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난주에 다녀온 멋진 여름 축제 정보를 스크랩 해 왔어요! 덥다고 집에만 계시지 말고 여름나들이 다녀오세요
기분전환에 활력충전까지 너무 상쾌합니다!! 정말 강추하는 여름축제예요!! ^^
- 롯데월드 ‘리우삼바카니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축제!
브라질에서 매년 벌어지는 '리우 삼바 카니발'을 이르는 말이다!
남미 특유의 열정과 흥이 그대로 묻어 있는 삼바축제가 한국에서 재현된다.
브라질의 정열을 옮겨온 무대는 롯데월드.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된 삼바 카니발은 한 여름밤을 온통 태워버릴 만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남미와 브라질의 정열적인 댄스를 총망라한 삼바 스페셜 버라이어티쇼 '삼바 브라질(Samba Do Brazil)'과, 화려한 액세서리, 강렬한 원색으로 브라질의 자연과 '삼바 퀸'의 축제를 표현한 '삼바 퍼레이드(Samba Parade)'
무희들의 춤이 시작되면 모든 사람들은 일순 말을 잊는다.
전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원색적인 춤과 열정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어른들에게는 국내에서는 즐기는 해외여행이요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문화체험이다.
무희의 춤 솜씨도 경지를 넘어섰다.
브라질 현지 오디션에서 무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엄선한 무희들이기 때문이다.
안무는 브라질 삼바 카니발에서 환타지아의 영예를 안았던 호베리오가 맡았으며, 의상 및 소품 디자인은 리오 데 자네이로 상파울로 패션위크(패션쇼), 미국 라스베거스 리오 호텔 삼바쇼 등에서 의상 총감독을 맡은 닐슨이 맡았다.
공연은 2010브라질'삼바퀸'이 직접 참여하는 '삼바 퍼레이드'와 '삼바 브라질'로 나누어진다.
매일 오후 2시와 7시(월 휴연) 퍼레이드 코스에서 진행되는 '삼바 퍼레이드'는 총 90배역이 참여하는 매머드급 퍼레이드로서, '삼바 퀸의 축제', '영원한 아마존', '인디오 성전(totem)'의 세 가지 테마로 선보인다.
이색적 디자인과 다채로운 칼라의 의상으로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삼바 축제의 자유로움과 열정, 야생 세계의 생동감을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브라질 현지 삼바 축제(2010 Brasil Bem Brasil)에 삼바 퀸으로 활동한 '린다 크리스탈'(Linda Cristal)이 직접 '삼바 퀸' 배역을 맡아 브라질 삼바 축제의 진수를 선보인다.
주간에 펼치는 '삼바브라질' 공연은 1천여 객석의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쿨 워터(Cool Water)를, 야간공연은 여름밤을 화끈하게 불태울 서머 파이어(Summer Fire)를 테마로 한 최첨단 특수효과를 펼치며 온 몸으로 물과 불을 느낄 수 있어 가슴 속까지 시원해진다.
버라이어티 댄스쇼가 일단락 지어지면 모든 댄서들이 관객석으로 내려와 드럼의 비트를 맞추며 관객들과 함께 삼바춤을 추고 사진을 찍는다.
브라질 최고의 댄서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고, 브라질 현지 리우 삼바 카니발의 열기와 흥겨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온 가족이 직접 퍼레이드와 무대 쇼에 참여하는 '나도 삼바 스타', 람바다 댄서가 되어보는 라틴댄스 경연대회, 라틴밴드 초청 콘서트 등 도심 속 화끈 바캉스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 중에는 브라질 현지의 축제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화려하고 화끈한 볼거리와 브라질 축제 문화를 몸으로 직접 익혀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브라질 전통음식 및 남미 전통음식, 깃털장식의 기념품 등을 선보여 세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삼바 축제 현장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도심 속 한복판에서도 느낄 수 있다.
태양보다 더 뜨거운 롯데월드 ‘리우삼바카니발’의 열기! 무더위는 안녕~!
