀 해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끈고 생각해보니 이여자가 사귀자구 해놓고 가게 자주 오게 할려는 속셈인가? 낚이는건가 하구
생각하고 어차피 그런 직업의 여성이라 별루 관심도 없었고 그냥 무시하고 넘겼죵!
방금전에 통화한건 잊고, 통화목록 전화번호도 지워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녘 또 전화가 오는
겁니다,,생각해 봤냐구 하면서,,전 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왜안되냐고?
자기가 이런일을 해서 싫은거냐고 그러는 겁니다,,전 할말이없어서,,그런게 아니구 제 스타일이 아
니라구 했죠,,그녀는 그럼 자기가 내스타일에 맞춰가면 되는거 아니냐구,,또 안마방도 그만 두겠다
고하는 겁니다,,전 더할말이 없어서 그럼 쫌더 생각해보구 연락을 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고 생각해보니 "얼굴도 못생긴것도 아니고 몸매도 좋은데 그냥 데리구 놀까?" 이런 생각도 해봤
지만 내가 철없을때나 했던것을 하긴 싫어서 그냥 전화와도 안받기루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전화와도 계속 안받았죠,,이러다 질리면 그만하겠지 했는데 하루에도 몇번에 전화와 문자
들이 오는 겁니다,그래서 참다못해 어제 전화를 받아서 질리지도 않냐고 안받으면 싫은 줄로 알고
있음 되지 않느냐고,왜자꾸 전화하냐고 자존심도 없냐고 짜증을 냈습니다,,
그녀는 잠시조용하더니 자기가 안마방에서 일했던것때문에 싫어하는 거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자기 안마방 그만뒀다고,,다른일할꺼라고,,,그러니까,,
한번 만나서 이야기좀 하면 안되겠냐구 하더군요,,전 잠시 멍하게 있다가 그럼내가 진짜루 전화할
테니까 할때까지 전화하지 말구 기다리라구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구 지금 까지 고민중인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진심으루 좋은 해결책 하나만,,가르쳐주세요,,
좋은 댓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