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HbJyHQHsK-4J:pann.nate.com/b202137481+%EA%B4%91%EC%A3%BC%EC%8B%9C%EB%A6%BD%EB%8F%84%EC%84%9C%EA%B4%80+%ED%99%A9%EA%B7%BC%EC%9A%A9&cd=2&hl=ko&ct=clnk&gl=kr 그냥 아무 생각없이 구글링을 하던 중...어린 나이에 사귀던 남자친구의 이름을 검색했습니다.음...근데 왠 판이?클릭을 했는데 판이 존재하지 않더라고요.그래서 저장된 페이지를 여니..엄머!!!왠일!!!설마 동일인물이겠냐라고 물으실 분들 있겠지만..ㅋㅋㅋ지역,이름,거기다가 해왔던 전적까지 100%더군요.저랑 사귈 때도 4년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저한테는 여자친구 없다고...곧 군대가는데 쓸쓸하다고 이러고서는 저랑 사겼죠.알고보니 4년(고딩때부터..)사귀던 여자랑 대학가서 만난 여자랑 양다리 걸치다대학가서 사귄 여자랑은 깨지고 4년 사귄 여자랑 사귀다가...저랑 사귄거죠.ㅎㅎㅎㅎ그러다가 걸리고 나서는 아니라고 발뺌발뺌ㅋㅋㅋㅋ그 여자를 스토커마냥 취급하며 정리한다고 말한뒤 정리.그리고 그 뒤에 알바한다며 강남교보문고에서 알바했는데거기서 또 다른 알바녀와 양다리 걸치고ㅋㅋㅋㅋ헤어지게 되었어요.근데 그 뒤 군대가서 그 4년 사귄 여자와 저 사이에서 저울질을..엄머!!!하지만 둘이 다시 헤어지게 되죠.헤어진 뒤 다시 저에게 앵기더군요.속는 셈치고 다시 사겼는데 전여친에게 전화가 오던데요."XX야 걔 홈피 들어가봤어?"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들어가보니 정확히 누구를 집어 말하진 않지만 사랑한다 어쩐다 적혀있대요.그리고 방명록에 왠 여자가 계속 글을 적어놓고요.예...군대에 있는 놈이 연상의 여자하나 잡아 또 양다리.ㅋㅋㅋㅋㅋㅋ엿한번 먹어보라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걔 곧 휴가 나오니깐 셋이 만나자고그 때까진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 여자가 말했더군요.(아쉽아쉽)전화와서는 자기는 미친놈같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막 속사포로 내뱉더라고요.그래서 한마디 해줬죠."XX야 너는 미친놈이 아니야.그냥 개새1끼야"라고요.ㅋ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 쫑...이면 좋겠으나...지금 그 놈의 와이프하고 사귀고 나서도 한참을 저에게 좋아한다고 어쩐다 질알병이었습니다.(근데 참..군대 있는 놈이 여자는 어쩜 그리 잘사귀는지-_-;;)그리고 나서 거진 쫑이 났죠.그냥 가끔 애가 워낙 개새1끼라 생각이 나서 홈피를 보니 25살인가...속도위반인지로 결혼해서 딸을 낳았더라고요.흠...뭐 그런가보다하고 잊고 살았는데.ㅋㅋㅋㅋㅋ어제 심심해서 구글링으로 현재 제가 100만 X 사랑하는 신랑이랑 제 아이디...이것저것하다가 그 놈이 생각나서 검색해봤습니다.그랬더니 보시다시피 저 위의 판이 나오대요.ㅋㅋㅋㅋㅋ딱 봐도...그 놈이 많네요.ㅋ경기도 광주...이름...와이프 성격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 정말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고 배잡고 뒹굴고 친구들한테 말하고.ㅋㅋㅋㅋ친구들 오..완전 대박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경기도 광주에 사는 27살의 황모군 조심하세요.ㅋㅋㅋㅋㅋ2
옛 남친의 불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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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생각없이 구글링을 하던 중...
어린 나이에 사귀던 남자친구의 이름을 검색했습니다.
음...근데 왠 판이?
클릭을 했는데 판이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장된 페이지를 여니..엄머!!!
왠일!!!
설마 동일인물이겠냐라고 물으실 분들 있겠지만..ㅋㅋㅋ
지역,이름,거기다가 해왔던 전적까지 100%더군요.
저랑 사귈 때도 4년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저한테는 여자친구 없다고...
곧 군대가는데 쓸쓸하다고 이러고서는 저랑 사겼죠.
알고보니 4년(고딩때부터..)사귀던 여자랑 대학가서 만난 여자랑 양다리 걸치다
대학가서 사귄 여자랑은 깨지고 4년 사귄 여자랑 사귀다가...
저랑 사귄거죠.ㅎㅎㅎㅎ
그러다가 걸리고 나서는 아니라고 발뺌발뺌ㅋㅋㅋㅋ
그 여자를 스토커마냥 취급하며 정리한다고 말한뒤 정리.
그리고 그 뒤에 알바한다며 강남교보문고에서 알바했는데
거기서 또 다른 알바녀와 양다리 걸치고ㅋㅋㅋㅋ
헤어지게 되었어요.
근데 그 뒤 군대가서 그 4년 사귄 여자와 저 사이에서 저울질을..엄머!!!
하지만 둘이 다시 헤어지게 되죠.
헤어진 뒤 다시 저에게 앵기더군요.
속는 셈치고 다시 사겼는데 전여친에게 전화가 오던데요.
"XX야 걔 홈피 들어가봤어?"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보니 정확히 누구를 집어 말하진 않지만 사랑한다 어쩐다 적혀있대요.
그리고 방명록에 왠 여자가 계속 글을 적어놓고요.
예...군대에 있는 놈이 연상의 여자하나 잡아 또 양다리.ㅋㅋㅋㅋㅋㅋ
엿한번 먹어보라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걔 곧 휴가 나오니깐 셋이 만나자고
그 때까진 비밀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 여자가 말했더군요.(아쉽아쉽)
전화와서는 자기는 미친놈같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막 속사포로 내뱉더라고요.
그래서 한마디 해줬죠.
"XX야 너는 미친놈이 아니야.그냥 개새1끼야"라고요.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쫑...이면 좋겠으나...
지금 그 놈의 와이프하고 사귀고 나서도 한참을 저에게 좋아한다고 어쩐다 질알병이었습니다.(근데 참..군대 있는 놈이 여자는 어쩜 그리 잘사귀는지-_-;;)
그리고 나서 거진 쫑이 났죠.
그냥 가끔 애가 워낙 개새1끼라 생각이 나서 홈피를 보니 25살인가...
속도위반인지로 결혼해서 딸을 낳았더라고요.
흠...뭐 그런가보다하고 잊고 살았는데.ㅋㅋㅋㅋㅋ
어제 심심해서 구글링으로 현재 제가 100만 X 사랑하는 신랑이랑 제 아이디...
이것저것하다가 그 놈이 생각나서 검색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보시다시피 저 위의 판이 나오대요.ㅋㅋㅋㅋㅋ
딱 봐도...그 놈이 많네요.ㅋ
경기도 광주...이름...와이프 성격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 정말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고 배잡고 뒹굴고 친구들한테 말하고.ㅋㅋㅋㅋ
친구들 오..완전 대박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경기도 광주에 사는 27살의 황모군 조심하세요.ㅋㅋㅋㅋㅋ