요즘 그런 기분이 잔뜩 드는 때지요? ^^
그래서 지난주에 다녀온 멋진 여름 축제 정보를 스크랩 해 왔어요!
덥다고 집에만 계시지 말고 여름나들이 다녀오세요
기분전환에 활력충전까지 너무 상쾌합니다!! 정말 강추하는 여름축제예요!! ^^
- 롯데월드 ‘리우삼바카니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축제!
브라질에서 매년 벌어지는 '리우 삼바 카니발'을 이르는 말이다!
남미 특유의 열정과 흥이 그대로 묻어 있는 삼바축제가 한국에서 재현된다.
브라질의 정열을 옮겨온 무대는 롯데월드.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된 삼바 카니발은 한 여름밤을 온통 태워버릴 만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남미와 브라질의 정열적인 댄스를 총망라한
삼바 스페셜 버라이어티쇼 '삼바 브라질(Samba Do Brazil)'과,
화려한 액세서리, 강렬한 원색으로 브라질의 자연과 '삼바 퀸'의 축제를 표현한
'삼바 퍼레이드(Samba Parade)'
무희들의 춤이 시작되면 모든 사람들은 일순 말을 잊는다.
전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원색적인 춤과 열정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어른들에게는 국내에서는 즐기는 해외여행이요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문화체험이다.
무희의 춤 솜씨도 경지를 넘어섰다.
브라질 현지 오디션에서 무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엄선한 무희들이기 때문이다.
안무는 브라질 삼바 카니발에서 환타지아의 영예를 안았던 호베리오가 맡았으며,
의상 및 소품 디자인은 리오 데 자네이로 상파울로 패션위크(패션쇼),
미국 라스베거스 리오 호텔 삼바쇼 등에서 의상 총감독을 맡은 닐슨이 맡았다.
공연은 2010브라질'삼바퀸'이 직접 참여하는 '삼바 퍼레이드'와 '삼바 브라질'로 나누어진다.
매일 오후 2시와 7시(월 휴연) 퍼레이드 코스에서 진행되는 '삼바 퍼레이드'는
총 90배역이 참여하는 매머드급 퍼레이드로서,
'삼바 퀸의 축제', '영원한 아마존', '인디오 성전(totem)'의 세 가지 테마로 선보인다.
이색적 디자인과 다채로운 칼라의 의상으로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삼바 축제의 자유로움과 열정, 야생 세계의 생동감을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브라질 현지 삼바 축제(2010 Brasil Bem Brasil)에 삼바 퀸으로 활동한
'린다 크리스탈'(Linda Cristal)이 직접 '삼바 퀸' 배역을 맡아 브라질 삼바 축제의 진수를 선보인다.
주간에 펼치는 '삼바브라질' 공연은 1천여 객석의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쿨 워터(Cool Water)를, 야간공연은 여름밤을 화끈하게 불태울 서머 파이어(Summer Fire)를
테마로 한 최첨단 특수효과를 펼치며 온 몸으로 물과 불을 느낄 수 있어 가슴 속까지 시원해진다.
버라이어티 댄스쇼가 일단락 지어지면 모든 댄서들이 관객석으로 내려와 드럼의 비트를 맞추며 관객들과 함께 삼바춤을 추고 사진을 찍는다.
브라질 최고의 댄서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고, 브라질 현지 리우 삼바 카니발의
열기와 흥겨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온 가족이 직접 퍼레이드와 무대 쇼에 참여하는
'나도 삼바 스타', 람바다 댄서가 되어보는 라틴댄스 경연대회,
라틴밴드 초청 콘서트 등 도심 속 화끈 바캉스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 중에는 브라질 현지의 축제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화려하고 화끈한 볼거리와
브라질 축제 문화를 몸으로 직접 익혀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브라질 전통음식 및 남미 전통음식, 깃털장식의 기념품 등을 선보여
세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삼바 축제 현장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도심 속 한복판에서도 느낄 수 있다.
축제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먹 거리도 풍성하다.
롯데월드는 축제 기간 중에 남미와 브라질의 전통 음식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공연기간 7월2일~8월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