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법원 파산과 직원으로 부터 심하게 당했습니다 [

. 2010.07.16
조회19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과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파산채권신고를 하기 갔었구요

근데 직원이 제가 잘 몰라서 인지 약간 짜증을 부리며

"이런 식으로 서류를 주시면 안되구요 하나로 주세요"

 저는 그래서

" 봉투에 하나로 넣어드릴까요 아니면 고무줄에 묶어 드릴까요?"

그랬더니 아주 아주 불친절하게 고무줄이 들어있는 종이컵을 탁 주면서

불쾌함을 느끼게 종이컵을 내려 놓는 것이었습니다.

기분이 많이 상했지만 고무줄로 묶어 드렸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파산채권신고 하러 와서 잘 모르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안내해  주지는 못할망정 모른다고 이렇게 무시하고

떽떽 거리는게 기분 나빠 저는 그 직원에게 성함을 물어 보았습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그러니까 그 직원 퉁명스럽게

"당신 이름은 뭔데요?"

이렇게 저한데 물어보는 거에요

아니 민원이 이름을 물어보는데 당신 이름은 뭐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하지만 저는 꾸욱 참고 제 이름을 얘기하고 주민등록증까지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여기 채권신고 하는데 제 이름이 왜 필요한거죠??!!!

큰소리로 그렇게 쏘아 붙이며

“지금 사람들 줄 서있는거 안보여요!!!”

그러면서 큰소리로 면박을 주었습니다.

인격적으로 큰 상처를 입었고 끝까지 이름을 갈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끝까지 이름을 알고 싶어서

다시 한번 물었습니다. 제가 민원을 제기 하고 싶으니 성함을

말씀해 달라구요

그랬더니

“***”라고 얘기해 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민원을 제기 하겠습니다 라고 얘기하니

아주 비아냥 거리는 투로

“네~네~ 얼마든지 민원 제기 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진짜로 진저리 치게 인격모독이고 사람들 많은데서 사람을 우습게 만들었지만

그 길로 법원 총무과 감시실에 가서 이런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조사해 보고 공문으로 답변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해당 직원의 사과을 요청했지만

그건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걸음을 옮겨 가려 했으나 그 직원이 얼마든지

민원을 제기 하라는 말이 생각나

다시 파산과로 가서

“***씨 제가 감사실에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아주 큰소리로

“크하하하하하하”

하고 웃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나 민원인이 당신 불친절 때문에 민원을 제기 했는데

죄송하다는 말을 못할망정 어떻게 그렇게 큰소리로 웃을수 있나며

화를 내니

“그래그래 죄송하다 죄송해”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공손히 하지 못하고 어떻게 그런 식으로 얘기 할수 있냐고 따지자

“그래 죄송하다니깐 죄송 하다고!!!!”

그러면서 저에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 하는 사이에 윗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데리고 나가고

저는 어느 남자 직원에 여기에 앉으라며 얘기해 보라고 하기에

뭘 얘기할게 있냐면서 웃는 소리 못들으셨냐고

그랬더니 그 남자 직원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귀찮다는 듯이

“어떻게 해 드릴까요?? 제가 죄송하다고 할까요”??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법원 감사실에 가서 이런 상황이 다시

벌어졌다고 말씀 드렸는데

감사실 표정이 우리가 감사할거고 가서 기다려라

그런데 기조가 짜증이 섞인 분위기 였습니다.

민원인이 이런 치욕적이고 인격 모독을 당했는데

조사 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꼭 이런 기분 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작당을 하고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으로요

제가 얼마나 억울하면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

이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 알려주세요 

어떻게 민원인이 모른다고 무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이름을 물어보니 당신 이름은 뭐냐고 하고

다시 물어보니 큰소리로 면박을 주며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그러고

또 민원을 제기 하겠다고 하니 비아냥 거리고

민원을 제기하고 나서 민원을 제기 했다고 하니

그렇게 큰소리로 웃을 수 있담 말입니까???

그렇게 사람을 우습게 죄송하다 죄송해 그렇게

말할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정말 너무 분하고 분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