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첨으로 판을 써보는 18살 자칭..얼짱女임ㅋ(ㅈㅅㅈㅅ)지금부터 내 파란만장한 삶을 쫘아아아악 펼쳐보려고 함ㅋ헤헿★악플달지말아염 저 상처받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내인생의 시작은 13살 즉 초6때부터 시작임우리아빠는 엄청 고지식의 끝을 달리는 조선시대선비보다 더 고지식한 사람임종교가 불교인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사는 분이심 언니랑 나한테 반야심경 . 금강경 . 천수경(교회로 따지면 성경책같은것들)외우라고 강제로 시키심 아빠 엄청 무서움 안외우면 절 3000배 아니면 진심 두꺼운 대나무 매로 맴매 맞음 ..이거 한방만 맞아도 종아리불타오르고 상처생기고 다리 절뚝거림 우리아빠 참고로 힘 엄ㅇ청 쎄심..키 182에 눈도 엄청커서 눈한번 부릅뜨면 쥰니 무서움금강경 천수경은 A4용지 꽉 채워서 30장도 넘는것임 하루에 한장씩 외워서 아빠한테 검사맏아야함 근데 난 암기 진짜 못함(공부도못함 슈발 ..)ㅎㅎ 못외우겠어서 컨닝함 치마입고 허벅지에다가 볼펜으로 써서도 하고 손바닥 포스트잇 콩알만한데다가 하고 안해본 컨닝이없음 그렇게해서 우린 다외웠다고 뻥을 쳤음 근데 뚜둔!!!!!!!!!!!!!!!!!!!!!!!!!!!!!! 할아버지 제사날이 돌아왔음 시골로 갔음제사상을 차리고 다 같이 절을 하고 이제 나가려하는데 아빠가 언니랑 나보고 금강경을 외워주라고함 너희가 외워주면 할아버지가 좋아하실꺼라고 헐....................그때 컨닝할것이라곤 한개도없었음 까마득히 있고 살고있었으니깐;우리 병to신됨.. 우리 그날 못외워서 집가서 3000배함 이건 몇시간만에 되는것이아님날밤까서 해도 못하는것임 몇개했는지 세지도못함 걍 주구장창 아빠가 멈추라할때가지 하면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함 .. 불교신자들꼐는 ㅈㅅ하지만 전 불교가 무서움 ......아빠의 영향으로 ㅈㅅㅈㅅㅈㅅㅈㅅ... 2.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심 난 엄마가 너무좋았음 하지만 엄마는 다른지역으로 가버리심 그래서 아빠 언니 나 이렇게 살게됨 너무 착하게변했음 아빠가..근데 3개월후 아빠는 재혼을하심 새엄마와 아빠와 살게됨새엄마 쥰니 싸가지없음(드라마에 나오는 계모랑 똑같음) 아빠한테 맨날 착한척하고 아빠없으면 쥰니싸가지없이 말하고 우리한테ㅡㅡ우리 막 머리랑 교복 로션바르는거까지아빠한테 다 일름 아빠는 그때부터 변하기시작함 조선시대선비로 둔갑함 난 그걸 못버티고 친구들과 서울로 가출을 했음 서울은 정말 무서운곳이였음참고로 가출하고 잡혀서 아빠한테로 다시간것만 거희 5섯번?반복한듯..가출은 할께못됨다시 본론으로가서 지나가면 밤에 무서운 오빠들이 같이 술먹자고 덤벼댐..나 이때 중학교2학년이였음우린 무서워서 막 싫어효ㅗ오오오ㅗ!!!하고 도망감 우리는 진짜 서울에서 살려고 집을 알아봤음 집이 괜춘한곳이 나와있길래 알아보러갔음 그 집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해야했는데 폰을 위치추적당할까봐 꺼놨음(아빤 날 찾지도않았지만 그래도 꺼놈)지나가는 아줌마한테 "아줌마 전화한통만 쓸께효+_+" 왠지 그때부터 아줌마 우리 가출한거 눈치깐듯했음 아줌마가 갑자기 너희 집나왔니???경찰서로 같이가자!!하면서 우리 짐을 뺏어감 바로옆에 경찰서가있었음;우리성기됨 우리 짐 아줌마한테있는거 걍 다 버리고 튀었음 경찰한테 잡히면 집에다시가야한다는 생각으러 튀었음..