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제담배 끊으래

/2010.07.16
조회149

니 마누라가

 

난 요즘.. 너무 많이 느껴...

 

그이가 아프면 내가 자다가 놀래서 깬단다...

난... 성재의 알람~!!

 

니들의 기상예보가 아니라 성재가 힘들 일이 있기전에

미리 알고 경보를 울리지...

평생 그렇게 할거야...

 

어제 분명히 우리 둘다 힘든 날이라고 경보했는데...

다른 아프신분이 돌아가셨잖아.

 

성재야... 담배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