열심히 공중전화박스로 가서 친엄마한테 전화했음 엄마ㅠㅠ엉엉엉 나 서울인데 ㅠㅠㅠ너무 무서워 엄마한테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라고울면서 전화했음 엄마 내려오라고 하심그래서 결국 친구엄마한테 잡혀서 난 친엄마한테내려갔음 그뒤로 난 엄마랑 살았음언니는 아빠랑 살고..아빠 다시는 날 찾지않으심 .. 3. 중3때부터 난 알바를시작함 처음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했음 햄버거가게임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다들 나를 이뻐해줬음 너무 힘들었음 패스트푸드란..ㅋ 난 돈을벌어야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투잡까지했음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햄버거가게하고11시부터 밤 10시까지 음식점 서빙을 했음 한 두달간? 난 지금까지 안해본알바가없음햄버거가게도 했고 샤브샤브집에서도 농구장알바도 해보고 비싼 명품옷가게에서 일도해보고 길거리 인형좌판알바도 해보고 레스토랑도 해보고.. 난 학교가 무지 다니고싶지만 아빠가 주소를안옮겨주셔서 못다니고있음 ..(벌써 못다닌지3년이 지났음 다니긴글렀음 나 검정고시준비중)나에게 힘을 주소서 !!!!!!!!!!!!!!!학교안다닌다고 다들 안좋게보는사람들이 너무많은데 .. 그게 너무 속상함 대한민국 학교못다니는 청소년이여 이글을 보고 힘내랏!!!!!!!!!!!!!!!!!!!!!!!!!!!!!!!!!!!!!!!!!!!!!!!!!!!!! ※ 이번에 중식레스토랑 면접보러갔는데 오늘까지연락준다했는데 안옴.. 제발 내일이라도 연락주세염 매니저언니 저 잘할자신있어효! ㅠㅠ 힝.. 뽑아주세염♡ (어디가서 일 못한다 소리 들은적 한번도없음)나 날라다님 브이v 18살女의 파란만장한 삶2
18살女의 파란만장한 삶
안녕하셈?
첨으로 판을 써보는 18살 자칭..얼짱女임ㅋ(ㅈㅅㅈㅅ)
지금부터 내 파란만장한 삶을 쫘아아아악 펼쳐보려고 함ㅋ헤헿
★악플달지말아염 저 상처받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내인생의 시작은 13살 즉 초6때부터 시작임
우리아빠는 엄청 고지식의 끝을 달리는 조선시대선비보다 더 고지식한 사람임
종교가 불교인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사는 분이심
언니랑 나한테 반야심경 . 금강경 . 천수경(교회로 따지면 성경책같은것들)
외우라고 강제로 시키심 아빠 엄청 무서움 안외우면 절 3000배 아니면 진심 두꺼운 대나무
매로 맴매 맞음 ..이거 한방만 맞아도 종아리불타오르고 상처생기고 다리 절뚝거림
우리아빠 참고로 힘 엄ㅇ청 쎄심..키 182에 눈도 엄청커서 눈한번 부릅뜨면 쥰니 무서움
금강경 천수경은 A4용지 꽉 채워서 30장도 넘는것임 하루에 한장씩 외워서 아빠한테
검사맏아야함 근데 난 암기 진짜 못함(공부도못함 슈발 ..)ㅎㅎ
못외우겠어서 컨닝함 치마입고 허벅지에다가 볼펜으로 써서도 하고 손바닥
포스트잇 콩알만한데다가 하고 안해본 컨닝이없음 그렇게해서 우린 다외웠다고
뻥을 쳤음 근데 뚜둔!!!!!!!!!!!!!!!!!!!!!!!!!!!!!! 할아버지 제사날이 돌아왔음 시골로 갔음
제사상을 차리고 다 같이 절을 하고 이제 나가려하는데 아빠가
언니랑 나보고 금강경을 외워주라고함 너희가 외워주면 할아버지가 좋아하실꺼라고
헐....................그때 컨닝할것이라곤 한개도없었음 까마득히 있고 살고있었으니깐;
우리 병to신됨.. 우리 그날 못외워서 집가서 3000배함 이건 몇시간만에 되는것이아님
날밤까서 해도 못하는것임 몇개했는지 세지도못함 걍 주구장창 아빠가 멈추라할때가지
하면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함 .. 불교신자들꼐는 ㅈㅅ하지만 전 불교가 무서움 ......아빠의 영향으로 ㅈㅅㅈㅅㅈㅅㅈㅅ...
2.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심 난 엄마가 너무좋았음
하지만 엄마는 다른지역으로 가버리심 그래서 아빠 언니 나 이렇게 살게됨
너무 착하게변했음 아빠가..근데 3개월후 아빠는 재혼을하심 새엄마와 아빠와 살게됨
새엄마 쥰니 싸가지없음(드라마에 나오는 계모랑 똑같음) 아빠한테 맨날 착한척하고
아빠없으면 쥰니싸가지없이 말하고 우리한테ㅡㅡ우리 막 머리랑 교복 로션바르는거까지
아빠한테 다 일름 아빠는 그때부터 변하기시작함 조선시대선비로 둔갑함
난 그걸 못버티고 친구들과 서울로 가출을 했음 서울은 정말 무서운곳이였음
참고로 가출하고 잡혀서 아빠한테로 다시간것만 거희 5섯번?반복한듯..가출은 할께못됨
다시 본론으로가서 지나가면 밤에 무서운 오빠들이 같이 술먹자고 덤벼댐..나 이때 중학교2학년이였음우린 무서워서 막 싫어효ㅗ오오오ㅗ!!!하고 도망감 우리는 진짜 서울에서 살려고 집을 알아봤음 집이 괜춘한곳이 나와있길래 알아보러갔음 그 집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해야했는데 폰을 위치추적당할까봐 꺼놨음(아빤 날 찾지도않았지만 그래도 꺼놈)
지나가는 아줌마한테 "아줌마 전화한통만 쓸께효+_+" 왠지 그때부터 아줌마 우리
가출한거 눈치깐듯했음 아줌마가 갑자기 너희 집나왔니???경찰서로 같이가자!!하면서
우리 짐을 뺏어감 바로옆에 경찰서가있었음;우리성기됨 우리 짐 아줌마한테있는거 걍
다 버리고 튀었음 경찰한테 잡히면 집에다시가야한다는 생각으러 튀었음..열심히
공중전화박스로 가서 친엄마한테 전화했음 엄마ㅠㅠ엉엉엉 나 서울인데 ㅠㅠㅠ
너무 무서워 엄마한테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라고울면서 전화했음 엄마 내려오라고 하심
그래서 결국 친구엄마한테 잡혀서 난 친엄마한테내려갔음 그뒤로 난 엄마랑 살았음
언니는 아빠랑 살고..아빠 다시는 날 찾지않으심 ..
3. 중3때부터 난 알바를시작함 처음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했음 햄버거가게임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다들 나를 이뻐해줬음 너무 힘들었음 패스트푸드란..ㅋ
난 돈을벌어야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투잡까지했음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햄버거가게하고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음식점 서빙을 했음 한 두달간? 난 지금까지 안해본알바가없음
햄버거가게도 했고 샤브샤브집에서도 농구장알바도 해보고
비싼 명품옷가게에서 일도해보고 길거리 인형좌판알바도 해보고 레스토랑도 해보고.. 난 학교가 무지 다니고싶지만 아빠가 주소를안옮겨주셔서 못다니고있음 ..(벌써 못다닌지3년이 지났음 다니긴글렀음 나 검정고시준비중)나에게 힘을 주소서 !!!!!!!!!!!!!!!학교안다닌다고 다들 안좋게보는사람들이 너무많은데 .. 그게 너무 속상함
대한민국 학교못다니는 청소년이여 이글을 보고 힘내랏!!!!!!!!!!!!!!!!!!!!!!!!!!!!!!!!!!!!!!!!!!!!!!!!!!!!!
※ 이번에 중식레스토랑 면접보러갔는데 오늘까지연락준다했는데 안옴.. 제발
내일이라도 연락주세염 매니저언니 저 잘할자신있어효! ㅠㅠ 힝.. 뽑아주세염♡
(어디가서 일 못한다 소리 들은적 한번도없음)나 날라다님 브이v
18살女의 파란만장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